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강화 서해랑길 103코스 답사 걷기(2026/05/30/)
촬영일시:2026년05월30일 (토요일), 날씨 기상:맑음 (서해랑길 1800km 완주마침)
총소요시간:4시간08분(사진촬영 휴식시간포함)(이동거리 12.82km)() [서울청마)]
시작=9시33분=(103코스 시점) 창후항 입구에서 마침=13시41분=103코스 종점
(강화평화전망대강화평화전망대 입구) 도착.마침
[이시간은 답사 사진촬영과 휴식시간 포함이오니 개인의 걷기 실력으로 달라질수 있습니다.]
제 1976회
인천 강화군
서해랑길 103코스
길이 13.0km 소요시간 5시간 난이도 어려움
코스소개
창후항=3.0Km=송산삼거리=4.0Km=양사파출소=2.0Km=별악봉=4.0Km=강화평화전망대
코스개요
- 갈 수 없는 땅과 건너지 못하는 바다를 바라보며 분단의 아픔을 몸소 느낄 수 있는 코스
관광포인트
- 비무장지대인 강화 최북단의 작은 포구 '창후항'
-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북한 주민의 생활상을 육안으로 볼 수 있는 '강화평화전망대'
총거리 약 14km 4시간35분 소요 (통일전망대 약 25분 소요 포함)
서해랑길 마지막 (103코스) 는 초반에 농로 와 아스팔트 도로를 많이 걷기에 요즘 날씨 햇볕 따갑고 덥고 ..매우 지루한 길 입니다.
후반 성덕산 오름은 살짝 힘든것 같았지만 등로가 편해서 도로 보담 훨 좋았습니다. 별악봉 정상 아래 철계단 보기엔 공포심
느끼지만 길이가 짧아 오를만 합니다. 철계단 끝에 서면 조망으로 보이는 농촌마을 과 들판이 정말 끝내준다고 해야지요..
하산 후 평화전망대 여기저기 살펴보기 특히 최단거리 북한땅 조망하면서 신기하기도 했답니다.
전회원님들 일정 끝나고 버스이동 (약 30분) 거리 외포항에서 각자 식사를 마쳤습니다.
*서해랑길 첫 시작 (22년 4월23일~26년 5월30일= 4년 1개월) 합 109구간* 총거리 1.800km 완주 무사히 마쳤습니다.
총거리 만큼이나 긴 세월 함께 걸으신 회원님들께 무한 감사드립니다.혼자서 하기엔 불가능 했을터 함께 였기에 가능 했다고
생각됩니다. 여러모로 관심과 협조로 유종의 미 거둘게 있게 도움 주셔서 힘을 싣고 걷게 되었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서해랑길 종주하시분들 자축의박수 로 마무리 했습니다.고생 하셨습니다. (축하축하 드립니다.)
대망의 서해랑길 마침표를 찍고보니 기쁨이 크지만 간간히 아쉬움도 남게 됩니다. 그 아쉬움
이어서 걷게 될 남파랑길에서 만족을 채워 보려합니다.
(♥ ☞ youtube 바로보기=인천 강화 서해랑길103코스 답사(2026/05/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