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sZ7nJSkyV_Y&si=V9x31f3uxyq3cLd4
샤르별은 지구의 70배 크기만큼이나 광대한 두 얼굴을 가졌습니다.
하나는 무한이론의
**'드러난 세상'**이며,
다른 하나는 기상천외한 신화가 현실로 살아 숨 쉬는 **'드러나지 않는 세상'**입니다.
이곳에서는 빛 담금질로 불로불사에 이른
**'빛의 화신'**들이 용과 봉황을 타고 구름 위에서 신선놀음을 즐깁니다.
지구의 전설은 이곳에서 일상입니다.
특히
**'은천(隱天)'**이라 불리는 숨겨진 하늘은 샤르별을 지배하는 진짜 근원이며,
그곳의 왕 하닌(환인)선황은 지금도 빛의 화신들을 통해 하늘의 뜻을 지구에 펼치고 있습니다.
샤르별의 4차원 문명은 산 자와 죽은 자의 공조로 완성됩니다.
사후 세계는 현실과 겹쳐져 있으며,
죽은 스승의 영혼은 제자 곁을 떠나지 않고 무한이론의 결실을 돕습니다.
더욱 놀라운 것은 모든 사물에 깃든
**'정령'**의 존재입니다.
하늘자동차 춘우셔시부터 작은 통신 장비,
심지어 들판의 잡초 한 포기까지,
사물의 주신인 정령의 기운이 떠나면 그것은 즉시 쓸모없는 쓰레기로 변합니다.
샤르별은 초물질적 문명과 초자연적 신화가 **'신인조화'**를 이룬 우주 개벽의 현장입니다.
어느 날, 연구소 각성로를 걷던 제게 우주 삼라만상의 주인인 **'지존의 목소리'**가 들려왔습니다.
"말씀이 곧 기운이요 신(神)이니라.
땅의 모든 생명은 지존의 말씀으로 태어난 신성한 실체다."
지존자는 일깨워 주었습니다.
인간은 지존의 분신이자 창조의 기운을 가진 그릇이며,
하늘은 스스로 일하지 않고 오직 사람을 통해 뜻을 펼칩니다.
"가까이 있는 스스로를 잘 섬기는 자가 곧 하늘을 잘 섬기는 자다.
이웃이 존재해야 내가 존재하니,
남을 신명으로 대접하라."
"보이지 않는 힘이 보이는 세상을 지배한다."
지존의 목소리를 통해 저는 100조 개 세포로 이루어진 제 몸이 우주의 메시지를 수신하는 **'슈퍼머신'**임을 깨달았습니다.
생명은 곧 신명이며,
작은 벌레 하나를 아끼는 자비로운 마음이 하늘과 땅의 마음을 얻는 열쇠입니다.
나는 이제 샤르별과 지구,
우주 어디에 있든 나를 지켜보는 하늘의 눈길을 느끼며,
고운 영혼의 숫자가 채워지기를 하루가 천년처럼 기다리는 지존의 대업에 동참하기 위해 영성의 날개를 폅니다.
4차원 문명세계의 메시지 9권 - 우주에 펼쳐진 다차원의 세계들
[桃仙堂 朴天洙 (도선당 박천수) 著]
첫댓글 고맙습니다
네 감사합니다 ~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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