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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톤 테라피는 독일에서 도입된 첨단 의료기인 광양자 치료기
(Eumatron, Germeny)를 이용하는 시술로 혈액 순환 개선에
탁월한 효과가 있습니다.
시술방법은 자기 혈액을 50~100㏄가량 뽑아서 산소를 투입하고
특정한 파장의 빛(광양자)을 이용한 치료과정을 거친 뒤 다시
체내로 투입하는 것으로 간단하고 안전한 치료법입니다.
광양자는 혈액내의 백혈구와 적혈구의 표면에 달라 붙어있는
노폐물을 제거해 혈구의 표면을 매끄럽게 하며 기능이 저하된
혈구의 기능을 되살아나게 합니다. 즉, 적혈구의 산소의 수용,
운반 능력을 높여주어 세포내 산소 공급을 증가시키며 백혈구의
면역 기능을 증진시켜 침체된 인체 면역력을 높여줍니다.
또한 혈소판의 응집력을 감소시켜 혈관 내벽의 혈전(피덩어리)
형성을 억제시킵니다.
이같은 작용때문에 광양자치료는 혈압을 낮추고 콜레스테롤을
감소시키며 혈당을 낮추는 작용을 합니다. 또한 치매의 원인인
유리기(free raicla)를 감소시켜 치매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