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9월 17일 현재 청음식 누수탐지 성공율 97,074% 실패율 2,925% // 가스,청음 병행 누수탐지 성공율 99,500% 실패율 0,500%
쉐어하우스 누수탐지 현장 상향 밀페식 보일러 압력이 0 이고 온수를 사용해도 뜨거운 물이 안나오니 린나이 서비스 점검 이상없고 난방관 누수같다는 서비스 기사에 말에 의뢰받고 출장 노후주택이고 난방관 분배기가 방바닥에 있고 방 입구 벽에 퇴수밸브와 잠금밸브가 있는데 퇴수밸브는 노후되어 밸브가 고착된 상태 게이트밸브는 잘움직이나 밸브와 별개로 내부잠금이 되는지 알수없는 상태. 난방관에 보수편리성을 위해 볼밸브를 설치하고 에어 압력을 가해 배관 상태를 체크하니 미세하게 압력이 떨어져 연결 부속과 방마다 있는 퇴수및 잠금밸브 노출 부위에 거품 테스트 하니 이상 없는데. 라지에터 밸브와 배관에서 반응이 있어 라지에터 제거후 pb관 으로 직결하고 에어 압력 다시 가해 40분정도 유지해서 전혀 변동 없는것 확인하고 바닥 내부 난방관 이상 없음 결론 내고 작업 마무리 5일후 압력이 다시 0 이라고 연락이 와서 재 방문 해서 배관이 1층 상가 바닥을 통해서 2층으로 간다고 생각을 했는데 지하가 있는듯 해서 살펴보니 지하천정으로 노출로 배관들이 지나가 1층으로 올라가고 배관주변 천정에서 물이 떨어지고 있다 상가와 가정용 수도관은 교체가 된걸로 보인다 오랜세월 흐른 물때문에 지하바닥이 물로 차있는상태 첫 방문 때 처럼 난방관에 압력을 다시 2키로 가압하고 1시간을 방치했으나 압력은 미동도 하지않는 상태라 혼돈이 밀려오고 혼란스런 상황에서 문득 각방밸브와 노후배관이라 입수배관쪽에서 가하는 에어가 환수배관쪽까지 못오는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면서도 그럴수는 없는데 하면서 배관을 바꿔서 환수배관쪽에서 압력을 가하니 압력이 지하 배관 올라가는 부위에서 물 떨어지는 거와 보일러 압력 떨어지는 속도 처럼 떨어지길래 혼란스럽던 상태가 해소되고 수직으로 올라가는 배관 부위거나 1층바닥부위 2층올라가서 꺾인 부위 세부분으로 압축이 되는데 청음을 하기가 까다로운 조건이라 가스를 넣고 누설 탐지를 하니 1층바닥에서 검지가 되어 청음기로 재 탐지하니 누수음이 확실하게 잡혀서 누수점 확정했는데 문제는 그자리가 야채가게 저온 냉장고가 자리하고 있고 지하에서 올라 오는 배관이 저온냉장고에 가려지는 부위일수있고 50미리 철배관인데 노후가 심해 수리를 해도 다른부위가 그럴수있어(7년간 계속 속을 썩여온 이력이 화려함)수리를 포기하고 (추워지기전 11월경 난방관 새로 깔고 보일러도 2층으로 옮길 계획) 온수기를 2층에 설치후 샤워기수전만 별도로 설치해서 임시로 사용하다 공사들어가기로 하고 냉수를 세면대서 연결 전기온수기설치 샤워수전 및 노출 설비하고 마무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