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이나 목욕탕, 부엌 씽크대 에서
레버의 위치 때문에 엄청난 가스비를
낭비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고 계시나요-?
냉수가 조절되는 수도레버가 있는 곳이라면
레버의 위치를 항상 확인 하셔야 합니다.
물이 나오지 않더라도 레버 위치에 따라서
보일러의 온도감지 기능이 작동 된다는
사실을 아시나요-?
↑ 이 위치에서 부터 보일러 온도감지 센서가
작동하기 시작 합니다..
↑ 이 위치라면 보일러 돌아가고 있습니다...
수도레버를 항상 냉수 쪽으로 돌려 놓으셔야
보일러의 온수 감지센스가 감지되질 않습니다. ↓
수도 레버가 중간에서 부터
온수 방향으로 돌아가 있다면
물이 나오지 않게 돌려 놓으셨더라도
감지기는 계속 작동되며
쓸데없이 가스가 낭비되고 있습니다
지역 난방인 경우엔 일반 수도요금 보다
수십배 비싼 온수 급탕비가 적용 되구요.
개별 난방인 경우엔 가스비로 낭비 된답니다.
지금당장 레버위치 확인 하시고
냉수 쪽으로 돌려 놓으세요..!!
처음 이 글을 접하고 확인해 보니
모두 온수쪽으로 되어 있더라구요...
아차 싶더군요..
알게 모르게 많이 낭비하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에....
글을 올려 봅니다.
첫댓글 감사합니다.



좋은정보~~감사합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그렇군요...감사
좋은 정보 잘보고 감니다

감사 함니다 
거운 하루 되세요.
무슨 말도 안돼는 글을 ....
당연히 개별 보일러는 자체에서 정해논 온도가 내려가면
자동으로 지정 온도를 맞추는라고 점화돼서 어느정도 돼면 자동으로 꺼지는거지
말도 안돼는 것으로 현혹합니까..
무슨 수도 레버에 센서가 있는것도 아니고...
상식적으로도 말도 안돼는 글을 ...
좋은 정보 마니마니 알리 겠읍니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어머.. 정말이라면 놀랍네요

글쿤요 ?감사^^
정말... 정보감사^^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