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기 가는 엑스포로 방향이 길이 낮아 물길이 흘러가는 방향이다. 그런데 애견 놀이터가 있는 커피점 왼쪽이 지대가 부분적적으로 높아 역수지국(逆水地局)을 이룬다. 그래서 물이 커피점 앞마당에서 좌에서 우로 회전하면서 감아된다. 즉 보텍스가 형성된다. 즉 curl 속도벡터이다 . 역수지국이 되면 일차로 기가 모이고 사람과 돈이 모인다 . 물론 건겅에도 좋다.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역수지국이 남대문과 명동, 동대문 , 강남, 평창동 등이 있다 . 대전 현충원에는 독립지사 묘역과 사회공헌자 묘역에 역수지국이어서 후순 발복에 도움이 된다 . 경주 영동마을 도산서원 육영수 여사 생가 등이 역수 지국이다. 역수지국은 한평만되어도 그 자리에서 포장마치를 하면 이상하게 사람이 모인다. 그래서 그런지 탑립커피점은 항상 주차가 붐비는 것으로 되어 있다. 이와같이 유체역학은 공학문제뿐만이라 풍수에 의한 이재나 건강 그리고 자손의 발복에도 영향을 준다.
첫댓글 조금은 공학적인 이야기이지마는
온도(T)나 압력과같은 포텐셜함수로 이루어진 방향벡터 즉 Grad T 등의 보텍스 즉 Curl grad T = 0이다 즉 이들의 회전시에 보존계로서 아무것도 생겨니지 않는다. 그러나 전자기분야의 맥스웰 법칙에서는
전기장을 회전시키면 자기장이 생기고 반대로 자기장의 회전 즉 Curl B 는 전기장이 발생한다. ㅎㅎ그러면 공기나 물과 같은 유체의 속도벡터장을 회전시킨 Curl V 는 무엇이 생겨나나?
아마도 동양의 풍수에서는 기가 나온다고 주장할것이다 이것이 역수지국의 이론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