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정도 되었네요..
친구랑 지하철에서 사진찍다가 생긴일이예요.
지하철에 사람도 없고 열심히 사진을 찍고있었어요.
그런데...사진이 이상한거예요.
전 제눈을 의심할 수 밖에 없었어요.
분명 창문밖은 깜깜한 지하이고
지하철이 달리고 있을때 찍었는데...
앞엔 아무도 없었구요.
두번째 사진 제뒤에 창문으로 형체가 보이시나요?
저만 무섭나요?
지울까하다가 신기해서 그냥 메일에 보관해놨는데...
저는 절대 오래 못보는 사진이예요.
같은 시간 찍은 사진
저거 귀신일까요?ㅜㅜ
출처: 엽기 혹은 진실 (세상 모든 즐거움이 모이는 곳) 원문보기 글쓴이: 신비한새벽
첫댓글 무섭덩
호엑
개무서워 ㅠㅠ 고전 심령사진이 찐이거든,,
이목구비 허옇고 민숭맹숭해서 더 무서워 ㄷ ㄷ
앞에 서잇는 남자일리는 없겟지?
앞에 사람 없었대 ㄷㄷ 원문 들어가면 댓글로 글쓴이가 앞에 사람 없었고 뒤에 사람이 있을 수가 없다 달리고 있어서 라고 말함
훔쳐보네
그냥 불빛같은게 흔들려서 사람 이목구비처럼보이는것같은디
누구 닮았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약간 2PM상이셔 나 이런 사진 재밌어 흥미돋아
투피엠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메오메
허걱슨 너 뉘긔야
뉘기야 ㄷㄷ
너 늬긔야
무서워 ㅠㅠ
으아ㅏ 뉘긔야 ㅠ 무서워
옆에 앉은 사람 귀 아닐까?
그냥 지하철 터널 벽 아냐?
그냥 빛 반사된 벽인듯
허거걱
너 뉘기야 ㄷㄷ
첫댓글 무섭덩
호엑
개무서워 ㅠㅠ 고전 심령사진이 찐이거든,,
이목구비 허옇고 민숭맹숭해서 더 무서워 ㄷ ㄷ
앞에 서잇는 남자일리는 없겟지?
앞에 사람 없었대 ㄷㄷ 원문 들어가면 댓글로 글쓴이가 앞에 사람 없었고 뒤에 사람이 있을 수가 없다 달리고 있어서 라고 말함
훔쳐보네
그냥 불빛같은게 흔들려서 사람 이목구비처럼보이는것같은디
누구 닮았는데 누군지 모르겠다 약간 2PM상이셔 나 이런 사진 재밌어 흥미돋아
투피엠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메오메
허걱슨 너 뉘긔야
뉘기야 ㄷㄷ
너 늬긔야
무서워 ㅠㅠ
으아ㅏ 뉘긔야 ㅠ 무서워
옆에 앉은 사람 귀 아닐까?
그냥 지하철 터널 벽 아냐?
그냥 빛 반사된 벽인듯
허거걱
너 뉘기야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