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양수(歐陽脩)가 말하기를,
세상에서 흔히 시인들은 거의가 궁하다고 한다
그러나 詩가 사람을 궁하게 만드는 게 아니라 궁한 뒤라야 시가 좋아지는 탓이다
또,
인생에는 본래 미련한 감정이 있는 것이니
이러한 원망은 바람과 달과는 무관한 것이라네
첫댓글 미련한 감정이란 미련을 갖는 정이라고 풀이함이 좋을듯^^
첫댓글 미련한 감정이란 미련을 갖는 정이라고 풀이함이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