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들 촬영은 해야하니 당근이 데리고 와야 한다니까 묶어...? 라고 물어봄 당연히 묶어야죠!! 제작진 자막
간식 노관심 이빨보이고 엄청 흥분함
오죽하면 제작진이 대형견케이지에서 촬영하려고 들어갔는데
영상보면 엄청 흔들림 2층에서 내려오자마자 케이지로 돌진해서
갑자기 이불 치우는 엄마
딸의 주위를 빙 돌고 사라짐 딸은 예전에 먹을걸 가지고 장난쳤다가 머리를 물려서 피가난적이 있음 그래서 무서워함
산책도 못 함 입마개를 해도 입마개 빼내려고 바닥에 코 엄청 긁어대서 코 피부 다 까졌다함
입마개끼면 더 예민해짐
강형욱훈련사 : 아이들이 거실에서 마음껏 움직일 수 있나요? 보호자 : 네!!
아니잖아요
물리고나면..?
내가 오늘은 다른사람 다 물어도 넌 안물었다 고마워해라 란게 당근이의 관점이라함
강형욱 훈련사 : 자녀가 손목 물리면 어떡해요? 피날텐데 전화하면 바로 올 수 있어요? 보호자 : (절레절레)아니요 강형욱 훈련사 : 구급대원 들어와야 하는데 당근이때문에 못 들어오면? 엄마, 엄마 아니에요 아빠, 아빠 아니에요
공격성이 강한 강아지는 보호자가 더 공부하고 연구하고 고민해야 한다함
경찰은 이 지역에 위험한 개가 있으니 혹시 보호자 없을때 개에 물린 제보가 나타나면 신속한 출동하겠다함
/ 50장의 압박으로 다 못 올렸지만 나름 보호자분들도 아파트에서 당근이 키울때 주위에서 당근이 불쌍하다 저러니까 좁은곳에서 성격이 점점 나빠지는거다 란 말에 전원주택으로 이사, 훈련사분들도 부르고 노력했는데 당근이 입장에선 내가 지켜주고 함께 할 보호자가 나를 보호해준단 느낌을 못 받아서 그게 공격성으로 변한거러고 해욥.. 솔루션 할때 강형욱 훈련사가 제압하니까 강형욱 훈련사 혼자있을땐 엎드리고 가만히 앉아있고 잘 따라오던.. 너무 큰 애정이 당근이한텐 잘못 받아들여졌던거 같아요 주르륵...
첫댓글 파양권유때문에 강형욱아조시만 괜히 욕먹었던 화죠.. 첨부터 쭉 보니 가족들이 개무서워서 잠자리도 잘 못들던데..아들 딸은 둘다 물려서 트라우마있고.. 몸집도 큰 당근이 키우는건 힘드실듯 진지하게 고민해보시길..ㅜㅜ
애든 개든 사랑만 주는게 아니라 교육도 같이해야하는데 저 집은 걱정되네요ㅠ
저도 동물을 싫어하진 않는데 내 자식들 물고 저렇게 겁주고 하면 솔직히 정떨어지지 않을까 싶어요....
와, 아니 애를 어떠케 키웟길래 통제가 안되지?????? 아니 통제도 못하면서 왜키워 ㅠ 난 도베르만, 핏불까지 키워봤지만 저런애는 없었는데. 저건 백퍼 주인잘못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