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하네. 신기루처럼 멀리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인 건가? 실제 저 아이는 부부 뒷쪽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고. 애한테 비쳐진 빛 보면 부부한테 드리워진 그림자랑 달리 빛이 왼쪽에서 들어오는데, 바닥 그림자 보면 저 정도까지 빛이 비쳤을까 의문임. 딱 붙어있지 않고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서 있는 걸 수도 있고. 그랬다면 쟤가 와서 사진 찍는 걸 몰랐을 수 있으니까. 원본 사진 로그를 좀 보고 싶네. 각 사진마다 찍혀진 정확한 시간이 궁금함. 연사로 찍었다면 더 의문인 일이지만 사진마다 적지만 어느 정도의 텀이 있었다면 충분히 납득 가능해보임
첫댓글 와 이거 결론 궁금하네
설령 진짜 사람이라해도
애혼자 갑자기 저기서 덜렁 나타나는게 이상하다
신기하네. 신기루처럼 멀리 있는 사람이 가까이 있는 것처럼 보인 건가? 실제 저 아이는 부부 뒷쪽에서 조금 떨어져 있는 거고. 애한테 비쳐진 빛 보면 부부한테 드리워진 그림자랑 달리 빛이 왼쪽에서 들어오는데, 바닥 그림자 보면 저 정도까지 빛이 비쳤을까 의문임. 딱 붙어있지 않고 조금 떨어진 상태에서 서 있는 걸 수도 있고. 그랬다면 쟤가 와서 사진 찍는 걸 몰랐을 수 있으니까. 원본 사진 로그를 좀 보고 싶네. 각 사진마다 찍혀진 정확한 시간이 궁금함. 연사로 찍었다면 더 의문인 일이지만 사진마다 적지만 어느 정도의 텀이 있었다면 충분히 납득 가능해보임
헉 근데 사람이라도 저기 혼자 왜있지 무섭다
너무 선명해서 놀램 오우
와 너무 사람같다..뭐지
와...
너무 선명해서 사람같은데... 어떻게 찍힌거지...?
엥 너무 사람같은데??
와 확대짤 개무서워
헐 뭐야 진짜 무섭다
와 엄청 선명해....
헐 머야 너무 선명해서 귀신 이런건 아닌거 같아 어떻게 찍힌거지
너무 사람같아~ 정신팔렸을때 아이가 구경(?)왔다가 사진만 찍히고 간..그런거 아닐까
맞아 너무 사람같아
그냥 뒤에 지나가는 사람 찍힌듯 너무 사람같애
딴말이지만 고작 사진에 귀신찍힌 글 올리려고 부모님이랑 같이 사는 얘기랑 딸 실명까지 올리는거 걍 전체적으로 글이 넘 호들갑떠는사람같아서 웃김
ㅋㅋㄱㅋㅋㅋㄱㄱㄱ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ㅋㅋ ㅋ ㅋ ㅋㅋㅋ
진짜 호들갑이라는 호들갑은 다 떨어서 개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무 선명해서 무섭지도 않네 이거는 뭐지
머리카락에 빛도 반사되고 너무 사람 같은데.. 뭐지ㄷㄷ
ㄹㅇ 그냥 근처에서 놀던 사람 아닐까 머리카락까지 빛반사된 게 사람같긴 하다
걍 사람같은데 뭐야
근데 너무 사람인디
이거 세상에 이런일이에서 미스터리 풀어줬던거같은데...? 결론적으로는 진짜 사람이 맞았던거같아
빛방향보니 걍 뒤에서 지나가다 찍힌것같은디
사진 왼쪽에 다른 사람도 찍힌거 보니까 그냥 저 뒤에 사람들 지나다녔나본데 ㅋㅋㅋ지나가다 우연히 찍힌거같음
아아악
ㅋㅋㅋㅋ왜찍히신거에요 그리고 ㅋㅋㅋㅋ 저분 초상권은요
ㅋㅋㅋㅋㅋㅋㅋㅋ걍 사람이구만
엥 너무 사람이.. 딱 붙어있는데?.. 어케 저렇게 찍히지?
타이밍ㄹㅈㄷ
진짜선명하다...
근데 보면 연사가 맞는거 같은게 사진 세장 다 뒤에 아저씨랑 쪼끄만 애?가 지나가는건 세장 다 있는데....두번째 사진은 아마 기둥에 가려져서 조금만 나온거같고...
주변에 사람도 없었는데 갑자기 찍힌게 진짜 이상하긴 해 상식적으로 남들 사진찍는데 가서 서있을일도 없고
윗 댓글말대로 왼쪽구석에 걸어오는 아저씨? 계속 보이는걸로 보면 짧은 시간동안 연속으로 찍힌 사진 맞는것같음
뽀뽀하고 갑자기 덜렁 나타난게 개웃김
사람같긴 한데 어떻게 저 짧은 시간에 부부 가운데 서있을 수 있는거지? 그리고 어찌저찌 불쑥 나타나서 뒤에 서있었다고 해도 인기척이 안 느껴질 수가 없는 거리인데 진짜 뭘까
뽀뽀하면 아기가 생긴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내같아도 기겁할듯 ㅠ
사람이라기엔 너무 가까이 있는데;;;;; 표정도 이상하고 ㅠㅠㅠㅠ 그냥 무섭다
어떻게 됐을까
마지막 사진 유모차 부분에 그림자 생기는 걸로 봐서는 사람은 맞는 거 같애.. 뒤쪽에서 쭉 걸어온 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