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운영진의 모니터링을 통해 무통보 이동 있을 수 있음
>
몇달 전( <---눈치도 못채다가 갑자기)
제가 폰 케이스를 케이스티파이로 스트랩도 여성여성 귀여운 진주로 바꿨거든요?
근데 우리 애가(고1 남아) 그거 보더니
"엄마 영포티예요? 왜그래요?" 이러면서 한숨을 ㅠㅠ
"야 영피프티거덩" 하고 얼버무렸는데
애들 뼈때리네요 ㅎㅎㅎ
아들아 엄마도 이런거 하고싶다
이거라도 예쁘고 젊고싶다 알랑가 모르겠네요
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첫댓글 와~ 폰케이스계의 에르메스를 가지고 계시는 군요~
한달 벼르고 벼르다 ㅎㅎㅎ 튼튼한데 제 손에는 커요
가격이 상당하던데..
아들~~엄마도 여자에요
아들은 일년에 한두번 치마만 입어도 왜그러냐고... -_-;;;
케이스티파이가 뭔지 몰라서 검색해봤어요 ㅋㅋ 전 영포티 하고싶어도 못하겠어요 ㅎㅎ
영포티들이 마이 든답니다 ㅜㅜ
저의 로망 케이스!! 아니 아들! 엄마도 그런 거 다 알고 할 줄 알거든!! 섭섭하네 ㅋㅋㅋ 저희 아들도 그래요 ㅡ.ㅡ 아직 중1이라 영포티 그런 건 모르지만, 맨날 제가 뭐만 요새 거 하면 엄마 쫌!!! ㅡ.ㅡ
쫌만 꾸며도.... 왜그래요? -_-;;; 이럽니다... 너는 왜구라는데
영도 하고싶고 포티도 하고싶은 피프티 여기 추가요
조금만 꾸며도 이상하게 봐요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