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회 낭독 모임은 이혜미 선생님의 '뻥회장과 냄새 탐정단'편이었습니다.
함영연 선생님 선생님의 사회와 진행으로 여러 선생님이 함께해 주셨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늦은 시간까지 즐거운 낭독 모임 시간이었습니다.
송재찬 선생님과 김춘남 선생님의 축사, 이희갑 선생님의 하모니카 연주는 늘 감동입니다.
바쁜 시간을 쪼개어 들어오신 선생님들의 따듯한 마음과 서로를 위하는 마음이 돋보이는 시간이었습니다.
참여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자리 마련해주신 교수님, 참여해주신 글벗님들 소중한 시간,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좋은 말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혜미 작가님, 서울사는 딸과 사위가 방문하여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많이 아쉽습니다. 낭독회의 힘으로 날아올라 더 멋진 글열매들이 열리길 기원합니다.
첫댓글 자리 마련해주신 교수님, 참여해주신 글벗님들 소중한 시간, 함께할 수 있어 즐거웠습니다. 좋은 말씀들 모두 감사드립니다.^^
이혜미 작가님,
서울사는 딸과 사위가 방문하여 귀한 시간을 함께 하지 못했습니다.
많이 아쉽습니다.
낭독회의 힘으로 날아올라 더 멋진 글열매들이 열리길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