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제이제이파트너스 대표 백곰 사령관입니다.
수익 내는 사람들의 투자 방식 증시에는 늘 이슈가 존재합니다.
하지만 모든 이슈가 수익으로 이어지지는 않습니다.
왜 어떤 투자자는 뉴스가 나온 뒤에도 수익을 내지 못하고,
또 다른 투자자는 뉴스가 나오기도 전에 수익을 챙기는 걸까요?
그 해답은 단순합니다. 준비된 자만이 기회를 잡는다는 원칙.
그리고 그 원칙은 이번 2025년 6월 26일 한국 증시에서도 명확히 증명되었습니다.
시장은 하락했지만, 돈은 오히려 들어왔다
2025년 6월 26일 목요일
이날 코스피는 전일 대비 28.69포인트 하락한 3,079.56포인트로 3,100선 아래로 밀렸고,
코스닥도 10.26포인트 하락한 787.95포인트로 마감했습니다.
외국인은 6,889억 원, 기관은 3,195억 원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유도했지만,
놀랍게도 개인 투자자는 1조 375억 원이라는 거대한 자금을 순매수로 대응했습니다.
이 숫자는 단순히 '개인이 지수 하락을 방어했다'는 수준이 아닙니다.
그 중 일부는 정확히 테마의 중심에 있었고, 방산과 반도체라는 섹터를 선택했습니다.
반도체, 엔비디아와 마이크론이 불붙이고 한화비전이 터트렸다
미국 마이크론의 예상치를 웃도는 실적 발표는 시장에 강한 인상을 남겼습니다.
여기에 엔비디아가 150달러를 돌파한 뉴스가 동시에 쏟아지며, 국내 반도체 섹터는 즉각 반응했습니다.
반도체 섹터는 단기 이슈로 보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AI 산업 구조의 확장과 미국 반도체 공급망 이슈,
그리고 HBM 수요 폭발이라는 중장기 트렌드가 맞물린 결과였습니다.
방산은 더 강했다 – NATO·KF-21·수출 3박자
같은 날 방산 섹터도 강한 상승세를 보였습니다.
NATO 방위비 협상, KF-21 보라매 양산 계약, 말레이시아·폴란드향 수출 기대감이 맞물리며
K방산주는 시장의 관심을 독점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포인트는 바로 'KF-21 잔여 물량 양산 계약 체결' 뉴스입니다.
KF-21 보라매, 이제 시작이다
약 3조 원 규모의 잔여 물량 20대 양산 계약이 체결되면서, KAI와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명확한 수익 가시성을 확보했습니다.
이는 기존 초도 물량 40대 생산 계약의 후속 물량이며,
블록1 기준 작전능력을 갖춘 KF-21은 향후 수출 경쟁력도 충분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폴란드, 말레이시아, UAE 등 여러 국가들과의 협상도 진행 중입니다.
HD현대, 조용한 거인의 한 수 – SOFC 선박이 던지는 신호
한편 이날 발표된 또 다른 굵직한 뉴스가 있습니다.
바로 HD현대의 SOFC 기반 무탄소 선박 개발 협약 체결 소식입니다.
SOFC(Solid Oxide Fuel Cell)는 고체산화물 연료전지로,
수소, 바이오가스, 천연가스, 암모니아 등 다양한 연료를 활용해 고효율로 전기를 생산합니다.
HD하이드로젠, 현대중공업, 한국조선해양, HMM, 한국선급이 힘을 합쳐
IMO(국제해사기구)의 탄소세 규제에 맞선 차세대 친환경 해운기술을 상용화하려는 움직임입니다.
현재 평택에 건설 중인 SOFC 공장이 올해 하반기 완공 예정이며,
이후 실증 선박 운항이 시작되면 글로벌 해운사들의 수요가 본격화될 가능성이 큽니다.
제이제이 파트너스는 무엇을 했는가?
이쯤에서 가장 중요한 질문을 던져야 합니다.
"이런 뉴스가 나오기 전에, 당신은 이 종목들을 사고 있었는가?"
제이제이 파트너스는 그 질문에 “이미 매매 중이었다”고 답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뉴스 하루 전에 봤다” 수준이 아닙니다.
우리는 이 기업들의 사업 모델, 정책 수혜 구조, 글로벌 경쟁사 동향까지 꾸준히 분석하며
포지션을 조정하고 있었습니다.
단기 테마 vs 구조적 성장 – 무엇을 선택할 것인가?
많은 투자자가 뉴스에 따라 움직입니다.
하지만 뉴스 이후에 움직이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KAI, 한화에어로스페이스, HD현대 사례가 보여주는 것은
뉴스가 나오기 전에 '왜 이 종목이어야 하는가'에 대한 확신이 있어야 한다는 사실입니다.
그 확신은 ‘숫자’에서 오고, ‘정책’에서 오며, ‘수요 사이클’에서 옵니다.
그리고 그걸 기반으로 움직이는 투자자가 결국 수익을 가져갑니다.
뉴스보다 먼저 움직인 사람들 이번 주가 급등은 ‘운’이 아니었습니다.
기회를 만드는 것은 ‘정보’가 아니라,정보를 읽고 미리 준비한 투자 전략입니다.
제이제이 파트너스는 언제나 그 준비 속에 있었고,오늘 그 결과를 증명했습니다.
이제 다음 기회는 여러분의 판단에 달려 있습니다.
뉴스가 뜬 뒤 반응할 것인가,아니면 지금부터 분석하고 선제적으로 움직일 것인가.
우리는 이미 다음 섹터를 보고 있습니다.
제이제이파트너스와 함께 성공 투자 하세요
감사합니다.
작성된 자료는 참고자료이며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있습니다.
youtube.com/channel/UC3YOGOotemEnzVLsbBU-j0A
첫댓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