령에서 령으로 이어지는
이번 14차 소백산 구간 두번째 트럭에 가장늦게 산행시작 스틱에 힘을 주어 본다
탐스럽게 익어가는 부사
꽉 잡고
1타 3피
더덕
백리 흥분
여기도 숨어서 후미에게 보여 준다
멀리 있어서 사진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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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월봉 정상
상월봉 정상 백리님
상월봉과 국망봉 조망
바위 뷰
철죽 군락지에서
맛난 점심(이곳에서 더덕 안주에 막걸리)
수리취 군락
뒤 돌아 본 상월봉
용담~ 황홀한 보라색
걸어 가자
단풍
이질풀
어의곡 삼거리
멀리 연화봉
지주목님
정상에 선 피누스
탐하는 꿀벌
누군가 앞서 가네요
백리님
이소백님
소백선경
구절초
전망데크에서 재 충전하고
제2연화봉을 지나
아스팔트 길에서 또 3피 발견
하산식당
붉은 노을
천사의나팔
두툼
쫄깃
오늘도 신나게 걸어온 하루
잘 보상받고 힐링 추가 하였습니다
덕분입니다.
첫댓글 산행하면서 이 꽃이 구절초인지 쑥부쟁이인지?
궁금했는데, 구절초가 맞았네요. 다음에 보면 또 헷갈리겠지만...ㅎㅎ
또 기억하고 또 기억하고
걸음도 또 기억하며 걷고
그렇게 구력을 늘려 가 보자고
함께한 고치령 죽령구간 5기에 기억을 찾으면서 더덕 체취하고 늦은맥이 버섯은 패스....
상월봉으로 오르면서 멋진 암릉과 단풍이 어우러진 멋진 뷰...
매에 눈으로 쏙쏙 찾는 버섯들 즐거운 산행 했습니다.
@백리
앞 서거니 뒤 따라가거니
옆에 앉아 주거니 받거니
함께여서 더 힘이 되었던 종주 산행 덕분에 상월봉 뷰도 감상하는 행운도 신선봉구간 타볼 날을 기다리며 ᆢ
@백리 오 ~~~
상월봉
완주의 욕심에 친구도 저 버리고 휑하니 지나간 나를 용서하게나~~
덕분(?)에 더덕과 이름 모를 야생화,묵도 못 먹는 행운(?)을 누렸으니 이 또한 지나가지 않으리오 ㅎㅎ
그럼 걷는 타이밍 놓치면 다시 회복하기 힘들지
잘 걷는 것도 행복, 또 걸어 보자 고, 묵은 내가 많이 먹었으니 그 맛은 아직도 생생하다네 ᆢ ㅎㅎ
백리대장님. 앞으로는 좋은물건(버섯,더덕,선삼등)
만나도 흥분하지마시고 천천히 채취하십시요
와~이번에도 재미지고
풍요로운 산행을 하셨네요~^^
보라색 예쁜 꽃 이름이
용담이라는 거 다시한번
머리속에 새겨봅니다.
잘 감상했습니다~^^
색상이 너무 아름다워 더 머물고 싶었지만 동료들은 멀이지고 ᆢ
이제 용담도 내년을 기약해야 되겠군요, 다음에 또 함께 걸어 봅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