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도둑 존나 뻔뻔해.. 내 친구도 화장실에서 양치하는데 세면대 거울에서 약간만 몸틀면 자기방안이 훤히 보이는데 친구 기다리고 있던 다른 친구가 친구가 매일 비상금만드는 곳이라고 돈 넣어둔 곳에서 돈꺼내고 지 가방에 넣음. 그리고 양치하면서 설마.. 이러고 간간히 대화했는데 평소랑 다를게 없는 말투였대... 6년 친구였었는데 고등학교때 뻔뻔하게 잘살고 있는거 보고 소름 돋았음
난 초4때 짝꿍지갑이 없어졌음. 근데 그게 내가방에서 나옴...뭐지??? 교무실서 내가 너무 놀라서 막 우니까 담임이 달래면서 일단 정말 안훔쳤나 다시한번 생각해보래. 그래서 알겠다고함. 그리고 교실돌아오는데.. 그제서야 내가 안훔쳤는데 대체 뭘 생각해보라는건지 이해가 안갔엉ㅠ.. 다행히 친구들도 내말 다 믿어줘서 단순헤프닝으로 끝남ㅠㅅㅠ..
나도 초딩때 친구 선물산다고 지갑에 만원 들고간거 짝지한테 자랑했는데 그날 지갑이 없어진거임 근데 울 학교 교실 창문 밖에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고 화단같이 그런게 있었는데 짝지가 점심시간 지나고 거기 기서 찾아줌..; 내 상식선에선 거기까지 버렸ㄹ까 싶기도 했고 그걸 그렇게 나서서 찾아줄 애는 아니었는데.. 딱 돈만 가져갔더라고 알고보니 걔가 범인이였어 그리고 반 애들꺼 평소에 한두개씩 졸라 잘 훔치더라..
나도 돈 얘기는 아닌데 비슷한 일 있었오ㅋㅋㅋㅋㅋ 중학교때 친한친구랑 싸우고 어영부영 화ㅐ해했는데 그날밤에 인생그렇게살지마시발년아 하고 번호바껴서왔거든(그땐 발신번호 바꿀수있어가지고ㅋㅋㅋ) 심증으로 딱 걔여서 담날에 통신사 찾아가서 범인 잡을거라고하니까 갑자기 엄청 흥분하면서 꼭찾아야지 그년뭐냐고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근데 진짜갈거야?찾을수있어?언제가? 며칠내내 꼬치꼬치물어봄ㅋㅋㅋ.. 결국 걔더라ㅋㅋㅋㅋㅋ
초딩때 친구가.놀고 갔는데.새로 산 신발이 없어진거. 근데 전에 내.다이어리도 가져간적이.있어서 혹시나 걔네집에.가봄. 걔네집이 좀 못살았었음. 집안에 신발장이 없고 문 밖에 신발장이 있었는데 내.신발이 있었음. 마침 걔랑 걔네.엄마가 나와서 어쩐일이녜..ㅋㅋ 그래서 내가 이.신발 내거 같다니까 걔가 어라..이게.왜 여기있지?.이러고... 난 그냥 그거 들고 집 돌아갔음....
나 중학교때 체육끝나고 나서 몸집작은애 치마가 없어진거야(교복작게입는게유행이었음) 그래서 반애들난리나고 교복 비싼데 훔쳐갔다고 다들 욕하고 그래서 우리반애 아니고 딴반애가 훔쳐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우리반 여자애였음 생각해보니까 걔 존나 지일처럼 화내면서 욕하고 그랬는데 막 그 잃어버린애한테 어짜피 못찾을것 같으니까 선생님한테는 말하지말자고 문단속 제대로 안했다고 당번이 혼날수도있다면서 설득했었어 나중에 다 알고나서 존나 난년이다싶었음
이 글은 늘 짱개에 처음 흠칫하고 다음으로 소름 끼치는 도둑년에 흠칫함...으휴
와 소름 소름 소름
진짜 도둑 존나 뻔뻔해.. 내 친구도 화장실에서 양치하는데 세면대 거울에서 약간만 몸틀면 자기방안이 훤히 보이는데 친구 기다리고 있던 다른 친구가 친구가 매일 비상금만드는 곳이라고 돈 넣어둔 곳에서 돈꺼내고 지 가방에 넣음. 그리고 양치하면서 설마.. 이러고 간간히 대화했는데 평소랑 다를게 없는 말투였대... 6년 친구였었는데 고등학교때 뻔뻔하게 잘살고 있는거 보고 소름 돋았음
헐...
진짜소름이다
헐 미친
나도 중학교 때 친구가 우리 집 자주 놀러왔는데 우리 엄마 패물 내 세뱃돈 내 동생 저금통까지 다 훔쳐갓음.. 그리고는 뻔뻔스럽게 나랑 친하게 지냄 쩝 ㅠㅠ
난 초4때 짝꿍지갑이 없어졌음. 근데 그게 내가방에서 나옴...뭐지??? 교무실서 내가 너무 놀라서 막 우니까 담임이 달래면서 일단 정말 안훔쳤나 다시한번 생각해보래. 그래서 알겠다고함. 그리고 교실돌아오는데.. 그제서야 내가 안훔쳤는데 대체 뭘 생각해보라는건지 이해가 안갔엉ㅠ.. 다행히 친구들도 내말 다 믿어줘서 단순헤프닝으로 끝남ㅠㅅㅠ..
헐... 5만원이 뭐라고.... 아...
나도 초딩때 친구 선물산다고 지갑에 만원 들고간거 짝지한테 자랑했는데 그날 지갑이 없어진거임 근데 울 학교 교실 창문 밖에 아무것도 없는게 아니고 화단같이 그런게 있었는데 짝지가 점심시간 지나고 거기 기서 찾아줌..; 내 상식선에선 거기까지 버렸ㄹ까 싶기도 했고 그걸 그렇게 나서서 찾아줄 애는 아니었는데.. 딱 돈만 가져갔더라고 알고보니 걔가 범인이였어 그리고 반 애들꺼 평소에 한두개씩 졸라 잘 훔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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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씨티비 사진 있으니까 진짜일거같다 ㅜㅜ
나도 돈 얘기는 아닌데 비슷한 일 있었오ㅋㅋㅋㅋㅋ
중학교때 친한친구랑 싸우고 어영부영 화ㅐ해했는데
그날밤에 인생그렇게살지마시발년아 하고 번호바껴서왔거든(그땐 발신번호 바꿀수있어가지고ㅋㅋㅋ)
심증으로 딱 걔여서 담날에 통신사 찾아가서 범인 잡을거라고하니까
갑자기 엄청 흥분하면서 꼭찾아야지 그년뭐냐고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근데 진짜갈거야?찾을수있어?언제가? 며칠내내 꼬치꼬치물어봄ㅋㅋㅋ..
결국 걔더라ㅋㅋㅋㅋㅋ
나도 학원비 10마논 갖고왓는데 3마넌만 가져갓더라 ^^ 구때 학원비라 내가 시간마다 지갑 열어 보기만 햇엇거든ㅋㅋ글서 큰돈 가져가면 티나니까 그렇게 가져간듯 졸라영악한년ㅋㅋ
인생 저렇게살고싶나
팔옆에 오만원을 왜놔??? 주작아녀?
나두넘어렸을때일이긴한데어린맘에와와109가너무사고싶어서신간나오자마자샀는데없어진거야ㅋㅋ내가그거읽으면서짝이랑안에있던가로세로도풀고쿠폰도찢고그럈는데...없어진거알고엄청속상해했는데친구가자기네집가서놀믄서기분풀래서갔다가걔방책상위에서내잡지봄ㅋㅋㅋㅋㅋㅋㅋㅋ 걔는잡지못사서그날도나한테빌려봤었는데....ㅋㅋㅋ쿠폰이랑가로새로글씨체보니까빼도박도못하게내거였어 그래놓고자기미국에있는친구가사서보내준거라구그러는데웃겨가지고ㅋㅋㅋㅋ학교로바로가서담임샘한테말씀드리고걔랑절교함
나도 중학생때 홍콩에서 사온 펜 없어졌는데
내 앞에 앉은 친구 필통에 있는겨 이거 뭐냐 했더니
자기 사촌오빠가 사다줬다고 우기는데
내가 쓰다가 찍힌 부분까지 똑같은데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안쓰러워서 니해라 했음
울회사도.사람갈리고나서.자꾸 시재가 5만원씩 빵꾸남...
정떨 친구들이 알게되길
나도 초등학교때 스케치북사고 남은 돈 8천원 잃어버렷는데 담임이 찾아준다고 막 애들 겁주니까 친햇던 친구가 창문밖으로 돈 버리고잇엇음 ㅋㅋ담임이 그거보고 찾아주고 난 그애랑 거리뒀엇지
맞아 도둑년이 꼭 제발로 나섬 찾아주겠다고 존나..교복도둑년 핵뻔뻔했었지..걸리니까 지가 성내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초딩때 친구가.놀고 갔는데.새로 산 신발이 없어진거. 근데 전에 내.다이어리도 가져간적이.있어서 혹시나 걔네집에.가봄. 걔네집이 좀 못살았었음. 집안에 신발장이 없고 문 밖에 신발장이 있었는데 내.신발이 있었음. 마침 걔랑 걔네.엄마가 나와서 어쩐일이녜..ㅋㅋ 그래서 내가 이.신발 내거 같다니까 걔가 어라..이게.왜 여기있지?.이러고... 난 그냥 그거 들고 집 돌아갔음....
나 중학교때 체육끝나고 나서 몸집작은애 치마가 없어진거야(교복작게입는게유행이었음) 그래서 반애들난리나고 교복 비싼데 훔쳐갔다고 다들 욕하고 그래서 우리반애 아니고 딴반애가 훔쳐간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우리반 여자애였음 생각해보니까 걔 존나 지일처럼 화내면서 욕하고 그랬는데 막 그 잃어버린애한테 어짜피 못찾을것 같으니까 선생님한테는 말하지말자고 문단속 제대로 안했다고 당번이 혼날수도있다면서 설득했었어 나중에 다 알고나서 존나 난년이다싶었음
5만원가지고..참네...친구를 등지네
도둑거지들진짜많음
난 초딩때 아바타 스티커 아끼는 머리 뒤에앉은 남자애가 훔쳐가놓고 동생꺼라고 우긴거 내거 인거아는친규가 대놓고 그남자애한테 이거 여시꺼잖아 이랫는데도 안줫음 그 남자애가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