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 일본에서 결혼식을 올리신 모습입니다... 일본은 조선황실의 싹을 자르기 위해 불임이라구 판정을 받은 이방자 여사와 결혼식을 올리게 하는데요... (왜놈들 진짜 치밀하구 악랄하네요!!!) 1년 있다 아들인 진을 낳게 되죠... 하지만 진왕자는 한국에 와서 죽게 됩니다...
이방자 여사가 불임이라고 진단을 했던 의사는 이방자 여사가 임신을 하시자(진왕자) 그 책임을 물어 처단을 당했고 태어난 진왕자는 이유도 모르게 죽게 됩니다. 조선 왕족의 마지막 왕이 죽은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조선 왕족의 대가 끊기게 됩니다. 진왕자는 일본에 의해서 죽었다는 게 정설입니다.
영친왕이 나쁜사람이라뇨.. ^^ 다 강제적으로 된거죠... 참고로 순종도 강제로 일본 본토로 소환된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물론 목적은 여행이라고 했지만 가서 돌아올때마다 점점 수척해졌다는 말로 미루어 볼때 한껏 일제의 위대함에 쇠뇌당하고 고통받으시다가 돌아오셨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영친왕도 그런식으로....
이방자 여사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까지만 해도 창덕궁에서 기거하셨습니다. 말년에 사회복지에 힘을 쏟다가 돌아가셨다는 말이 있는데 6.25 전란이후 창덕궁이 국가소유로 지정되면서 조선의 마지막 왕족들은 쓸쓸히 궁을 떠나 소시민의 생활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마치... 영화 마지막 황제의 푸이처럼....... ;;
Zapata, 친일꼴통은가랏 // 조선의 탄생은 역사의 필연입니다. 고려역사를 보면 후대에 들어와 왕권이 심히 약해졌지요. 역성혁명이긴하나 나라의 정통은 이어진 것입니다. 조선 왕족 중 의친왕과 몇 분이 독립운동에 관여하신 분이 있습니다. 고종황제는 그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권회복을 위해 헤이그까지 밀사를 파견한 분입니다. 감정적인 역사관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한 객관적 역사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세계역사를 보면 중세에서 근대에 이르는 동안 인본주의 철학을 국가경영이념에 도입한 나라는 조선이 유일할 정도입니다. 왕권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강한 편이 아닙니다. 지금의 대통령보다도 못할 정도입니다. 왕이 명령한다해도 신하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므로 영악한 국왕은 일부러 당쟁을 조정하여 자기의 뜻을 관철한 경우도 많습니다. 프랑스처럼 '짐이 곧 국가다'라고 한 조선국왕은 없었습니다.
첫댓글 진왕자가 독살을 당했다는데....
불운의 왕자여.....
한 많은 세월을 사셨습니다... 부디 하늘나라에서도 잘사시길,,, 그리고 이방자여사도 일본들이 행한 희생자다,, 나쁜 일본놈 그래도 일본노 들에서도 이방자 여사가 낮다 이방자여사도 잘사시길 명복을 빕니다,,
우리응 언제 까지 이렇게 슬픔을 앉고 살아가야 하나......담배 땡기네
정말 어처구니 없는 일이 아닐수 없네요.. 저런 썩어 빠진 생각을 어떻해 할수 있었을까? 모든 진실이. 되돌려지는 날.. 일본 너희들은.. 이 땅에서 바닷속으로 생 매장 될것이다..ㅋㅋ
이방자 여사가 불임이라고 진단을 했던 의사는 이방자 여사가 임신을 하시자(진왕자) 그 책임을 물어 처단을 당했고 태어난 진왕자는 이유도 모르게 죽게 됩니다. 조선 왕족의 마지막 왕이 죽은 것이었습니다. 이로써 조선 왕족의 대가 끊기게 됩니다. 진왕자는 일본에 의해서 죽었다는 게 정설입니다.
어디서 구하셨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참 귀한 사진 자료입니다.
참귀한사진이네여.조선만 생각하면 울분이 가시지를 안습니다..
왼쪽사람이순종???
DeepBlue동지님 조선왕족대 않끊겼어요 진옹자 동생 영친왕전하 2남생존 하시고 있는데 무슨소리
조산독립만세님 왼쪽분은 영친왕 이은전하십니다.
이방자여사 아버지 매이지천황친척에다가 일본 육군 원수까지 지낸 왜놈 골수 기득층
영친왕이 나쁜사람인가번데
영친왕이 나쁜사람이라뇨.. ^^ 다 강제적으로 된거죠... 참고로 순종도 강제로 일본 본토로 소환된적이 여러번 있었습니다. 물론 목적은 여행이라고 했지만 가서 돌아올때마다 점점 수척해졌다는 말로 미루어 볼때 한껏 일제의 위대함에 쇠뇌당하고 고통받으시다가 돌아오셨던것 같습니다. 당연히 영친왕도 그런식으로....
이방자 여사께서는 지금으로부터 약 30년 전까지만 해도 창덕궁에서 기거하셨습니다. 말년에 사회복지에 힘을 쏟다가 돌아가셨다는 말이 있는데 6.25 전란이후 창덕궁이 국가소유로 지정되면서 조선의 마지막 왕족들은 쓸쓸히 궁을 떠나 소시민의 생활로 돌아가야 했습니다. 마치... 영화 마지막 황제의 푸이처럼....... ;;
나라를 지키지 못한 왕족의 후손이 겪는 당연한 절차일 뿐이다. 너무 불쌍하게 여길 필요없다. 우리나 잘해서 우리 후손에게 못볼 꼴 보여주지 말아야 한다. 어쩃든 일제는 남의 대를 끊어놨으니 일왕의 대도 끊겼잖아. 자업자득이다.
우리가 이씨 왕조에 충성 하려고 반일 하는건 아닙니다. 뿌리가 잚못된 왕조입니다. 민족의 정기를 갉아 먹은 이성계의 쿠데타로 생긴 왕조입니다.
힘이 없어서 당하기는 어쩔 수 없지만 너무 억울 하고 분통 터진다 젠장 일본 정복을 해야되 중국도
이씨 왕족중에서 독립유공자 아무도 없지 않나요??? 지금 궁이란 영화 보고 애들이 왕실을 살리자고 하는데.. 가관입니다. 나라를 말아먹은 이씨조선에 훌륭한 왕은 도데체 몇명이나 될까요? 조선왕조실록의 자료는 왜곡된 것입니ㅏㄷ.
Zapata, 친일꼴통은가랏 // 조선의 탄생은 역사의 필연입니다. 고려역사를 보면 후대에 들어와 왕권이 심히 약해졌지요. 역성혁명이긴하나 나라의 정통은 이어진 것입니다. 조선 왕족 중 의친왕과 몇 분이 독립운동에 관여하신 분이 있습니다. 고종황제는 그 어려운 여건에서도 국권회복을 위해 헤이그까지 밀사를 파견한 분입니다. 감정적인 역사관이 아닌 사실을 바탕으로 한 객관적 역사관을 가지셨으면 합니다.
세계역사를 보면 중세에서 근대에 이르는 동안 인본주의 철학을 국가경영이념에 도입한 나라는 조선이 유일할 정도입니다. 왕권 역시 우리가 생각하는 것 처럼 강한 편이 아닙니다. 지금의 대통령보다도 못할 정도입니다. 왕이 명령한다해도 신하들이 동의하지 않으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러므로 영악한 국왕은 일부러 당쟁을 조정하여 자기의 뜻을 관철한 경우도 많습니다. 프랑스처럼 '짐이 곧 국가다'라고 한 조선국왕은 없었습니다.
저도 조선은 부정적으로 생각하지만.. 그것은 조선 후기의 모습때문이 아닌가 합니다.. 조선도 우리의 자랑스런 역사중 일부입니다.
한나라의 왕족이 저렇게 ,,,,굴욕적이라니...
저런 일본여자하고 결혼이라이 이건 역사에 남을 비극이다
좋은 자료네요. 스크랩 합니다.
그 분의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지... 저도 이렇게 아픈데... 그 아픈 운명을 지고 살아기신 마지막 황손들, 편히 쉬시길 소망합니다...
이분말씀이 맞아요, 어쩔수없는 상황에서 얼마나 고통받으셨을지...... 너무너무 가슴이 아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