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당히 이해가 안가는 이야기이다-_-;;
1살 위의 언니를 '야' 라고 부르는건 많이 봐서 괜찮다 -_- 내 친구네 동생도 오빠를보고 '야' 라고 하니까 -_-
그런데 정말로 이해가 안가는것은 언니가 다쳐서 들어왔는데 자기 잠바가 더러워졌다고 난리를 치는건 정말 이해가 안된다 -_-;; 거참.. 그렇게 어린것도 아니고 피뚝뚝에 잠바가 피투성이일 정도면 무진장 출혈이 심한것인데.. 그리고 장난을 치는건또 뭔가 -_-;;과다출혈로 죽는데 ㅋ
그리고 뼈가 보일정도인데 괜찮다고 그러고 창백해지지도 않는지 -_-;
바늘을 14바늘이나 꿰메고 들어와서야 창백해지는건 또 -_-;;
좀 심한자매네--ㅋ 그건그렇고 어떻게 방금싸우다가 바로 동생을 시켜먹을 궁리를 하는건지 -_-; 정말어떻게 된 가족이 아니고서는 절대로 불가능한일인듯(?) 음 화장실갔다와서 아래를 써야겠다 -_-;;; ( ㅈㅅ )
으 션해 ~_~ 내가 느낀것은 정말로 위와같다
뼈가보일정도로 심한출혈을 입고 들어왔는데 자기 잠바 더러워졌다고 뭐라고 하는 동생은 정말 이해가 절대 불가능(?)한 아이라고 생각한다
아! 내가 만약 형이라면 동생에게 잘해줄것이다 그리고 돈도 모아서 부모님 선물도사드리고 위에서 언니가 그랬던것처럼 그리고 동생이라면 위의 동생처럼 개기지는 않을것이다 -_-; 상당히 생각해주는것같은데 속으로만하지말고 겉으로도 --ㅋ 그럼 이만 저의 개솔마치겠습니당~_~
앗 이것도 학생작품이넵= =
변해볼께여그대가 그래뜨시~ ( Lee 水 0 ) < 지금 노래 이부분이 지나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