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가구 관리, 온도보다 습도와 공기 순환도 중요합니다
여름철에는 높은 기온뿐 아니라 습도까지 높아지기 때문에 가구 관리에도 조금 더 신경을 쓰게 됩니다.
특히 원목가구는 습도 변화에 따라 수축과 팽창이 일어날 수 있고, 패브릭 소파나 매트리스는 습한 환경이 오래 지속되지 않도록 환기와 공기 순환에 신경 쓰는 것이 좋습니다.
가구를 벽에 너무 밀착해서 배치하면 소파 뒤나 침대 헤드 뒤, 장식장 뒤처럼 눈에 잘 보이지 않는 곳에 공기가 잘 통하지 않을 수도 있고요.
저희 가구매장도 원목 식탁부터 패브릭 소파, 매트리스까지 다양한 가구가 한 공간에 전시되어 있다 보니 여름철에는 에어컨만 사용하는 것이 아니라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몇 년째 계속 사용하고 있는 제품이 보네이도인데요.
단순히 바람이 강해서라기보다 넓은 매장에서 에어컨의 시원한 공기를 안쪽까지 보내고, 가구 사이사이 공기가 한곳에 머물지 않도록 순환시키는 용도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물론 서큘레이터 자체가 습도를 낮춰주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제습이 필요할 때는 에어컨 제습 기능이나 제습기를 따로 활용해야 합니다.
이번 글에는✔ 원목가구 여름철 관리법✔ 패브릭 소파 습기·냄새 관리✔ 매트리스 관리 방법✔ 가구를 벽에 딱 붙이면 안 좋은 이유✔ 가구매장에서 몇 년째 보네이도를 사용하는 이유✔ 에어컨과 서큘레이터를 함께 사용하는 방법
까지 실제 매장을 관리하면서 느낀 점과 함께 정리해봤습니다.
여름철 가구 관리가 궁금하시다면 아래 블로그에서 자세히 보실 수 있습니다.
여름철 가구 관리법, 가구매장에서 보네이도를 몇 년째 사용하는 이유
안녕하세요. 메이터 저널입니다. 여름이 되면 가구매장을 운영하면서 평소보다 더 신경 쓰는 것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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