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을사년 새해 일출산행을 갔었군요? 지리산 천왕봉은 많은 사람으로 복잡 했을텐데 상대적으로 촛대봉은 조용했겠네요. 저도 젊은 시절 여러해 천왕봉일출산행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많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올라 갔습니다. 몇년 그러고 난 후 1월1일 낮에 올라가니 조용하기도하고 1일 일몰보고 2일 아침 일출보고 내려오길 몇번 했는데 조용해서 좋더라구요. 이왕이면 먼길 갔었는데 운해라도 깔렸으면 좋았을 텐데~ 먼길 고생 많았습니다.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안전하게 즐거운 산행하십시요~
첫댓글 을사년 새해 일출산행을 갔었군요?
지리산 천왕봉은 많은 사람으로 복잡 했을텐데 상대적으로 촛대봉은 조용했겠네요.
저도 젊은 시절 여러해 천왕봉일출산행 갔었는데 사람이 너무많아 꼬리에 꼬리를 물고 올라 갔습니다.
몇년 그러고 난 후 1월1일 낮에 올라가니 조용하기도하고 1일 일몰보고 2일 아침 일출보고 내려오길 몇번 했는데 조용해서 좋더라구요.
이왕이면 먼길 갔었는데 운해라도 깔렸으면 좋았을 텐데~
먼길 고생 많았습니다.
올 한해도 복 많이 받으시고 안전하게 즐거운 산행하십시요~
만석이라 생각했던 세석대피소에도 생각외로 공석이 많아서 여유있고 쉬고 잘 수 있었고, 신년 첫 일출을 천왕봉에서 볼려는 산우님들이 많았습니다
그래서, 선생님 말씀처럼 촛대봉은 천왕봉에 비해 상대적으로 많이 조용했고 차분히 일출을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선생님과 선생님 가정에도 올 한해 건강과 행복이 늘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석수 감사합니다.
지리산의 초하루 일출처럼 매사에 밝은 소식만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