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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시대* 차분한 20대들의 알흠다운 공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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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홍콩할매의 속삭임 스크랩 신비돋네 약홍콩) 여시들 이게 뭘까?..
스트랏 추천 0 조회 17,756 25.10.21 22:07 댓글 4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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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10.21 22:07

    첫댓글 셀진이긴한데 홍콩방 여시들이라면 정체를 알것같아서 올려봐!

  • 25.10.21 22:13

    그냥 무서운데여 ㅜㅜ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작성자 25.10.21 22:23

    양평이랑 홍천 사이 산길?.. 이름 없는 산이야

  • 25.10.21 22:52

    신고 해여하는거 아녀 ? 정확한 위치가 어디야? 찾아보고 싶어...

  • 작성자 25.10.21 23:00

    바로 옆에 상업공간있는데 그래서 정확히 어딘지는 말을 못하겠다ㅜㅜ 국가에서 허가를 받았나봐 근데 진짜 섬뜩해서 다들 이게뭐야?… 이랬음 저기는 원래 자연 보존했다하는데 저 새끼줄이랑 목이 댕강 잘려져나간게 너무 꺼림찍해..

  • 25.10.21 23:17

    갸악 ㄷㄷㄷ이것뭐에요

  • 25.10.21 23:29

    뭐야..랑종 생각나

  • 25.10.22 00:36

    헐랭쓰 뭐고;;;

  • 25.10.22 02:00

    랑종 같다 ㄷㄷ

  • 25.10.22 02:39

    이걸로 방금 ai들이랑 얘기하다 소름 돋음.. 첨엔 머리 잘린 석상 말해줬더니 풍화,전쟁,자연재해만 쭉 짚어서 홍시 댓 보고 양평,홍천 사이 산길, 새끼줄 얘기 하니깐 그럼 얘기가 다르대 ㄷㄷ 양평 홍천이 경기도 강원도 경계 지역이고 산악지대에 오지가 많아서 오래된 사찰터, 민간 신앙 유적이 특히 많은 곳이고 새끼줄은 신성 구역 표시라네. 새끼줄이 쳐져있으면 누군가가 관리하는 거라 의미가 있을거래 ㄷㄷ 관리한다면은 안좋은게 아니라 발치에서 본다거나 그대로 소중히 모시겠다는 좋은 의미라고… 하지만 새끼줄이 끊어져있으면 석상의 역할을 다 한거래!

  • @응아락 뭐야 이거 ㄷㄷㄷㄷㄷㄷㄷ 개 흥미돋 ㄷㄷㄷㄷㄷㄷㄷ

  • 25.10.22 02:14

    헐.. 왠지 묘하게 일본 느낌이야

  • 이미지에 있는 것은 석장승입니다. 석장승은 마을의 수호신 역할을 하는 민간신앙의 숭배물로, 주로 마을 입구나 길가에 세워져 있습니다.
    석장승은 돌로 만든 장승을 의미하며, 보통 남녀 한 쌍으로 세워집니다.
    조선시대 무관이 쓰던 전립(벙거지) 모양의 모자를 쓰고 있거나, 문신이 임금을 뵐 때 손에 쥐던 홀(笏)을 새겨 넣는 등 다양한 모습으로 만들어집니다.

    뭔가 원래있던 곳에서 옮기다가 목 부러진듯? 그리고 아무곳에 유기

  • ㄷㄷ이 여시 댓에 사진 보니까 맞는 것 같은데 새끼줄 묶어놓은게 무섭고 쎄하고 이유가 궁금하다죠...... 저런거 잘 아는 여시나 현직 무당여시가 보고 댓글 달아주면 좋겠다...ㅋ 넘 궁금하고 본문 사진 보자마자 소름 돋았어ㅠ

  • 25.10.22 20:09

    밧줄로 묶어서 옮기다가 실수해서 밧줄로 목 뎅겅→이거 못쓰겠다 그냥 버리자. 해서 저기 버려진 거 아녀?

  • 25.10.23 03:39

    무덤가 석상 아닐까? 구파발에 있는 이말산에 가면 이런 거 엄청많아. 이말산이 조선시대에 궁녀, 내시들 죽으면 묻던 산인데 후손이 없으니 무덤이 방치돼서 저런 젤 약한 목부분 떨어진 석상 되게 많더라고.. 새끼줄은 모르겠네

  • 25.10.23 14:54

    헉 진짜 랑종같다

  • 25.10.23 15:19

    근데 석장승 앞에 카메라?조명? 비슷한게 세워져잇는데 머지..??

  • 25.10.23 16:44

    하단 새끼줄에 뭐 종이 같은 것도 엮여있는데.. 먼 의미일까

  • 25.10.23 17:04

    근데 저거보니까 소름돋음;

  • 작성자 25.10.23 19:52

    옆쪽에 이런 석상도 있었슨..
    여기에는 새끼줄이 없어 또

  • 작성자 25.10.23 19:53

    헐 옆에 돌무더기에 오색천 둘러져있었거든?… 진짜 제사지내던곳이었나봐

  • 25.10.23 20:04

    헐 진짜 랑종같아

  • 25.10.23 20:43

    랑종같다ㅋㅋㅋ 와 산에서 실제로 보면 느낌 진짜 묘할거같아

  • 25.10.23 22:35

    우와 너무 신기하고 재밌고 오싹하고。。。 =͟͟͞♡

  • 25.10.25 04:02

    와 여시 개소름 돋았을 듯

  • 양밥인가?뭔진몰라도 나쁜쪽으로 쓴거같음

  • 25.10.25 14:56

    랑종같다

  • 랑종ㄷㄷ

  • 재밌다 오우

  • 25.10.27 14:33

    걍 수호신으로 쓰이다 액막이 역할 한 바람에 목 떨어진거 아냐? 액막이들은 본래 역할 다하면 부서지니까 금줄은 쓸데없이 부정타지말고 곧 격식 갖춰처리하려는 동안 보호하려고 쳐둔듯

  • 략간 남근석같은느낌인데

  • 25.10.28 20:29

    대구리가 떨어지다니 불쌍하다 ㅠ 붙여주고싶어

  • 삭제된 댓글 입니다.

  • 25.11.07 23:45

    헐 나도 이얘기 어디선가 들어봄

  • 25.10.29 20:37

    모가지에 걸어서 들어 옮기려다가 떨어져서 개빡쳐서 걍 냅두고 안옮긴건 아닐까 ..?

  • 25.10.29 23:42

    무사와요 무사와요ㅠ

  • 25.10.31 17:15

    학교괴담에서 석상에 봉인해뒀다가 부러지면 풀려서 돌아다니던데

  • 25.11.10 10:37

    옛날 조선시대 선비들이 숭유억불 기조를 강화하려고
    스포츠처럼 여기저기 불상들 많이 뿌수고 다녔대. 석상들 목 부수고...
    고려시대까진 불교국가였으니 불상들 많았나보더라고

    불상이나 나한상인지, 아니면 여타 다른 상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거 아닐까

  • 25.12.20 01:14

    흥미곧..돋..

  • 26.07.07 14:52

    어우 소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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