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4년간 가을에 시장에서 양배추 모종을 사다가 심으면
이듬해 여름까지 속이 땡글땡글한 양배추를 먹을 수 있었습니다.
그러나 올해 양배추 농샤는 완전히 망쳤습니다.
거의 100%가까이 꽃대가 올라오고 있기 때문이죠.
예전엔 많아야 20~30%였던가 같은데 이처럼 전체가 꽃대가 올라오는 현상은 어인일 일까요~?
첫댓글 저도 예전에 저런 경우가 있었어요.근데 굉장히 빠르다.기온이 훅 오르는 5월쯤 저랬는데
양배추도 생장적온이 배추와 같아요. 특히 밤낮 온도차이만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온도차가 극심하면 저렇게 꽃대를 훅 올리죠. 자손이라도 퍼트리겠다고.
아하~ 그렇군요.이해가 됩니다~^^
아아아..요즘 ㅡ얼마전엔 더욱ㅡ밤낮 기온차이가 크더니..잘 배웠습니다이유를 아는게 중요하니까요
님의 양배추는 자립 정신이 아주강한가 봅니다.닭이 참 좋아하겠읍니다.
各自圖生...
씨앗받아서 쫌 주이소예~~~~~^^
아...저도 그렇습니다!예년엔 거의 초여름까지 놔둬야 속이 조금 차길래또 양배추를 1년 길른다길래 이런저런 이유로 맘 먹고 작년에 좀 많이 ㅡ개인 기준 켁ㅡ심었는데..속은 커녕 크지도 못하고 꽃대를 올려버렀어요속으로 아쉬워하며 내가 그렇지 뭐 또 뭘 잘못한건가..하던 참였어요또 하나 배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씨엇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요...^^*
첫댓글 저도 예전에 저런 경우가 있었어요.
근데 굉장히 빠르다.
기온이 훅 오르는 5월쯤 저랬는데
양배추도 생장적온이 배추와 같아요. 특히 밤낮 온도차이만이 아니라 하루하루가 온도차가 극심하면 저렇게 꽃대를 훅 올리죠. 자손이라도 퍼트리겠다고.
아하~ 그렇군요.
이해가 됩니다~^^
아아아..
요즘 ㅡ얼마전엔 더욱ㅡ밤낮 기온차이가 크더니..잘 배웠습니다
이유를 아는게 중요하니까요
님의 양배추는 자립 정신이 아주강한가 봅니다.
닭이 참 좋아하겠읍니다.
各自圖生...
씨앗받아서 쫌 주이소예~~~~~^^
아...저도 그렇습니다!
예년엔 거의 초여름까지 놔둬야 속이 조금 차길래
또 양배추를 1년 길른다길래 이런저런 이유로 맘 먹고 작년에 좀 많이 ㅡ개인 기준 켁ㅡ심었는데..
속은 커녕 크지도 못하고 꽃대를 올려버렀어요
속으로 아쉬워하며 내가 그렇지 뭐 또 뭘 잘못한건가..하던 참였어요
또 하나 배웠습니다
잘 보았습니다. ^^*
씨엇을 많이 받았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