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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Zealand' 2006년도 '뉴질랜드 한인회 수기 공모'ㅡ입선작 클라우디아 에드리엔느 그란디(Claudia Adrienne Grandi)는 오늘을 사는 우리에게 다음과 같은 인생의 조언을 제시해 준다! 'Let everyday be a dream we can touch. 매일 그날이 우리가 이룰수 있는 꿈이 되게 하라! Let everyday be a love we can feel. 매일 그날이 우리가 느낄수 있는 사랑이 되게 하라! Let everyday be a reason to live!' 매일 그날이 우리가 살아가는 이유가 되게 하라! 그렇다! 오늘도 나는 내게 주어진 삶을 윤택하게 살찌우기 위해 그리고 내게 주어진 최상의 삶을 ㅡ내가 현재 속해있는 곳과 나의 주변 사람들에게 나눠 주기 위해서... 하나님의 뜻에 따라 인도 되어지는 '부름의 현장속으로!' 즉 내게 주어지는 '삶의 정황'(Context)속으로! ㅡ열심히 달려 나가자! 마치 그 옛날 '스피노자'가 말했듯이... '비록 내일 지구가 멸망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 나무를 심겠다.'...는 바로 그런 성실한 각오로 말이다. 이제 비로서 어린 시절부터 품어온 꿈이 실현되어 갈때요, 내가 살아갈 꿈과 사랑과 이유가... 이곳 NZ에 결단코 있음을 분명하게 깨닳아 알았기에! 그리고 언젠가 장차 이르게 될 니의 인생의 최종 목적지요... 이땅에서 임기를 마치고 내가 돌아갈 나의 본향 ㅡ'하나님의 도성'이 바로 다름아닌 나를 기다리고 있다는 것을 인식하며 살기에... 이때문에 나는 오늘도 민간 외교관의 역할을 이땅에서 감당 하는 한편 하나님 나라의 대사로서 파견된, 이땅 뉴질랜드를 사랑하며 살아가는 것이다! 내가 살아가는 분명한 이유가 되도록 하기 위하여... 나의 하나님이 지시하시는 대로 그렇게 순종하며 하루하루 내게 주어진 생명의 날수만큼! 성실과 진실로, 연합과 화평과 사랑으로... 그러므로! 정성껏 한수마다 아름드리 영롱한 채색으로 하루를 그렇게 소중히 수놓아 갈것이다!! - 글 맺음! - |
출처: priscilla의 행복찾기 원문보기 글쓴이: 빨강머리 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