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구일기] 각 잡고 준비해도 못 막은 허훈, SK엔 더 날카로운 창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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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오프 전경기 내내 놀라운 최고의 경기력과 대단한 열정을 보여주고 있는 허훈 선수 !!
4강에 올라온 네 팀중 용병이 가장 빈약한 가운데, 지금까지도 충분히 잘해주고 있으나
다들 불가능하다고하지만..1패의 상황에서 워니의 sk를 꺾고 챔프전에 올라 모비스나 lg 를 꺾고 우승한다면
허훈의 FA 연봉은 15억을 줘도 아깝지 않을겁니다!!
SK 이기는것도 안될거 같지만, 1패후 불타오르고 있을 허훈선수라면 혹시나 하는 묘한 기대감이 생기게 되네요. ㅎ
송감독도 작년 플레이오프서 1패후 항상 대응방법을 강구해냈듯이 지금있는 선수구성으로 최선의 경기를 계획하고 있을거로 믿습니다~
첫댓글 송감독의 플랜을 철저히 막아내는 선수들이 있기에 쉽지 않아보입니다만 그래도 응원해봅니다.
첫댓글 송감독의 플랜을 철저히 막아내는 선수들이 있기에 쉽지 않아보입니다만 그래도 응원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