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타이페이 그랜드 하*트 로비에는 엄청 큰 그림이 걸려있는데 그 그림이 사실 그림이 아니라 대형 사이즈 부적이라는 이야기. 일본 지배 시절에 사람들이 많이 처형당한 부지 위에 세워져서 그런 그림 걸어놓았다는 설...
4. 이건 숙소 이야기는 아니긴 한데 짓던 과정에서 있었던 일... BTS 타고 시암-칫롬 라인 지나다보면 사람들이 항상 꽃같은 것들 사서 기도 드리는 시설물 본 적 있지? 그랜드 하*트 에라완하고 게이손 백화점 옆에 있는 공터 옆 금색+황금색 뚫린 시설물 말야.
그게 에라완 사원인데 이 사원은 원래 방콕 에라완 호텔을 짓는 와중에 너무 사건 사고가 많고 공사 인부 사망건이 있어서 부지 소유자가 점술가에게 조언을 듣고 그 자리에 진혼을 위한 사원을 지은 것이 에라완 사원이야. 이 에라완 호텔 허물고 80년대에 다시 지은게 그랜드 하*트 에라완...
첫댓글 와 무섭다...여행 잘 마무리하다가 안 좋게 마치셨네 ㅜ
헐 ㄷㄷㄷ듀ㅠㅠ무서워
타이베이 그랜드 하얏트 그림은 이건가봐 ㄷㄷ 진짜 부적인가
누가봐도부적인데 ㄷㄷ
이거 나도 봤어 무슨뜻인진 모르겠지만 그냥 초대형 부적맞음
심괴에서 봤는데! 부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