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1. 다리가 불편한 남자와 결혼한 아내가 계단을 오르는 장면이 있는데 '계단이 폭력이다.'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2. 인권교육을 들을 때마다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말하는 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러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예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장애인을 대하는 방식을 한 방향으로 몰고 가는 것 같기도 하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1. 장애 인지 감수성은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에 대한 인식, 장애에 대한 통찰이 모두 전제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수성이라고 했을 때 다소 모호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었는데, '이해, 인식, 통찰의 통합'이라고 생각하니 보다 분명하게 이해되었습니다. 2. 강사님께서 여러 사례를 더해 설명해 주신 점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용어는 쉽게 흐려질 수 있지만, 이야기는 오래 남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 사람은 사람마다 자기 발달 단계에 맞는 삶을 산다. 사람마다 다르다. 2. '우리 안에 스며 있는 혐오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다. 바이러스는 언어를 타고 번진다, 혐오 표현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학습된다. 법 근거가 없어도 반복해서 듣다 보면, 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 : 강사님께서 혐오 바이러스라고 표현하고, 그에 따른 설명을 했습니다. 입주자뿐만 아니라 동료, 둘레 사람 모두에게 언어를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 교육 자료로 보여 준 드라마의 내용을 다시 보며, 그 안에서 전하고자 한 뜻과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모욕적인 말이나 차별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 모든 사람은 생애 주기에 맞는 발달을 한다, 사회라는 공동체를 떠날 수 없기에 인권 감수성이 필요하다. "내가 저사람이라면?"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한 작업이다. - 장애 인권 감수성 : 장애인에 대한 이해+인식+통찰 - 별 근거가 없어도 반복해서 듣다보면 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점, 아무렇지 않게 쓰는 말이 혐오표현일 수 있겠다싶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 지식과 의식(감수성)은 다른다. 지식만 있고 의식은 없는지 성찰해야 한다. - 발달에 관한 생각(각자 발달) - 속하지 않을 때의 불안함(낙오), 개별의 인생 주기 발달을 생각하지 않는 것, 정상 범위와 비정상 범위를 갈라 놓는 생각이 능력주의를 키운다. - 장애인이라 차별 받는 것이 아니라 차별에 의해 장애인이 되기도 한다. - 감수성은 공감 능력이기도 하다. 상대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하다. - 함께 산다는 것, 함께 일하는 것을 생각하자.
1. 능력주의 사회에 관한 성찰: 가해자를 옹호하게 되더라도 나의 능력을 입증하면 다인가? 처음부터 출발선이 다르거나 불리한 위치에 있어 결코 그 간극을 메울 수 없다면, 우리는 능력만 내세울 게 아닐 것이라는 자문을 통해 사회사업가의 정체성을 떠올렸습니다. 2. 장애가 있어서가 아니라, 장애를 겪어서 많은 일에 제약이 생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공부할 장애개념과도 맞닿아 있으니, 팀 동료와 공부할 때 다시 떠올리겠습니다. 당사자가 변화할 필요가 있을 때도 있지만 환경을 바꾸기 위한 구성원의 고민이 활발할 때 조금 더 살 만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1. 인권 감수성은 ‘내가 먼저’가 아닌 ‘내가 저 사람이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에서 시작하며, 상대방을 헤아리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배웠다. 타인을 헤아리는 것은 나를 헤아리는 첫걸음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2. 인권 감수성은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길러지는 공통 감각으로, 역동적이고 상호적이며 사회적임을 배웠다. 3. 장애 인지 감수성은 장애에 대한 이해/인식/통찰에서 비롯됨을 배웠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차별받는 것이 아니라 차별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된다.’라는 말을 기억하며 나의 시선을 돌아봤다. 4. 인간의 존엄은 취약함 속에도 깃들어 있으며, 입주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인권 실천임을 배웠다.
2.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과정.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하고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한 작업. 그것이 인권 감수성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혐오 바이러스는 언어를 통해 전염이 된다. 평소에 내가 하는 말들을 돌아보고 평소 사용하는 언어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1. 감수성은 타고 나는 점도 있지만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마음과 상황일지 확인해보고 읽어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 입주자들과 일상적으로 만나다 보면 직원과 입주자의 관계가 모호해질 경우가 있습니다. 입주자가 삶의 주체로 살아가도록 돕는 역할임을 다시금 돌이켜볼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첫댓글 1. 다리가 불편한 남자와 결혼한 아내가 계단을 오르는 장면이 있는데 '계단이 폭력이다.'라는 문구가 기억에 남는다.
2. 인권교육을 들을 때마다 말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상대방을 배려한다고 말하는 게 받아들이는 사람은 그러지 않을 수 있다는 생각이 들기 때문이다. 예를 보여주는 장면에서 장애인을 대하는 방식을 한 방향으로 몰고 가는 것 같기도 하다. 강의 잘 들었습니다.
1. 이분법적인 질문에 이렇다, 저렇다 보다는 당사자의 어떤 선택이든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야 겠다.
2. 인권은 마음을 다루는 과정이다.
3. 약자도 "나와 다르지 않다." 약자라고 존중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니깐 존중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1.모든 인간은생애주기에 맞는 발달을 한다. ㅡ하지 않는다.
ㆍ인권은 마음을 다루는 과정이다.
2.장애인식개선
ㅡ나와 다르지 않다.
1.각자의 인생은 존중되어야 하고 어떤 기준을 세우지 않아야 한다.
2.인권 감수성에 대해 깊이 알 수 있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인권은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과정이다.
1. 장애 인지 감수성은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에 대한 인식, 장애에 대한 통찰이 모두 전제되어야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감수성이라고 했을 때 다소 모호하게 느껴지는 점이 있었는데, '이해, 인식, 통찰의 통합'이라고 생각하니 보다 분명하게 이해되었습니다.
2. 강사님께서 여러 사례를 더해 설명해 주신 점이 공부하는 데 도움이 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용어는 쉽게 흐려질 수 있지만, 이야기는 오래 남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고맙습니다.
1. 사람은 사람마다 자기 발달 단계에 맞는 삶을 산다. 사람마다 다르다.
2. '우리 안에 스며 있는 혐오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다. 바이러스는 언어를 타고 번진다, 혐오 표현은 자신이 속한 공동체에서 학습된다. 법 근거가 없어도 반복해서 듣다 보면, 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 : 강사님께서 혐오 바이러스라고 표현하고, 그에 따른 설명을 했습니다. 입주자뿐만 아니라 동료, 둘레 사람 모두에게 언어를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3. 교육 자료로 보여 준 드라마의 내용을 다시 보며, 그 안에서 전하고자 한 뜻과 우리는 모두 누군가에게 모욕적인 말이나 차별을 하면 안 된다는 말이 오래 남았습니다.
1. 장애인이기 때문에 장애인이 아니라 차별 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된다.
2. 장애인지 감수성은 장애에 대한 이해, 인식, 통찰이 모두 전제 되어야 한다.
3. 혐오 바이러스는 언어를 통해 전염이 된다. 평소에 내가 하는 말들을 돌아보고 말 조심해야겠다고 생각했다.
- 모든 사람은 생애 주기에 맞는 발달을 한다, 사회라는 공동체를 떠날 수 없기에 인권 감수성이 필요하다. "내가 저사람이라면?"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한 작업이다.
- 장애 인권 감수성 : 장애인에 대한 이해+인식+통찰
- 별 근거가 없어도 반복해서 듣다보면 사실로 받아들이게 된다는 점, 아무렇지 않게 쓰는 말이 혐오표현일 수 있겠다싶고 조심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1. 사람은 사람마다 자기 발달 단계에 맞는 삶을 산다.
그렇지 않다. 사람마다 다르다.
2.혐오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다.
평소 쓰는 말들 아무렇지 않게 쓰는 말을 조심해야
겠다고 생각합니다.
- 지식과 의식(감수성)은 다른다. 지식만 있고 의식은 없는지 성찰해야 한다.
- 발달에 관한 생각(각자 발달)
- 속하지 않을 때의 불안함(낙오), 개별의 인생 주기 발달을 생각하지 않는 것, 정상 범위와 비정상 범위를 갈라 놓는 생각이 능력주의를 키운다.
- 장애인이라 차별 받는 것이 아니라 차별에 의해 장애인이 되기도 한다.
- 감수성은 공감 능력이기도 하다. 상대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하다.
- 함께 산다는 것, 함께 일하는 것을 생각하자.
-인권 감수성: 역동적, 상호적, 사회적인 것.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한 작업이다.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더해지는 것이 선택이 아닌 필수이어야 하는 것이다.
-장애 인지 감수성은 장애에 대한 이해, 장애에 대한 인식, 장애에 대한 통찰이 모두 전제되어야 가능하다.
1. 능력주의 사회에 관한 성찰: 가해자를 옹호하게 되더라도 나의 능력을 입증하면 다인가? 처음부터 출발선이 다르거나 불리한 위치에 있어 결코 그 간극을 메울 수 없다면, 우리는 능력만 내세울 게 아닐 것이라는 자문을 통해 사회사업가의 정체성을 떠올렸습니다.
2. 장애가 있어서가 아니라, 장애를 겪어서 많은 일에 제약이 생긴다고 생각했습니다. 앞으로 공부할 장애개념과도 맞닿아 있으니, 팀 동료와 공부할 때 다시 떠올리겠습니다. 당사자가 변화할 필요가 있을 때도 있지만 환경을 바꾸기 위한 구성원의 고민이 활발할 때 조금 더 살 만한 사회가 될 것입니다.
1. 장애 자체에 대한 원인보다 일상을 제한받는 차별적인 사회적 구조에 집중해야 한다.
2. 감수성은 단순한 예민함과는 다르다. 사회적인 맥락과 흐름, 함께 공존하는 것의 의미, 보다 건강한 관점이 함께 동반되어야 한다. 인권에 있어서 꼭 필요한 것이다.
1. 사람마다 발달 과정과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다.
2. ‘혐오 바이러스는 전염성이 높다’ 말 한마디도 조금 더 조심해서 사용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1. 장애인이라 차별받는 것이 아니라 차별이 장애인을 만든다.
2. 감수성-외부 세계의 자극을 받아들이고 느끼는 성질
3. 인권은 마음을 다루는 과정이다.
4. 인권감수성-역동적.상호적.사회적인 것
1. 인권 감수성은 ‘내가 먼저’가 아닌 ‘내가 저 사람이라면 어땠을까?’라는 상상에서 시작하며, 상대방을 헤아리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임을 배웠다. 타인을 헤아리는 것은 나를 헤아리는 첫걸음이 될 수도 있다는 말이 기억에 남았다.
2. 인권 감수성은 타인과 관계를 맺고 살아가며 길러지는 공통 감각으로, 역동적이고 상호적이며 사회적임을 배웠다.
3. 장애 인지 감수성은 장애에 대한 이해/인식/통찰에서 비롯됨을 배웠다. ‘장애인이기 때문에 차별받는 것이 아니라 차별받기 때문에 장애인이 된다.’라는 말을 기억하며 나의 시선을 돌아봤다.
4. 인간의 존엄은 취약함 속에도 깃들어 있으며, 입주자가 자신의 목소리를 낼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중요한 인권 실천임을 배웠다.
1 혐오 바이러스는 언어를 통해 전염이 된다.
2 인권은 마음을 다루는 과정이다.
3 사람마다 발달 과정과 살아가는 모습이 다르다.
1. 사람은 사람마다 자기 발달 단계에 맞는 삶을 산다. 그 단계는 사람마다 다르다.
2. 사람의 마음을 다루는 과정. 일상생활에서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이해해야 하고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한 작업. 그것이 인권 감수성이란 것을 알았습니다.
혐오 바이러스는 언어를 통해 전염이 된다. 평소에 내가 하는 말들을 돌아보고 평소 사용하는 언어를 다시 생각했습니다.
1. 사회적 조건, 환경에 관심을 가질 필요가 있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2. 가장 가까이에 있는 사람(사회복지 종사자) 일수록 놓치는 부분이 많을 수도 있다는 말에 깊이 공감이 되었습니다.
1. 감수성은 타고 나는 점도 있지만 항상 노력해야 합니다. 상대방이 어떤 마음과 상황일지 확인해보고 읽어내도록 노력해야 합니다.
2. 입주자들과 일상적으로 만나다 보면 직원과 입주자의 관계가 모호해질 경우가 있습니다. 입주자가 삶의 주체로 살아가도록 돕는 역할임을 다시금 돌이켜볼 수 있는 계기였습니다.
- 감수성을 더해지지는 곳은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더해지는 것은 선택이 아닌 필수 이어야하는 것
- 우생학 원인은 인권은 마음을 다루는 과정
-인권 감수성: 타인에 대한 상상력이 필요한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