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arca.live/b/spooky/145765387
첫댓글 예전에 심야괴담회에서 눈보곤 귀문 열려있다고 무속하던 이모가 말해서 계속 안경쓰고 다녔던 사연자 생각난다
어! 영화 주 에서도 저러고 있었는데 오.................신기
영화 주 생각난다 이런의미였구나 몰랐음
다들 주 생각하고 있었구나 ㅋㅋㅋ 흥미돋이야 이런거!!!
붉은 종이라서 더 기괴하다 ㄷㄷ분위기 무엇
두번째 사진은 뭔가 얼굴이 다 가려있어서 그런가 밤에 보면 섬뜩할거같아.. 불쾌한 골짜기? 그거 생각남
한국도 이런거있엉!! 무당이 모시는 원불도 구매하고 이동할때 하얀한지로 눈부분만 가려서 이동해!!이사하거나 하는경우에도 가리고 이동!
와 모르고 봤으면 문화가 아니고 공포장치라고 생각했을거같아
와 비주얼 존나 살벌하다
와 흥미돋
대만이 아직도 이런 민간신앙? 토속신앙을 여전히 많이 지키는 편인 것 같은데 너무 신기하고 흥미롭다....
첫댓글 예전에 심야괴담회에서 눈보곤 귀문 열려있다고 무속하던 이모가 말해서 계속 안경쓰고 다녔던 사연자 생각난다
어! 영화 주 에서도 저러고 있었는데 오.................신기
영화 주 생각난다 이런의미였구나 몰랐음
다들 주 생각하고 있었구나 ㅋㅋㅋ 흥미돋이야 이런거!!!
붉은 종이라서 더 기괴하다 ㄷㄷ분위기 무엇
두번째 사진은 뭔가 얼굴이 다 가려있어서 그런가 밤에 보면 섬뜩할거같아.. 불쾌한 골짜기? 그거 생각남
한국도 이런거있엉!! 무당이 모시는 원불도 구매하고 이동할때 하얀한지로 눈부분만 가려서 이동해!!
이사하거나 하는경우에도 가리고 이동!
와 모르고 봤으면 문화가 아니고 공포장치라고 생각했을거같아
와 비주얼 존나 살벌하다
와 흥미돋
대만이 아직도 이런 민간신앙? 토속신앙을 여전히 많이 지키는 편인 것 같은데 너무 신기하고 흥미롭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