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추가) 두 작품이 모두 흥행에 참패한이유. 1.시대성을 반영 못했다(대중적 트렌드 반영 부재-국민경제 불안 중에 왜 테러,환경 운운?). 2.시대초월성 반영 부재(이 작품을 보고, 시대를 초월 할만한 보편적 정서의 어느 부분이 가장 강렬하게 자극 받았나 콕 집어보시오!) 3.대중적 카타르시스 부족(대중들이 진정 죽이고
싶어하는 일본놈들, 위정자들, 부패 공무원들..등등도 많은데 이 작품 속 악당들은 진정 현재의 국민 다수가 바라는 제일 먼저 가장 악날하게 죽어버렸으면하는 존재들인가?) 4.개연성의 부재(즉,믿을 수 있는 허구의 내용이면서 실제보다 더 훌륭한 설득력을 갖추지 못했다. 위 해시아님이 설하신 말씀처럼 네러티브의 여
맞습니다. 그래서 좀 더 다른 각도에서 보자면 그렇다는 거구요. 사실 튜브 보다가 화만나더군요. 영화의 사건 내용의 후 설명방식이나 진행설명방식도 경우에 따라서 하는 것이지 이래도 되나요?전 영화시작 10분 후, 왜 주인공은 전동차의 전원을 가장 먼저끌생각을 안하지? 어휴 답답해 하면서 있었더니 거의 끝날 즈음
튜브는 대구 참사 때문에 망한 영화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내러티브의 구멍은 치명적으로 크다라고 말 할 수 있죠. 그 것은 지하철 참사가 없는 다른 나라에서 이 작품을 잘 안 사가려고 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죠. 왜 잘 안 사갈까요? 소재는 세계인에 어필할 만큼의 요건도 되는데요. 전 그 게 이야기 서술의 허술함과
액션 영화로서의 여러 미덕을 살리지 못 해서였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액션은 동급의 다른 영화 (스피드...등)보다 못하고, 보여주는 권격 액션은 성룡의 영화보다도 못 합니다. 즉, 차별화 될만한 특별히 나은 요건이 없어요. 이를 사간 몇몇 나라에서도 흥행엔 참패했대요!
생리학에는 "역치의 법칙"이란 게 있습니다. 인체는 "첫 번째 자극과 같은 강도의 자극을 느끼려면 두 번째 자극은 첫 번째 자극의 강도보다 크거나 같아야 한다"는 뜻인데.. 첫 번째급에 해당하는 "스피드"같은 작품만큼 강도가 세지도 않았고, 성룡보다도 액션의 강도가 약했기에 때문에 망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
첫댓글 추가) 두 작품이 모두 흥행에 참패한이유. 1.시대성을 반영 못했다(대중적 트렌드 반영 부재-국민경제 불안 중에 왜 테러,환경 운운?). 2.시대초월성 반영 부재(이 작품을 보고, 시대를 초월 할만한 보편적 정서의 어느 부분이 가장 강렬하게 자극 받았나 콕 집어보시오!) 3.대중적 카타르시스 부족(대중들이 진정 죽이고
싶어하는 일본놈들, 위정자들, 부패 공무원들..등등도 많은데 이 작품 속 악당들은 진정 현재의 국민 다수가 바라는 제일 먼저 가장 악날하게 죽어버렸으면하는 존재들인가?) 4.개연성의 부재(즉,믿을 수 있는 허구의 내용이면서 실제보다 더 훌륭한 설득력을 갖추지 못했다. 위 해시아님이 설하신 말씀처럼 네러티브의 여
러 장치 부재는 물론 관객들의 보편적 심성을 무시한 이야기 구성, 장면배치,시간배분..등등)
맞습니다. 그래서 좀 더 다른 각도에서 보자면 그렇다는 거구요. 사실 튜브 보다가 화만나더군요. 영화의 사건 내용의 후 설명방식이나 진행설명방식도 경우에 따라서 하는 것이지 이래도 되나요?전 영화시작 10분 후, 왜 주인공은 전동차의 전원을 가장 먼저끌생각을 안하지? 어휴 답답해 하면서 있었더니 거의 끝날 즈음
에야 전원을 끄면 폭발 운운 하더군요. 어휴 답답해! 거의 1시간 반을 주인공의 멍청함만 탓하더니만 영화가 끝나가더라구요. 국가 최고 정보요원 출신(박상민)이 김두한보다도 쌈도 못하고 지지리도 못나 얻어터지고.. 내 입장료 돌리도!
헛 그새 두분이 친해지셨네요.ㅎㅎㅎ 참 제목은 튜브로 바꾸셔야겠네요. 큐브는 걸작이죠. ^^ㅋ
튜부 재밌습니다. 대구 때매 망했지. 안그럼 대박이에요......튜브에 대한 성적으로 판단하는 것은 결과론적인 해석입니다. 편견이죠...
자신의.심오함을아는사람은..되도록.명로해지고자하고...심오함을..닮고자하는사람이..모호함을..즐긴다- 니체
논쟁에.앞서..제 개인적으로.공부가.많이필요한걸.알아서..쓰읍..ㅡㅡ..제대하고.한반년잡고..쯧
튜브는 대구 참사 때문에 망한 영화라고 볼 수 없을 만큼 내러티브의 구멍은 치명적으로 크다라고 말 할 수 있죠. 그 것은 지하철 참사가 없는 다른 나라에서 이 작품을 잘 안 사가려고 하는 것만 보아도 알 수 있죠. 왜 잘 안 사갈까요? 소재는 세계인에 어필할 만큼의 요건도 되는데요. 전 그 게 이야기 서술의 허술함과
액션 영화로서의 여러 미덕을 살리지 못 해서였다고 봅니다. 예를 들어, 액션은 동급의 다른 영화 (스피드...등)보다 못하고, 보여주는 권격 액션은 성룡의 영화보다도 못 합니다. 즉, 차별화 될만한 특별히 나은 요건이 없어요. 이를 사간 몇몇 나라에서도 흥행엔 참패했대요!
생리학에는 "역치의 법칙"이란 게 있습니다. 인체는 "첫 번째 자극과 같은 강도의 자극을 느끼려면 두 번째 자극은 첫 번째 자극의 강도보다 크거나 같아야 한다"는 뜻인데.. 첫 번째급에 해당하는 "스피드"같은 작품만큼 강도가 세지도 않았고, 성룡보다도 액션의 강도가 약했기에 때문에 망했다고 볼 수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