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천시 문화행사 ‘매‧마‧수’ (매주 마지막 수요일) 나들이를 다녀왔어요! 중앙공원으로 이동하여 문화체험을 즐기고 왔어요.
우리 송이풀반이 제일 좋아하는 과천 중앙공원입니다.^^♡
다양한 문화체험 행사가 진행되었는데요.
저희 송이풀반(만 4세)은 미술과 무용 융합 놀이 및 물방울 표현과 나타내보기 나만의 DIY 필통 만들기 체험을 하였습니다. 화가 모네에 대해 이야기를 들어보고 모네처럼 표현해보았어요.
♡잠시 모네 이야기를 들어볼까요! 프랑스의 인상파 화가. 인상파 양식의 창시자 중 한 사람으로, 그의 작품 《인상, 일출》에서 ‘인상주의’라는 말이 생겨났는데요.
‘빛은 곧 색채’라는 인상주의 원칙을 끝까지 고수했으며, 연작을 통해 동일한 사물이 빛에 따라 어떻게 변하는지 탐색했습니다.
호랑나비 관찰하기 나비 애벌레를 기르면 나비 한 살이의 모든 과정(알-애벌레-번데기-나비)을 볼 수 있으며, 10배 배율의 확대경(루페)으로 보면
눈에 보이지 않는 신비한 세계까지 관찰할 수 있어요~! 애벌레의 길이를 매일 확인하여 성장 그래프를 만들어 변화하는 모습들을 관찰 일기장에 기록해 보아요!
애벌레의 나이(렁)는 머리의 크기를 보고 알 수 있다고합니다.~ 일정한 기간이 지나면 애벌레는 허물을 벗어 나이를 먹게 되는데, 이때 나이(령)별 성장기간이 어느 정도 되는지 알아보았어요. 허물벗기는 특히 4령에서 5령 애벌레로 변화될 때는 전혀 다른 색깔의 모습으로 가끔 허물을 먹는 애벌레도 볼수 있었어요~
애벌레가 번데기로 변신하는 과정을 볼 순없었어요. 저희가 없는 주말에 변신했거든요. 투명한 번데기(9~10일 경과)에서 나비가 나오는 시기는 주로 이른 아침으로 기간은 1시간 정도이며, 2~3분마다
사진을 찍어 두게 되면 멋진 사진이 된다고 하네요.
성공할 수 있을지 나비가 되는날이 기대가 됩니다~~!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 감자밭에 나비가 찾아왔어요!
호랑나비 애벌레가 호랑나비가 되려면 허물을 4번이나 벗어야합니다.
꽃잔디반이 발견한 애벌레는 허물을 2번 벗은 3령 애벌레처럼 보여요.
5령 애벌레가 되면 애벌레 색이 예쁜 초록색으로 변할거예요.
관찰장소: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장 농장
백선잎이에요!
호랑나비, 산 호랑나비의먹이로는 봉황삼으로 불리우는 백선(봉황삼),산초,세신 등의 약초는
사람들도 귀하게 여기는 것으로 몸에 이로운 약초입니다.
먹이로 냄새가 지독한 식물을 택한 이유는 포식자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한 자기방어를 위한 수단으로
백선이나 산초, 세신 등 식물의 공통점은 지독한 냄새입니다.
보통의 애벌래들은 이 식물을 먹지도 않을 뿐더러 잠시 앉는 것 조차 꺼릴 정도입니다.
이외에도 탱자, 감귤잎을 먹는다고 합니다.
곤충학자들이 연구하여 밝혀낸 바에 의하면 호랑나비는 지독하게 맛이 없어서 나비들의 천적으로부터
보통의 나비들보다 공격을 덜 받으며 어지간히 배가 고프지 않으면 아예 거들떠 보지도 않는다고 합니다.
당연히 그 이유는 호랑나비가 애벌래때 먹었던 식물의 영향으로 고약한 냄새에다 쓰고 맛이 없기 때문이랍니다.
게다가 공격을 받으면 냄새를 풍기는 향샘을 가지고 있어서 향샘으로부터 스컹크 처럼 냄새를 마구 풍긴다고 합니다.
식물이 이렇게 물과 이산화탄소를 먹고 햇볕을 쬐어 포도당을 만드는 일을 광합성이라고 부른답니다.
나비가 되었어요. 이제 하늘 높이 날아가렴~~
나비가 잠시 나와 나무에 쉬어갑니다.
비가 내리는 이유(욥기 36장 27절 - 28절)
그가 물을 가늘게 끌어 올리신즉 그것이 안개되어 비를 이루고 그것이 공중에서 내려 사람 위에 쏟아지느니라
- 물이 증발하여 하늘로 올라가 구름을 만들고 비가 내린다는 물의 순환과정을 설명하고 있다.
빗물 측정하기
세계최초 강수랑 측정기는 세종때 측우기로 유럽보다 200년이나 빨랐답니다.
금영 측우기는 현재 남아있는 보물 561호
소 재 지:
서울 동작구 신대방동 460-18 기상청
여기서 문제? 측우기는 장영실?이 만든것이 아니라 세종때 세자 ‘문종(이향)’에 의해 발명된것 1441년.
가뭄이란?물이 생육하는데 필요한 수분이 모자란 상태를 일컫는 말입니다.
그러므로 봄과 여름이 작물의 생육이 가장활발한 시기이기 때문에 가뭄 피해가 큼.
비가 내리는 이유
비는 구름이 커지면서 무게가 증가되고 낮게 뜬 구름이 결국 비로 내리는 하나의 순환과정이예요.
지상의 물이 수증기가 되어서 하늘로 올라가면 하늘에서 쌓이게 되고, 수증기가 뭉치고 합쳐지면
점점 무거워 져서 물이 되면 떨어지는 겁니다. 구름이 결국 수증기의 뭉치라고 보면 됩니다.
태풍의 경우 고온 지역에서 많은 양의 수증기가 하늘로 올라가죠. 특히 바다에서....
그리고 계절의 변화나 주변 난류와 기류의 영향으로 저기압의 수치가 높아지게 되면서,
강한 바람을 동반한 구름이 형성되게 됩니다.
장마철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
겨울과 봄엔 저 북쪽의 차가운 공기가 우리나라를 덮고 있지만, 여름이 되면서 저 남쪽 따뜻한 나라에서 따뜻하고
습한 공기가 밀려 올라옵니다. 적도로 무지 덥고 또 넓은 바다가 펼쳐져 바다에서 물이 많이 많이 증발해 공기중에 썩여 있답니다.
이 공기가 위로 올라오다가 우리나라를 덮고 있던 차가운 공기와 부디치게 됩니다.
차가운 콜라 병주위에 물방울이 생기는 현상과 마찬가지로 차가운 공기를 만난 따뜻하고 습한 공기중의 물방울이
서로 엉기면서 빗방울이 만들어져 비가되어 땅으로 떨어지는데, 남쪽 밑에서 올라온 공기중에 물방울이
엄청 많이 있기 때문에 장마철에 그렇게 비가 많이 오는 것입니다.
[측우기의 발명배경 및 기능] 측우기를 발명할 무렵 세종이 고심하던 과제는
공법(貢法) - 조선시대, 1430(세종12)년에제정한지세제도(地稅制度). 공법이란 작황의 풍흉에 관계없이 정액세를 징수하는 세제이다. 이전에는 답험손실법이라고 해서 지방관이 매년 농사의 작황을 심사해서 세금액을 정했다.
그러다 보니 이게 불확실 하고 부정도 많았다.
그래서 세종은 정액세 제도를 추진했는데, 반대도 심하고 복잡한 사정으로 잘 진행되지 않았다.
그래서 나온 타협책이 토지의 질을 6등급으로 나누고 그해의 작황을 9등급으로 나누어 둘을 조합해서 세금을 부과하는 방법이었다.
그래도 세종은 공법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는데, 어떻든 공법을 시행하려면 정확하고 객관적인 기준과
데이터의 파악이 중요했다. 또 우리나라는 봄가뭄이 심한 나라이다.
실록을 보면 매년 봄만 되면 가뭄이라고 걱정근심을 하고, 하던 행사를 멈추고, 기우제를 지내고,
군인들을 돌려보내곤 한다.가장 큰 폐단은 수년간 지속하는 사업이 불가능하다는 것이었다.
토지측량을 하다가도, 호구조사를 하다가도, 축성사업을 하다가도 가뭄이니 홍수니 농사철이니 하는 이유로 중단되었다. 그래서 2년 이상 장기적으로 진행하는 사업이 없다시피 했다.
이것은 각 지방에서 그들에게 부과되는 사업을 모면하기 위한 핑계도로 끊임없이 사용되었다. 이런 것 때문에라도 국가에서는 정확하고 객관적인 데이터와 기준이 필요했을 것이다.
그래서 정부는 측우기를 제작하여, 전국에 보급하여 지방행정망을 통해 정기적으로 강우량을 측정, 보고하게 했던 것이다. 그렇다면 다른 나라에서도 세금을 걷었을텐데 왜 유독 조선에서만 측우기를 만들었을까?
아마도 이 시대에 지방행정망을 통해 전국의 강수량을 측정한다는 생각을 할 수 있을 만한 국가조직을 가진 나라가 없었을 것이다.
중국 사신이 우리나라에 오면 놀라는 사실이 국토는 작은데 군현수는 중국과 맞먹는다는 것이었다.
그만큼 우리나라는 지방행정망이 발달해 있었고, 결과적으로 국가의 간섭과 통제가 강했다.
이것이 측우기를 발명하게된 진정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인 동시에 교훈일 것이다.
[측우기 발명시점 및 원리, 세계에서 가장 먼저 사용됨] 1441년(세종 23) 8월에 예조(禮曹)가 측우기를 설치할 것을 건의하여,
다음해 5월에는 측우에 관한 제도를 새로 제정하고 측우기를 만들어 서울과 각 도(道)의 군현(郡縣)에 설치하였다.
원래 측우기가 쓰이기 이전에는 각 지방의 강우량의 분포를 알아내는 데 매우 불편하였다.
즉, 비가 내림으로써 흙속 깊이 몇 치까지 빗물이 스며들었는지를 일일이 조사해 보아야 하는데,
이때 흙에는 마르고 젖음이 같지 않아 강우량을 정확히 알아낼 수가 없었던 것이다.
그런데 측우기는 일정기간 동안 그속에 괸 빗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그 곳의 강우량으로 하기로 되어 있다.
측우기는 안지름이 주척(周尺)으로 7치(14.7 cm), 높이 약 1.5척의 원통으로 되어 있는데,
비가 올 때 이 원통을 집밖에 세워 두면 빗물을 받을 수가 있다. 측우기에 괸 물의 깊이는 자[尺]로 측정한다.
즉, 대(臺)를 관상감에 만들어서 측우기를 대 위에 올려놓고 비를 받도록 하는데, 관상감의 관원이 직접 주척으로
물의 깊이를 측정하여 보고한다. 중앙에는 관상감에, 지방에는 각 도의 감영(監營)에 설치하였다.
처음에 철로 만들었으나, 뒤에 구리로 만들어 쓰기도 하였고, 지방에서는 자기(瓷器) ·와기(瓦器) 등을 쓰기도 하였다.
주척은 나무 또는 대나무로 만들어 사용하였다.
조선 세종 때의 측우기가 과학사상 뜻깊은 것은 세계에서 가장 먼저 쓰였다는 사실이다.
유럽에서는 1639년 로마에서 이탈리아의 B.가스텔리가 처음으로 측우기로 강우량을 관측하였다고 한다.
프랑스 파리에서는 1658년부터, 영국에서는 1677년부터 관측하였다.
한국에서는 이미 1442년 5월부터 측우기로 우량을 측정하였으며, 이것은 이탈리아보다도 약 200년이 빠르다.
금영측우기는 1837년(헌종 3)에 만든 것으로 보물 제561호로 지정되어 기상청에 소장되어 있다.
1.여름에 비가 많이 오는 이유
우리 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600∼1,500㎜, 전국의 평균치는 1,190㎜이다.
세계의 연평균 강수량 750㎜와 비교하면 우리 나라는 강수량이 많은 편이다.
우리 나라의 연평균 강수량은 남쪽에서 북쪽으로 감에 따라 점차 줄어드는 경향을 나타내고 있으며,
지형적인 영향으로 지역적인 차이도 크게 나타난다.
반도부에서 강수량이 가장 많은 지역은 남해안 지방으로 최고 1,500㎜ 이상이고, 가장 적은 지역은 개마 고원 북동부로
500∼600㎜이다. 전국에서 강수량이 가장 많은 곳은 제주도의 남동 해안으로서 서귀포의 연평균 강수량은 1,676㎜에 달한다.
울릉도의 연평균 강수량은 1,485㎜인데, 여름보다 겨울의 강수량이 더 많은 것이 특이하다.
또한, 산지가 많은 우리 나라에서는 저기압이 통과할 때라도 지형성 강우가 결부되는 경우에 비가 많이 내린다.
⑴ 다우지 : 제주도 남동 해안, 섬진강 유역 중심의 남해안, 임진강과 한강의 중·상류, 울릉도, 청천강 중·상류,
동해 중부 ⑵ 소우지 : 개마고원, 대동강 하류, 낙동강 중·상류의 경북 내륙 지방
2. 강수량의 계절별 분포
강수량은 거의 전국적으로 여름에 집중된다.
우리 나라의 전반적인 우기는 6∼9월의 4개월간이며, 이 때 연강수량의 60% 이상이 내린다.
그 중에서도 장마철인 7월의 강수량은 연강수량의 거의 30%를 차지한다.
장마철에는 일 강수량 100㎜ 이상의 집중 호우가 자주 내리며, 이러한 강우가 예상될 때에는 호우 주의보가 발표된다.
여름의 강수량은 주로 장마 전선의 정체와 열대성 저기압의 통과, 다습한 여름 계절풍의 영향에 의해 결정된다.
장마는 북태평양 고기압의 확장과 더불어 장마 전선이 북상해 오는 시기와 관련하여 해에 따라 빨리 오고 늦게 오기도 하는데,
대체로 6월 하순부터 7월 하순까지가 장마철이다.
3. 강수량의 연도별 분포(경년 변화)
기단, 전선, 저기압 등의 작용이 해에 따라 크게 변하기 때문에 연강수량의 변동이 크다.→홍수와 한발의 피해가 빈번하다. ☞ 대동강 하류가 소우지(小雨地)를 이루는 이유 우리 나라의 지형성 다우지는 중국쪽에서 오는 이동성 저기압이나 남서 기류가 동진하면서 산맥에 걸려 많은 비를 내리게 하는데,
대동강 하류는 저평한 평야 지대로 이를 차단할만한 지형적 장벽(산맥)이 없고, 남동 계절풍도 멸악·낭림 산맥에 걸려
영향을 미치지 못하므로 소우지를 이룬다.
*小雨地 - 일정 기간 동안에 다른 지방보다 기준량 이하로 비가 적게 내리는 지역.
4. 기타 기후 요소
⑴ 눈 : 바다를 건너 오는 북서 계절풍이나 이동성 저기압이 지형의 영향을 받아 내린다. - 울릉도(최심 적설 지역), 소백산맥의 서사면, 태백산맥의 동해 사면 ⑵ 서리 : 초가을∼늦봄에 걸쳐 기온의 일교차가 크고 바람이 없는 날에 발생한다.
무상일수는 작물의 생육 기간과 일치하며, 농작물의 재배 북한계를 결정한다.
또한 북쪽에서 남쪽으로 갈수록, 내륙에서 해안 쪽으로 갈수록 길게 나타난다. ⑶ 안개 : 남서부 해안(목포 근해)과 울릉도는 안개일수 최대이며, 관북 해안(북한 해류의 영향 → 농작물에 냉해 피해),
내륙 분지(복사무 - 기온 역전 현상), 인공 호수 주변 등에서 자주 발생한다. ⑷ 일조시수 : 대동강 하류, 대구 분지 일대에 일조시수가 많으며, 천일 제염업·농작물(사과·담배)의 재배와 관계 깊다. ⑸ 증발량 : 남쪽으로 갈수록 많아지고, 계절적으로는 5∼8월에 가장 많다.
☞ 집중 호우 국지적으로 단시간에 다량의 강한 비가 내리는 현상으로, 일반적으로는 하루 강수량이 연강수량의 10% 이상일 때를 말한다.
이것은 열대의 스콜(squall)을 연상케하며, 1일 동안에 연강수량의 몇분의 1에 해당하는 비가 내리기도 하고,
1시간에 100㎜가 넘는 비가 내리기도 한다. 집중 호우는 대단히 습한 수증기가 장마 전선에 유입될 때 발생하며
지형의 영향으로 더욱 국지성을 띤다.
집중 호우는 상층에 나타나는 제트 기류에 의해 빨려 올라가 심한 상승 기류가 되고 이것이 상층에서 냉각되어 떨어지는것이다.
☞ 남서 기류 우리 나라에 저기압 혹은 전선이 걸려 있을 때, 북태평양 고기압에서 우리 나라 쪽으로 유입되는 기류가
저기압 중심을 향하여 반시계 방향으로 회전하며 유입되기 때문에 남서 기류가 된다.
이는 주로 여름철에 남쪽 바다에서 유입되는 습기가 많은 기류로, 이 기류가 산맥에 부딪치거나 계곡에 수렴될 때
많은 비가 내린다. 남해안, 소백산맥 서사면, 한강 및 임진강 상류 지방 등이 다우지가 된 것은 이와 같은 원리이다.
☞ 북동 기류 북동 방향으로 기류가 유입되는 것으로
㉠겨울에 남해안 쪽으로 저기압의 중심이 지나고 만주 쪽에 고기압의 중심이 형성되어 北高南低형의 기압 배치를 이룰 때,
㉡태풍이 남해안을 지날 때,
㉢장마철 오호츠크해 고기압이 발달했을 때에 북동 기류가 발생한다.
북동 기류의 방향과 거의 직각으로 해안선 및 산맥이 형성되어 있는 중부 동해안(강릉∼원산) 지역이
북동 기류의 영향을 많이 받으며,
㉠의 경우에 대설 현상, ㉡의 경우에는 호우를 발생시켜 이 지역을 다우지로 만들고 있다.
☞ 강수 유형 강수는 대량의 습한 대기가 빨리 냉각되면서 대량의 수증기가 계속 응결될 때만 내릴 수 있다.
이와 같은 계속적인 대기의 냉각과 수증기의 응결은 수직적으로 대기가 상승하는 경우에 한하여 일어날 수 있는데,
대기의 수직적인 상승을 일으키는 조건에 따라서 대류성 강우, 지형성 강우, 전선성 강우 등의 유형이 있다. ㉠ 대류성 강우 : 대기의 상승에 따른 단열 냉각에 의하여 생기는 호우로서 열대의 스콜과 온대의 여름 소나기가 이에 속하며
지속 시간은 짧으나 강우 강도가 크다. ㉡ 지형성 강우 : 습한 대기가 산지 사면을 상승하면서 단열 냉각되어 내리는 비로 세계 다우지의 강우는 이에 속한다. ㉢ 전선성 강우 : 따뜻한 대기와 찬 대기가 접하는 불연속면에서 따뜻한 대기의 상승에 의하여 내리는 비로
장마 전선이 이에 속한다. ㉣ 저기압성 강우 : 저기압의 중심부에서 상승 기류에 의해 나타나는 강수 현상으로 태풍이 이에 속한다.
☞ 댐 건설과 기상 재해
수해를 방지하고 각종 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기 위해 많은 다목적 댐이 건설되었다.
그러나 댐 건설에 따른 대형 인공 호수의 형성은 지표상의 '물순환'에 이상을 가져와 안개일수 증가,
이상 저온 현상 등 새로운 기상 변화를 초래하기도 한다. 춘천이나 안동 등 호수 주변 도시 지역에서는 안개일수 증가로 인한 각종 기관지 질환 환자의 급증, 농작물 생산량 감소 등의
피해를 입고 있다. 또한 대형 인공 호수는 열저장 역할을 하기 때문에 인근의 겨울철 평균 기온은 약간 상승하지만,
호수가 일단 얼면 얼음이 태양열을 반사해 버리는데다 해빙 때 주위의 열을 급속도로 빼앗아가기 때문에
수일동안 혹한이 나타나게 된다.
*양평은 팔당호 건설 전인 1972년 최저 기온이 -12.2℃였으나 1974년 댐 건설 이후 최저 기온이 급강하,
1981년 1월에는 -32.6℃까지 떨어졌으며 매년 최저 기온 -20℃의 강추위가 나타나고 있다.
우량계로 비의 양 측정해보기 아침10시 18분 측정시작 오후1시 18분 비가 그침 1.5mm 눈끔단위가 아직어려운 유아들을 위해 친구와 높이를 서로 비교해보고,
서로 비슷한 양의 비가 담긴걸 알 수 있었습니다.
호호서당 한자카드만들기 노래부르기 활동
찾아오는 안전교육(5, 6, 7세) - 6월7일(금) - 한결 어린이집으로 찾아오는 안전교육으로 교통안전에 대해 설명을 듣고 0.X 게임을 진행 하였습니다.
헬멧 실험을 통해 안전모의 중요성도 다시한번 알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킥보드 자전거 등 헬멧의 중요성 실험 헬멧을 쓴 달걀은 깨지지 않고 쓰지 않은 달걀은 깨져버렸답니다.
자전거, 킥보드 안전 창치의 중요성을 다시 알아보는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6월3주 문원유아숲 환경동화, F.F.ZERO 매실 및 상추 오이!
안녕하세요. ~^^~♡ 문원 숲에서 자연환경 동화를 듣고,
아이들과 지구 온난화로 북극의 빙하가 자꾸 녹아, 북극곰의 아이스크림을 어떻게 안 녹게 도와줄 수 있을지 역할극을 해보았어요. 송이풀반 친구들은 음식물을 많이 남기지 않고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쓰레기도 줄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답니다. 가면 놀이, 해먹 타기, 쇠뜨기, 퍼즐 놀이도 하였답니다.
커다란 나뭇잎으로 내얼굴을 가릴만한 가면을 만들어요.
쇠뜨기가 이제 많이자라 모습이 조금 변했어요. 쇠뜨기 퍼즐맞추기도 하였답니다. 쑥쑥뽑고 다시 끼어봅니다. 너무작아 끼기는 쉽지 않았어요.
북극에 빙하가 자꾸 녹아 북극 곰이 아이스크림이 다 녹았데요. 아이들과 열대야 현상과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온난화에 대해 환경 동화를 숲에서 들었는데요.
각각 캐릭터가 되어 역할극도 해보았어요.
조금은 어려운 주제로 다시 한번 이해를 돕기 위해 이번주 책과 영상을 통해 한 번 더 교실에서 이야기를 나누려 합니다.
거위벌레 연 1회 발생하는 것으로 보이며 성충은 5~8월에 수관(樹冠)에 서식하면서
잎에 1~2개씩 산란한 후 그 잎을 원통 모양으로 말아 일찍 떨어지게 한다.(그래서 바닥에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말린 잎 속에서 부화한 유충은 내부를 먹으면서 성장하여 흙 속에 들어가 번데기가 됩니다.
손위 나뭇잎에 자세히 보면 노란 거위벌레 알이 보입니다.
바닥에 아주 꽁꽁 싼 거위벌레 알이 땅에 많이 떨어져 있었어요. 송이풀 친구들이 하나씩 집어 펴보니 안에 노란 작은 거위벌레 알을 볼 수 있었답니다.
벌써 애벌레가 되어사라진 것도 있었고요. 말린 잎을 보며 정말 일부분은 너무 꽁꽁 잘 싸여져서 잘 열리지 않았어요.
알을 보호하려는 거위벌레의 모습에 놀라웠답니다. 진드기를 발견했어요. 그 뒤에 개미들이 많이 보였답니다. 선생님께서는 진드기의 단물을 개미가 먹기 위해 많이 모여있는 거라고 말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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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4차 산업혁명 ‘인공지능(AI)’시대자녀의 미래를 준비하는교육 한결 어린이집이 초석을 다져 놓겠습니다!
생명·생태의 꿈! 한결 어린이집에서 만나요!!
2019년 기해년(己亥年) 황금돼지 해! ‘자연 속에서 뛰어놀다 보면 창의력과 사고력이 쑥쑥 자라요’
자연이 어린이들의 스승인 한결 어린이집은 아이들의 건강한 식단으로 원 內에 1천1백여 평의 자연학습장 먹거리 농장을
직접 관리하고 어머니의 품같이 아늑한 청계산 기슭의 드넓고 청명한 하늘아래 위치하여 흙의 향기를 마음껏 맡고 밟으며
뛰어 놀수있는 친환경 숲속나들이 활동 생태 놀이터 문원유아숲체험원 자락에 이웃하여 한결 어린이집 문을 나서자 마자
‘교실 밖 교실’로 돌멩이, 솔방울, 나뭇잎, 나뭇가지, 민들레 갓털불기 등의 자연 재료를 접할수있고 곤충과 식물의 생태를
가까이 관찰함으로 생명의 소중함을 느낄수 있게 5감각 체험위주의 과천도시농업포럼 시범모델 지정 생태어린이집으로써
도심속에 자라나는 아이들에게 자연과 접하며 성장 할 수 있도록 진지한 고민을 실천하는 한국 원예대학도시 농업지도자
과정 및 아시아에서 ‘대한민국’이 유일하게 채택한 미국 자연과학 분야의 명문 Texas A&M 주립대학교의 어린이들을 위한
자연 및 생태전문 교육프로그램(Junior Master Gardner)을 자연환경 과학 등 교과목에 연계하여 발표력과 리더십을
길러주어자신감 UP 주니어 리더십 스피치프로젝트생태스토리텔링을 실천하는 자연 놀이의 현장 한결 어린이집입니다.
창세기 2장 7절에 하나님이 땅의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생기를 그 코에 불어 넣으시니 라는 말이 나온다.
사람의 본 바탕은 흙이라는 것이다.
현대과학은 사람을 비롯한 생물이 흙으로 되어있다는 사실을 분명히 증거하고 있다.
실제로 생물의 구성원소를 분석해 보면 흙의 성분과 거의 같음을 알 수 있다.
생물체와 흙에 공통으로 들어 있는 성분은 산소, 수소, 칼슘, 철, 칼륨, 인, 나트륨, 마그네슘, 구리, 크롬, 망간 등이다.
생물체에 두 번째로 많은 탄소(C)는 지각 성분에는 없으나, 유기화합물로 토양에 많이 포함되어 있다.
엄밀히 말하면 생물체의 모든 성분은 빠짐없이 흙속에 들어 있는 성분이라고 할 수 있다.
이와 같이 원소를 분석해 보면 생물체는 분명히 흙으로 되어 있음을 알 수가 있다.
흙이 곧, 사람이라면 흙이 병들면 사람도 병이 든다는 이론이 성립이 된다.
예전에는 흙이 건강했었다는 사실은 누구나 다 아는 사실이다.
과학문명이 발달하면서 흙이 병들기 시작했다.
과학이 발달하면서 왜 흙이 병들게 됐을까?
불과 50여년전만 하더라도 우리의 농촌에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쉽게 볼 수 있었다.
메뚜기 거머리 지렁이 지렁이
땅강아지 우렁이 미꾸라지
▲하지만 주어진 여건에서 좀 더 많은 양을 수확하려고, 비료나 제초제, 살충제 등의 농약을 농작물에 아무 거리낌 없이
무작위로 살포했다. 그러다 보니 증산의 목적은 달성했으나, 우리는 소중한 것들을 잃어버리고 말았다.
땅의 지력(地力)을 잃었고, 공생관계에 있는 메뚜기와 미꾸라지, 우렁이, 땅강아지, 지렁이, 거머리 등을 볼 수가 없게 되었다.
비료(3대 영양소인 질소, 인산, 칼륨)의 사용으로 흙은 산성토양으로 바뀌어 지렁이, 땅강아지가 살아갈 수 있는 생명력을
잃어버린 것이다. 생명력이 없는 땅에서 난 농산물을 먹는 사람 또한 생명력을 잃기는 마찬가지다.
동맥경화, 고혈압, 중풍, 협심증, 심근경색, 암 등 현대병이라고 일컬어지는 각종 질병에 시달리는 것도 이 때문이다.
그렇다면 땅을 살릴 수 있는 길은 무엇인가?
옛날 방식 그대로 퇴비를 사용하여 기름진 옥토를 만들고 유기농법으로 농사를 짓는 것이다.
땅이 비료의 3요소인 질소, 인산, 칼륨을 과잉 섭취하여 산성화가 되면서 병이 왔듯이
인간도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의 3대 영양소인 열량소 위주의 음식을 섭취하여 산성체질이 되면서 병이 온 것이다.
그렇다면 열량소 위주의 식사에서 벗어나, 땅에 퇴비를 주어 지력을 회복시키듯이 지금까지 등한시 해왔던조절소
즉, 우리가 버리고 먹었던 약 알칼리의 건강한 땅에서 수확한 곡식의 껍질과 씨눈, 야채 과일에 다량 함유되어 있는
효소, 비타민, 미네랄, R물질, 섬유질을 섭취함으로, 약 알칼리 체질이 되면서 다시 건강을 찾을 수 있음을 명심하시기 바란다.
병마의 고통에서 신음하고 계신 분이라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열심히 노력한다면, 분명 옛날의 건강을 다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 식품을 약으로 인정한 서양학자들의 한마디
☞식품이 가장 좋은 약이다 . - 진 카피(미국영양학자)
☞만일 우리가 충분히만 알고 있다면 식품으로 모든 질병은 치료 가능하다. - 스파이스 박사(영양학자)
☞음식으로 고칠 수 없는 병은 약으로도 고칠 수 없다.
☞식품이 약이고 약이 곧 식품이다. - 히포크라테스
흙을 밟아야 사는 이유!
흙에서 자라는 꽃과 열매, 생명의 발아 현상을 통해 기다림과 정직함을 배운다. 추월과 무질서가 없음을 배운다.
감정의 놀음에 놀아난 병든 감성은 흙을 거부한 도시의 삶이 만든 결과이며 영성이 없는 과학을 맹신한 결과다.
흙을 배우지 않고는 하늘의 이치를 제대로 알 길이 없다.
아니 하늘의 이치는 고사하고 병든 영혼의 치유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사람은 흙을 밟아야 산다.
살아있는 흙으로 건강을 이롭게 한다!
논이나 밭, 집에서 키우는 화분에 곰팡이가 피지 않는다. 살아 숨 쉬는 흙은 황산화물질이라 곰팡이가 필 수 없는 구조다.
-발췌
※호릿소, 겨릿소(안소·마랏소)
밭에서 비교적 가벼운 난이도 낮은 일들을 할 때는 '호릿소'를 부리는데 소 한마리가 일을 하는 경우를 호릿소라고 하며,
밭을 갈아엎는 등 고되고 난이도 높은 밭일이 생길 경우 '겨릿소'라고 해서, 두 마리의 소가 한 멍에를 매고 함께 일을 하게 됩니다. 이 때 경험많고 일 잘하는 '안소'가 오른쪽을 차지해서 일을 하고, 이제 일을 갓 배우기 시작한 미숙한 '마랏소'는 왼쪽에 서서 일을 배우면서 '안소'를 따라갑니다.
농부가 쟁기질을 할 때 회초리를 오른손에 잡고 일하게 되는데, 오른쪽에서 일하는 경험많은 안소가 제대로 일을 진행해 나가면 마랏소가 저절로 안소를 따라오기 때문입니다.
만일 고되고 난이도 높은 일을 미숙한 마랏소에게 혼자 맡겨 일을 시키면 얼마의 시간이 지나지 않아,
그 소는 탈진해버리고 병들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미숙한 마랏소라고 하더라도 옆에 노련한 안소가 있으면
마랏소는 크게 힘들이지 않고도 안소로 말미암아 큰 일을 잘 감당해 낼수 있게 됩니다.
*강원도 전통 농경방식 겨릿소 밭갈이
겨릿소 밭갈이 (겨릿소는 안소와 마랏소 두 마리로 밭갈이를 함) ‘ 김홍도’ 지본담채 27 x 22.7cm 국립중앙박물관
겨리: 두마리의 소가 끄는 쟁기
한결 경운기 밭갈이 경운기는 석유기관 등을 동력원으로 하여 엔진의 구동력으로 밭갈기, 흙부수기, 땅고르기, 운반 등의 작업을 하는
농기계로, 옛날에는 소가 경작에 사용되었으나 현대에는 경운기 경작이 보편화되었습니다.
규모가 작고 운전자가 탑승하지 않는 점이 트랙터와 다릅니다.
물이 빠지도록 파낸곳을 고랑, 고랑에 의해 튀어나와 작물을 심는곳을 이랑이라고 합니다.
고랑과 이랑
밭농사의 기초는 고랑과 이랑이라고 합니다.
평평한 땅에 길게 흙을 파서 둔덕을 만들면 이것이 고랑과 이랑이 된답니다.
밭농사를 지으려면 반드시 이랑과 고랑을 만들어야 합니다.
쟁기 등으로 흙을 깊이 갈아엎어서 흙덩이를 잘게 부수고 고른 다음 두둑하게 쌓아올린 것이 이랑입니다.
그리고 이랑을 쌓기 위해 파낸 골을 고랑이라고 합니다.
이랑에는 씨앗을 넣어나 모종을 옮겨서 작물을 키우고 가꿉니다.
고랑은 바람의 통로와 배수로 역할을 하며 사람이 다니는 길이 되기도 합니다.
그럼 이런 이랑과 고랑을 왜 만들까요?
일반 평지에 모종이나 씨앗으르 심어서 경작한 것보다 고랑과 이랑을 만들어 심었을 때 수확량이 최대 1.5배라고 합니다.
이랑에 농작물을 키우면 여러가지 장점이 많다고 합니다.
퇴비 뿌리시는것을 관찰하고 있어요.
윽! 똥 냄새가 나요~~
키키키!
밭갈이를 하는 가장 큰 효과는?
퇴비나 비료를 섞고 윗 흙과 아래 흙을 뒤 집어 주는 효과 外 제일 큰 효과는 토양에 산소(바람)를 넣는 것입니다.
적게하여 생육에 불리합니다. 밭에 물이 며칠만 고이면 식물이 죽지만, 하천가 흐르는 물속에서 식물이 잘 자라나는
흐르는 물에는 산소가 있기 때문으로, 장마철이 되어 침수된 토양 식물의 怪死 이유는 산소가 부족해서 죽는다고 합니다.
※토양공극
흙의 입자들 사이에 물(저수지의 구실)이나 산소(바람)가 들어갈수 있는 빈틈·공간으로 농작물의 생육을 성장 하게 합니다
멀칭작업을 보고 있어요.
이랑위에 비닐을 깔고 비닐이 날아가지 않도록 삽을 이용하여 흙을 푼 후 비닐위에 흙으로 고정시켜요.
농장의 멀칭이 완성되고!...멀칭은
① 농작물을 재배할 때, 흙이 마르는 것과 비료가 유실되는 것, 병충해, 잡초 따위를 막기 위해서
볏짚, 보릿짚, 비닐 등으로 땅의 표면을 덮어 주는 일
② 잎담배, 고추 따위의 재배나 원예에 많이 사용된다 (국어사전)
*mulch란 덮어주는 자재를 멀치라고 하며, 예전에는 볏짚 보릿짚·목초 등을 썼으나, 오늘날 폴리염화비닐필름을 이용합니다.
앞으로의 한결 어린이들의 먹거리 자연학습 농장에서의 생태활동이 기대됩니다.
2019학년도 한결 어린이집 영유아들의 건강한 먹거리는 이렇게 정성어린 손길로 매일 준비되어지고 있습니다. 씨감자는 계속되는 미세먼지로 어른들께서 심어주셨습니다. 곧 싹이 나고 꽃이 핀후 열매가 열리는 여름까지 아이들과 탐색할 것입니다. 비가 내려준 토요일에는 고구마, 땅콩 등을 심을 장소에도 멀칭작업이 이루어졌습니다. 추운겨울 언 땅에서 지낸 시금치는 건강식으로 된장국과 무침으로 아이들의 식단을 풍성하게 해줄 것입니다.
또한 씨앗파종을 하여 싹이 난 채소들은 비닐을 걷어 주어, 잘 자랄 수 있도록 따뜻한 손길로 관심을 주어야 합니다. 요즘 농번기에는 한결 자연학습 농장 관리로 비록 몸은 고단하지만, 자연이 주는 혜택에 감사와 건강한 먹거리를 우리 아이들에게 공급할 수 있기에 마음이 늘 기뻐집니다.
오늘도 이른아침 예배를 드린 후 경복궁 교육 현장으로 발걸음을 옮기고 있습니다.
잠시후면 노미영 구름송이 선생님을 교육 현장에서 만날것 입니다. 귀중한 시간을 현장의 아이들을 위해 과감하게 헌신하는
교사 한 사람 사람으로 한결의 아이들을 멋지게 길러낼 수 있음을 믿습니다.
또한 오늘 새롭게 배운 지식을 현장에서 적용하고 있으며
밴드로 정리한 내용을 정성스런 마음으로 함께 공부해주시는 훌륭한 한결의 교직원들이 있습니다.
한결의 아이들은
부모님, 한결 어린이집, 대한민국이 길러내야 하는 국가의 아이들입니다.
며칠 前 미세먼지가 없던 날 함께 문원유아숲 체험원에서 활동한 꽃잔디, 송이풀, 구름이들의 사진을 정리하여 올리며 우리 아이들과 함께 하는 한결 산행학교는 한결 교직원과 아이들의 환한 미소로 반기는 숲을 만나게 된답니다! -원장-
6월12일 수요일 ' .F.Zero활동 ' 학부모 체험단과 함께 진행되었습니다.
적기 적량의 웃거름은 마늘의 수확에 좋은 영향을 줍니다. 건강하게 자라서 한결먹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해주렴~~~^^
오이 첫수확 오이가 15개만 열려 송이풀반(만 4세)하고 토끼풀반(만 1세)이 수확을 하였습니다. 오이가 열리는 데로 반별 수확이 진행될 예정입니다.
학부모 체험단 어머님들을 모시고 “한결 어린이집 內 자연학습 농장”을 라운딩하며 설명을 드리고 있습니다
밭에서는 어떤 농작물이 자라고 있고, 우리 아이들 식탁에는 어떻게 올라가는지 체험 하시는 시간이었어요!
잎이 부드럽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매일 먹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준다.
♣ 레드 치커리
잎을 떼어낸 것은 쌈, 포기진 것은 보통 샐러드로 이용한다.
잎을 하나씩 떼어낸 것은 레드치커리, 포기는 '라디초'라고 부른다.
닭고기나 소고기 등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린다.
리크, 토마토 치즈와 라디초를 썰어 만든 '라디초 피자'는 유럽에서 맛좋은 피자로 정평이 나있다.
칼륨, 인, 나트륨, 칼슘 함량이 많고 쓴맛이 나는 인터빈이 들어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계를 강화한다.
잎이 둥굴고 백색의 잎줄기(중록)와 적색잎이 조화를 이뤄 아름답게 보이는 눈요기감의 채소이다.
♣ 토스카노
브로콜리 중에 꽃봉오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이 있는데,
토스카노는 잎 브로콜리에 속한다. 짙은 녹색과 울퉁불퉁한 잎면이 신기해 보인다.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썰어서 비빔밥에도 넣어먹는다.
녹즙으로도 마실 수 있다. 녹색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가장 높다.
구성성분인 플로보노이드, 인돌, 이소티아네이트가 소화기관에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짐.
♣ 곱슬겨자잎
일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김치용 채소이다.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어 먹거나 고기와 볶으면 특유의 웅숭깊은 맛이 우러 나온다.
쌈이나 겉절이로 이용하기에 매우 좋은 재료.
영양면에서는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특히 몸안의 어독(魚毒)을 풀어줘 해서 회를 먹을 때 필수적. 잎모양이 장타원형으로 잎주변이 몹시 곱슬거린다.
잎을 씹었을 때 강한 매운맛이 톡 쏘아 콧속이 찡하는 기분을 느낀다.
출처: Daum오픈지식
쌈채소 종류
맛있는 쌈채소 알고먹기! 쌈채소가 살을 빼준다네요
쌈추 배추와 양배추를 교접한 신품종.
배추의 쌉쌀한 맛과 양배추의 달착지근한 맛이 고루 들어 있다.
배추와 양배추보다 나트륨, 철, 칼륨 등 영양 성분이 풍부해 피부 미용에 좋다.
쌈밥은 물론 가볍게 겉절이로 즐겨도 좋다.
청경채 중국 채소지만 지금은 전 세계적으로 먹고 있는 채소.
잎은 엷은 청록색을 띠며 질감이 아삭한 것이 특징이다.
비타민 C와 카로틴이 듬뿍 들어 있고 칼슘과 나트륨도 많다.
잎을 한 장씩 떼어내거나 포기 밑을 열십자로 갈라 조리한다.
생으로 그대로 즐겨도 좋고 냄비에 약간의 물을 넣고 소금과 기름을 넣어 데쳐 먹어도 맛있다.
고기볶음에 곁들이면 색채와 영양 모두 균형을 이룬다.
레드 치커리 잎을 떼어낸 것은 쌈, 포기진 것은 보통 샐러드로 이용한다.
잎을 하나씩 떼어낸 것은 레드치커리, 포기는 ‘라디초’라고 부른다.
닭고기나 소고기 등 볶음 요리에 잘 어울린다.
리크, 토마토 치즈와 라디초를 썰어 만든 ‘라디초 피자’는 유럽에서 맛좋은 피자로 정평이 나있다.
칼륨, 인, 나트륨, 칼슘 함량이 많고 쓴맛이 나는 인터빈이 들어있어 소화를 촉진하고 혈관계를 강화한다.
잎이 둥굴고 백색의 잎줄기(중록)와 적색잎이 조화를 이뤄 아름답게 보이는 눈요기감의 채소이다.
슈가로프 잎이 얇고 넓은 쌈 채소로 치커리의 일종이지만 당 성분이 들어 있어 달큰한 맛이 난다.
생으로 먹으면 맛있는 채소이므로 쌈으로 즐기거나 잘게 썰어 샐러드에 넣으면 좋다.
특히 비타민 A가 풍부해 기름을 약간 넣고 가볍게 볶아 먹는 요리에 응용하면 맛과 영양이 모두 높아진다.
치커리 비타민 A가 들어 있고 철분이 풍부한 채소로 잎이 가늘고 길게 갈라져 있으며 잎 끝이 모두 오글거린다.
은은한 쓴맛은 치커리의 고유 특성이다. 쓴맛이 있어 상추나 단맛 나는 파프리카와 함께 쌈, 샐러드,
무침 등에 이용한다.
코스타마리 서양의 결구상추로 즙이 많고 아삭아삭 씹히는 맛이 있다.
저장성이 좋고, 불면증과 신경과민을 완화시켜주는 효과가 있다.
신선한 생채를 쌈 채소로 주로 이용하거나 샐러드를 만드는 데 이용한다.
상추 주로 샐러드나 쌈을 싸 먹는 채소. 비타민과 무기질이 풍부하여 빈혈 환자에게 좋다.
줄기에서 나오는 우윳빛 즙액에 들어 있는 락투세린과 락투신은 진통과 최면 효과가 있어
상추를 많이 먹으면 잠이 오기도 한다.
적잎치커리 치커리의 한 종류로 잎의 모양은 민들레 잎과 비슷하다.
쌈 채소로 주로 이용된다.
타닌과 과당, 알칼로이드 등이 들어 있어 담석증과 간장 질환, 이뇨와 해열 등에 효과가 있다.
부드러운 어린잎은 샐러드와 쌈으로 먹거나 데쳐서 찬물에 식히고 물기를 뺀 뒤 무침,
조림이나 국 요리에 넣기도 한다.
일본에서도 우리와 비슷한 요리법으로 이용하며 중국에서는 주로 볶아 먹는다.
쌈케일 녹즙으로 널리 이용되며 신경통에 효과가 있는 채소다.
유해물질 배설을 촉진하는 정장 작용이 있고 혈중 콜레스테롤을 저하시켜 고혈압증을 개선해주기도 한다.
쌈케일의 비타민 C는 간장의 기능을 높여 해독을 도와준다.
부드럽고 신선한 어린잎은 샐러드와 쌈으로 많이 즐긴다.
적근대 카로틴, 칼슘, 철분의 함량이 높고 비타민 B2도 많다.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배변을 돕고 비타민 A가 풍부해 피부를 매끄럽게 해주는 효과도 있다.
쌈으로 먹어도 좋고 한입 크기로 뜯어 신선한 샐러드로 즐겨도 좋다.
적겨자 샐러드나 무침으로도 먹고, 김치를 담그기도 한다.
김치를 담글 때는 끓는 물에 살짝 데친 뒤 곧바로 찬물에 헹궈서 물기를 빼도록 한다.
많이 데치면 특유의 매운맛이 없어지므로 주의한다.
또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거나 고기와 함께 볶아 먹으면 특유의 향을 즐길 수 있다.
비빔밥에 잘게 썰어 넣어도 맛이 좋다.
일본 서부지역의 대표적인 김치용 채소이다.
볶음밥이나 라면에 넣어 먹거나 고기와 볶으면 특유의 웅숭깊은 맛이 우러 나온다.
쌈이나 겉절이로 이용하기에 매우 좋은 재료. 영양면에서는 비타민 A, C가 풍부하고 특히 몸안의 어독(魚毒)을 풀어줘 해서 회를 먹을 때 필수적이다.
잎모양이 장타원형으로 잎주변이 몹시 곱슬거린다.
잎을 씹었을 때 강한 매운맛이 톡 쏘아 콧속이 찡하는 기분을 느낀다.
청겨자 잎이 고불거리는 것이 특징인 청겨자는 특유의 톡 쏘는 듯한 매운맛과 향기가 나는 채소로
우리나라에서는 주로 신선한 잎을 쌈 채소로 이용한다.
비타민 A·C가 풍부하고 카로틴, 칼슘, 철분 등이 많다.
살균효과가 있어 육류, 생선회 등에 곁들이면 좋다.
치콘 붉은색 치커리들의 친구인 이탈리아 채소로 트레비소라고 부르기도 한다.
잎에 장밋빛 색이 돌며 은은한 쓴맛이 난다.
칼슘, 인, 철, 비타민 A, C등이 들어 있다.
선명한 적색과 씹히는 맛이 양배추보다 연해서 최근 샐러드용으로 인기가 높다.
뉴 그린 잎브로콜리로 짙은 검정색을 띤 녹색을 띠며 잎의 면은 올록볼록 요철이 많다.
비타민 C, 카로틴, 칼륨, 칼슘, 인, 철분 등이 보통 채소의 2배가 되어
녹색채소 가운데서도 영양가가 높은 채소로 인정받는다. 샐
러드, 쌈채, 무침에 이용된다.
국거리로서도 손색이 없으며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어도 그 맛이 일품이다.
다채 비타민채라고도 한다.
잎이 진한 녹색이고 두꺼우며 약간 주름이 있다.
맛이 담백하다.
샐러드로 즐겨도 좋지만 국, 무침, 조림, 전골의 재료로도 이용할 수 있으며 김치나 수프에 넣기도 한다.
데칠 때는 끓는 물에 소금과 기름을 넣고, 볶을 때는 기름을 충분히 넣어서 볶으면 맛이 좋다.
로메인 상추의 일종이나 배추처럼 잎이 직립하여 포기가 지면서 자란다.
에게해 코스지방이 원산이어서 코스상추로도 알려져 있다.
녹색계 시저스 그린과 적색계 시저스 레드가 있다. 포기채로 옆으로 놓고 썬 것은 샐러드로, 잎을 떼어낸 것은 쌈으로 이용된다.
로마의 영웅 시저가 좋아했다 해서 ‘시저스 샐러드’로도 불린다.
잎이 부드럽다.
비타민 C가 풍부해 매일 먹으면 피부가 촉촉해지고 잇몸을 튼튼하게 해준다.
토스카노
브로콜리 중에 꽃봉오리를 먹는 것과 잎을 먹는 것이 있는데, 토스카노는 잎 브로콜리에 속한다.
짙은 녹색과 울퉁불퉁한 잎면이 신기해 보인다.
살짝 데쳐서 초장에 찍어 먹거나 썰어서 비빔밥에도 넣어먹는다.
녹즙으로도 마실 수 있다. 녹색채소 가운데 영양가가 가장 높다.
구성성분인 플로보노이드, 인돌, 이소티아네이트가 소화기관에서 항암작용을 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몸이 즐거운 다이어트 쥬비스)
녹색채소의 효능은 집중력 향상, 녹내장 위험 감소, 마그네슘
함유로 염증을 없애주고 뇌와 신경을 조절, 항암 효과, 피로회복, 다이어트 효과가 있습니다.
『청겨자』
보기만 해도 상큼한 기운이 물씬 묻어 나오는 이 청겨자!
청겨자 안에는 칼슘과 카로틴이 풍부하게 들어 있어서
눈을 맑게 해주는 효과도 가지고 있어요.
삼겹살과 함께 장에 찍어 드시면
특유의 맵고 강한 향을 중성화 시키면서
깔끔한 맛을 자랑하게 되는 녹색채소 입니다.
『적근대』
입줄기가 강렬한 빨간색으로 이루어져 있어서 이름 붙여진
이 적근대는 샐러드와 쌈채소용으로 아주 흔하게 사용되는 채소중 하나이다.
특히 성장기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베타칼로틴과 칼슘이
들어 있기 때문에 성장도움은 물론 피부미용에도 효과가 좋은 녹색채소입니다.
비교적 무난한 향때문에 누구나 쉽게 먹을 수 있는 식품입니다.
『케일』
베타카로틴의 성분을 가장 많이 가지고 있는 이 케일은
엽록소, 인, 철, 칼슘등이 골고루 들어 있답니다.
때문에 고기와 환상의 궁합을 자랑하는 녹색채소라고 할 수
있는데요, 빈혈과 청혈에도 큰 도움을 주어서 쌈밥이나 고기에
자주 싸먹는 식품이기도 해요.
특유의 감칠맛이 맨 도는 맛 때문에 매니아층이 가장 많답니다.
『곰취』
산속 깊은 곳에서 곰이 잘 먹는 채소라고 해서 이름 붙여진 곰취,
이 곰취에는 피로회복을 도와즈는 성분이 들어 있어서
나른한 봄철에 많이 찾는 채소랍니다.
고기에 싸서 먹으면 쌉싸름 하면서도 은은하게 풍기는
상큼새큼한 향때문에 더욱 인기가 좋은 녹색채소예요.
적근대와 곰취을 함께먹으면 더욱 좋아요
『치커리』
마지막으로 알려드리고 싶은 쌈채소 종류는 치커리입니다.
샐러드에 자주 사용하여 먹는 식품이기도 한데요.
쌉싸름하면서 톡톡튀는 향을 가진 것이 특징입니다.
주로 쌈을 싸먹을 때 흔하게 볼 수 있는 녹색채소로써
식이섬유가 많이 들어 있기 때문에 장활동을 촉진 시키는 역할을 한답니다.
상추와 함께 드시면 딱 좋은 궁합의 맛을 볼 수 있어요.
상추, 오이를 수확하고 놀이를 통해 친해지며 직접 먹어보기까지, 오이의 거친 부분과 상추의 부드러움을 잘표현 하네요. ♡놀이 체험 편식예방을 위한 음식 예술놀이 한국심리학회지(2013)는 채소 섭취량이 직접적, 간접적, 시간적, 반복적 노출이 섭취 행동을 증진하고, 효과적인 방법이라는 연구결과가 나왔어요. 내가 수확한 상추와 오이를 그려봅니다. 아이들이 본 오이와 상추 특징을 잘 살려 개성있게 그린 그림들입니다.
♡ 종이인형 종이 인형에 풀잎을 문질러 색도 칠해보고 사인펜과색연필로 옷을 입힌 뒤, 내가 수확한 상추로 헤어 디자인을 연출해봅니다.
채소와 친해질 수 있을 것 같죠.
수육썰기! 엄마의 손맛으로 아이들이 먹기좋은 크기로 썰어주셨어요. 감사합니다.
샐러드와 수확한 오이로 된장쌈과 함께 먹을 거리도 직접 준비하셨어요.
군침이 넘어가는 엄마표 수육! 자~~알 먹겠습니다.
마음을 담아서...
F.F.Zero 바른 먹거리 체험 활동에 참여해 주신 어머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리며
한결은 언제나 변함없이 주어진 소명과 사명의 감사함으로 학부모님과 함께 아이들을 사랑으로 실천해 나아가겠습니다!
수확과 활동으로 친숙해진 오이와 상추, 이제 내 입속에 쏙~먹기만 하면 되네요.
밥에 고기 올리고, 상추, 오이 겉절이 올리고 아 선생님 전 이렇게 먹어요. 와. ~^^ 채소를 고기와 함께 맛있게 먹어봅니다.
모두가 자랑입니다. 저 채소 잘 먹죠! 엄마한테 자랑해주세요. 고기도 오이, 상추 겉절이와 밥도 싹싹 비웠어요.
사기막길표 자연 천연 그대로 매실 35㎏을 이웃님이 "나눔"을 주셔서 아이들과 매실 꼭지 따기와 씻기 활동을 할 겁니다!
뿌리는 매근(梅根), 가지는 매지, 잎은 매엽, 씨는 매인(梅仁)이라 하여 역시 약용합니다.
덜 익은 열매를 소주에 담가 '매실주'를 만듭니다.
4) 매실은 품종에 따라 '색깔/맛/향기'가 다르고 미네랄 함량 또한 다릅니다.
매실은 잘 익어야 품종에 따라붉은색/노란색/청색등 다양한 색깔을 띄게 됩니다. 매실은 품종에 따라 사용용도가 다릅니다. 매실음료/매실주 용도로는 향기가 좋고 수분함량이 많은 품종이 적합하고, 매실절임 용도로는 과육이 많고 과피가 두꺼운 품종이 적합합니다. 매실은 약 300여종의 품종이 있습니다. 그 중 우리나라에서 많이 생산되는 품종은 약5~6가지 입니다. (출처: Daum Tip)
*매실의 효능
매화나무의 열매인 매실은 강한 신맛을 내는 특징을 가졌어요.
매실은 알칼리성 식품으로 피로회복에 좋으며 해독작용이 뛰어나고, 배탈이나 식중독을 치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 가정에서 매실 즙 담그는 방법 1.청매실 꼭지를 딴다 2.청매실을 물로 깨끗이 씻은 다음 물기 제거 3.청매실:황설탕=4:3 혼합해서 적당한 용기에 넣는다.(매실 20kg에 황설탕15kg) 4.공기가 들어가지 않게 봉한다. 5.그늘진 곳에 보관(최소 3개월 이상) **매실즙을 다 드신 후 남은 매실에 생소주를 부어 다시 매실주를 만드셔도 좋다.
* 전문업체(공장,식당)에서 매실 즙 담그는 방법 매실주 담그는 법 술 담기에 가장 알맞게 익은 매실은 하지(6월22일) 전후에 채취한 것이어야 한다. 그래야 맛과 향기 그리고 효과가 제대로 난다.
설익은 매실로 담구면 술에 살구씨 내음이 풍기는데 그것은 비소 탓이라고 알려져 있다. 5월 매실은 녹색이고 망종을 지나면 청색으로 변했다가, 하지 전후에 장마비를 맞으면 표면 한쪽 볼이 누르스름해진다.
이것이 가장 술담기에 알맞게 익은 매실이다. 이것을 미싯가루 만들 때 처럼 하룻밤 맑은 물에 담구어 깨끗이 씻어낸 다음,
물기가 완전히 없어진 뒤에 항아리(유리.도자기)에 담는다.
매실술 담그는 방법은 소주법. 설탕법. 절충법등 3가지가 있다.
1. 소주법은 매실 1kg에 큰소주를 1병(1.8리터) 꼴로 항아리에 담고 창호지로 덮은 다음, 비닐로 묶어 지하실 또는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담근지 3개월 후인 추분(9월22일) 전후에 개봉하면 연황갈색의 투명한 매실주 전배기가 탐스럽게 가득 들어있다.
주의할 일은 다음 두가지. (1)담근지 3~9개월 사이에 씨와 전배기를 분리한다. 만일 그대로 두면 맛과 향기가 떨어지고 변질된다.
이때 분리된 매실일랑 버리지 말고 매실된장 고추장으로 이용한다. (2)여과시킨 전배기 1되에 대해 25도 소주(1.8리터) 2병을 더 넣어 그늘진 곳에 보관하면 세월이 지날수록 맛이 좋아진다.
1년이 경과하면 알콜도수는 정도로 고정되며 햇볕에 두지 않으면 영원히 보존된다.
맛과 향기는 전배기 보다 더 좋고 효과도 전배기와 동일하다.
잠자리 전후 또는 반주로 작은 소주잔에 1잔씩 마시면 그날부터 소변이 수돗물처럼 맑아지면서 솰솰 잘 나올 것이다.
2. 설탕법이란 알맞게 익은 매실 1kg에 황설탕 4백~5백g을 섞어 술을 빚는 방법을 말한다.
전번에 말한 소주법과 같은 방법으로 깨끗이 씻어 물기를 완전히 말린 다음,
황설탕을 섞어 정갈한 유리 또는 도자기 항아리에 안친다.
이때 주의해야 할 사항으로는, (1) 소주법에서는 없던 항아리의 소독문제다. 더운물로 항아리를 깨끗이 씻은 다음 거즈나 헝겁에 25도 소주를
촉촉하게 묻혀 항아리 안을 두세차례 문질러 완전히 소독한다. 잡균이 들어가면 실패하기 쉽기 때문이다. (2) 매실과 필요한 설탕 3분의2를 잘 섞어 차곡차곡 담고 마지막으로 3분의1의 설탕으로 매실 윗부분을 완전히 덮는다. (3) 설탕위 항아리 안으로 들어갈 만한 너비의 쟁반 3~4개를 엎어 덮는다.
빚어진 술위로 매실이 떠오르는 것을 막기위해 쟁반이나 납작돌로 눌러준다. (4) 창호지를 겹으로 덮은 다음 비닐로 가볍게 묶어 그늘진 곳에 보관한다. 햇볕을 받으면 안된다.
가능하다면 지하실이 가장 적합한 곳일 것이다. (5) 하지(6월22일)에 담았다면 4주후 초복날(7월17일) 전후에 개봉하여 소주법에서와 같은 방법으로 걸러내야 한다.
* 매실의 효능
본초강목에서 말하는 매실의 효능 1) 맛이 시고 무독합니다. 간과 담을 다스립니다. 2) 근(세포)을 튼튼히 하며 혈액을 정상으로 만듭니다. 3) 번열을 내리게 하며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사지통증을 멈추게 합니다, 4) 내장의 열을 다스리고 갈증을 조절합니다. 5) 토사곽란을 멈추게 하고 냉을 없애고 설사를 멈추게 합니다. 6) 주독을 없애며 종기를 없애고 담을 없앱니다. 7) 뱃속의 벌레를 없애며 물의 독과 물고기의 독을 없앱니다. 8) 자궁의 피를 멈추게 하고 월경불순, 염증대하에 좋습니다. 9) 대변불통, 대변하혈, 피오줌을 낫게 합니다. 10) 입 안의 냄새를 없애며 가슴앓이와 배 아픈 것을 다스리고 허증피로를 다스리며 폐와 장을 수렴합니다. 11) 중풍과 경기를 다스립니다. 12) 미용효과가 뛰어나 화장품으로도 응용할 수 있습니다.
생활 속에서 만나는 매실
* 매실은 구연산과 유기산이 풍부한 알카리성 건강보조식품입니다.
* 수험생의 스트레스 해소와 정신집중에 많은 도움을 줍니다.
* 시원한 매실쥬스는 운전시 졸음이나 피로를 덜어주고 숙취해소에도 좋습니다.
*속이 더부룩하거나 입냄새가 날때 마시면 한결 개운해짐을 느낄수 있습니다.
* 매실 즙을 만들어 물에 희석하여 여름엔 차가운 매실쥬스로,
겨울엔 따뜻한 매실차로 마시면 매실 속에 다량 함유된
구연산 때문에 피로회복과 감기예방, 소화촉진에 효과가 탁월합니다.
* 샐러드드레싱,냉채, 초고추장, 초간장, 쌈장에 매실즙을 사용합니다.
* 고추장 담을 때 사용하시면 맛도 좋고 상온에서도 변질되지 않게 해 줍니다.
* 매실간장장아찌, 매실고추장장아찌는 고기나 생선을 먹을 때 비린 맛을 덜어주고
입맛을 돋구며, 소화에 아주 좋습니다.
* 갈비나 불고기 양념할 때 조금 넣으면 고기가 연해지고 맛도 한결 좋아 집니다.
* 멸치 볶음,어묵 조림, 떡볶이 등을 만들 때도 설탕이나 물엿 대신 사용해 보세요.
* 커피를 좋아하시는 분은 냉커피에 타서 차게 마시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 매실 즙과 생수를 희석하여 냉동에 넣어두면 맛있는 슬러시가 만들어져
아이들이 매실을 맛있게 먹을 수 있게 됩니다.
* 우유에 타서 마시면 농축 요구르트 처럼 맛도 좋고 소화도 아주 잘 됩니다.
* 매실 즙을 희석하여 자기 전에 아토피염에 바르고 다음날 보면 눈에 띄게 좋아진 것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희석하여 조금씩 사용해 보세요.]
* 희석하여 세안시 맛사지 하듯 사용하면 피부가 아주 매끄러워집니다.
* 매실즙은 상온의 그늘에서 2-3년 두어도 변질이 되지 않으며 숙성되어 더욱 맛이 좋아집니다.
매실 엑기스
1.매실을 깨끗한물로 세척후 물기를 완전히 뺀다.
2.매실과 설탕을 1:1 비율로 용기에 켜켜이 넣어 밀봉하고일주일정도 지나서 잘저어 즙 생성
3.한달보름에서 3달(오래될수록 좋다는 얘기도 있슴)정도후
이물질과 매실열매를 깨끗이 걸러 착즙.
4.시원한 상온에 보관
5.물과 엑기스를 5:1정도로 희석시켜 음용.(각자의 몸 상태에 따라원액으로 또는 알맞게 희석하여 음용.)
※ 소주에 적당량 타서 매실주로 드시거나 여름에 시원하게얼음에타서 음료대용으로도 가능
★ 엑기스를 뺀 매실에 소주를 부어 2~3주경과후 드시면 새콤달콤한매실주로,
또한 과육을 이용해 매실잼을 매실씨는 베갯속으로 이용 가능합니다.
오행의 색으로 풀어 본 장기와 음식궁합
심장은 붉은색·간은 녹색…'色다른 맛' 원한다
[조선일보 의학전문 기자]
우리의 전통적 음식 문화 속에는 음양오행 사상이 짙게 깔려 있다.
음양오행이란 모든 사물 현상은 서로 대립되는 속성을 가진 음과 양으로 이루어져 있고, 상호 조화를 이룬다는 동양 철학을 말한다. 또한 우주의 기초를 이루는 다섯 가지 물질 목(木), 화(火), 토(土), 금(金), 수(水)가 서로 어울려 만물이 이뤄졌다고 보았다.
이러한 원리로 인체의 각 부위도 음양오행이 있으며, 모든 식품에도 음양오행이 갖춰져 있다고 보았다.
따라서 인체 부위에 따라 음식 색깔을 맞춰 먹으면 그 장기에 도움을 줄 수 있다는 것이다.
■ 심장=붉은색
적색은 오행에서 화(火)에 속하며, 인체의 심장, 소장, 혀 등과 연결돼 있는 기운이다.
토마토에 들어있는 라이코펜은 고혈압과 동맥경화 예방 성분이 있어 심장을 건강하게 한다.
사과의 캠페롤, 포도의 폴리페놀, 붉은 고추의 캅사이신 등은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건강에 좋은 적색 식품으로는 딸기, 감, 자몽, 대추, 구기자, 오미자 등이 있다.
■ 간=녹색
녹색은 목(木)에 해당되며, 간(肝), 담(膽), 근육에 연결된다.
싱싱한 샐러드나 녹즙 등 녹색식품은 간기능을 도와주며 신진대사를 원활히 한다.
푸른 잎의 엽록소인 클로로필은 조혈작용을 도와 빈혈 예방에도 좋다.
올리브유의 녹색은 동맥경화를 일으키는 몸에 나쁜 LDL 콜레스테롤을 낮춘다.
시금치는 각종 비타민과 영양소가 서로 상승 효과를 내는 대표적인 녹색 식품이다. 그 밖에 쑥갓, 케일, 시래기 등이 권할 만하다.
■ 신장=검은색
검은색은 수(水)에 속하며, 신장, 방광, 귀, 뼈 등과 연결된다. 예로부터 검은콩과 검은깨(흑임자)를 회복기 환자에게 먹였다.
조혈, 발육, 생식 등을 관장하는 신장 기능을 강화하는 효과가 있다고 봤다.
검은 색소인 안토시안은 검은콩, 흑미, 깨 등에 풍부하며, 노화의 원인인 활성 산소를 중화시키는 항산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목이버섯, 김, 오골계, 흑염소 등이 있으며, 서양에서는 블루베리가 대표적이다.
■ 위=노란색
황색은 토(土)에 속하며, 비(脾), 위(胃), 입 등에 연결된다. 황색 음식은 소화력 증진에 좋다.
단호박은 죽이나 찜으로 먹으면 위장 기능을 높인다. 황적색 색소에 많은 카로티노이드 성분은 면역력을 증진시키고, 혈당강하,
노화방지 효과도 있다. 감귤, 오렌지, 망고 등은 비타민C의 보고(寶庫)이다. 카레에는 항암 효과가 있다.
그 밖에 당근, 파인애플, 감 등이 권장된다.
■ 폐=하얀색
백색은 금(金)에 해당되며 폐, 대장, 코에 연결된다. 폐나 기관지가 약한 사람에게 도움이 된다.
백색 채소와 감자 등은 항알레르기, 항염증 기능이 탁월하다. 양파의 케르세틴은 고혈압을 예방하며, 양배추의 설포라페인 등은
차량으로 관문체육공원에 도착하여 신나는 게임과 신체활동으로 재밌게 놀았답니다. 함께 웃고 즐기며 신나는 하루를 보내고 왔답니다.^^
형님 동생이 함께 출발해요. 체조로 가볍게 긴장을 풀어봅니다.
주머니 입고 뜀뛰어 반환점 돌아오기! 남자팀 여자팀 무승부
보물찾기 꽝이면 다시 찾아봐요. 선물로 비눗방울을 받았답니다.
과자 따먹기 터널을 통과하여 입으로 과자를 따먹어요. 능숙하게 과자를 잘 먹습니다.
내가 만든 비눗방울 놀이 행복*~^^~*
파라슈트 짝짓기 게임
마지막 남자팀 여자팀 레인보우 꼬리잡기! 남자 주장 꼬리가 오기까지 기다렸다 잡네요. 남자팀 승리!!
이제 배가 고파요. 엄마가 정성스레 싸주신 도시락을 맛있게 먹습니다.
내 것도 하나 먹어보라며 친구도 선생님도 서로 즐거운 점심시간을 가졌어요.
엄마 도시락이 최고라고 엄지 척하는 모습 보이시죠.
맛있는 도시락 과일 간식을 먹고 힘이 난 송이풀들! 또 신나는 자유놀이로 출발!!
우리 동네 사람들에 관심을 가지고, 우리 동네 사람들이 하는 일을 알아본다. 이웃 간에 지켜야 할 예절을 알아본다. 어린이집에서 100m 거리에 뭐가 있는지 우리 동네탐방을 다녀왔어요.
어린이집을 나서자마자 우측에 쉼터와 헤나 간판 가게를 발견했어요.
무엇을 하는 곳인지 간판을 잘 살펴보고 아래로 내려갑니다.
조금 더 걸어가니 버스정류장이 보였어요. 버스정류장에서 과천시의 마크를 보더니, 과천 마크가 크다고 얘기하네요. 승강장 의자에 앉아 버스정류장 이야기를 하며 뒤쪽으로 보이는 마을회관으로 이동했습니다.
마을회관에 가니 우리가 배운 도로명주소에서 건물번호가 적혀있는 걸 발견했어요. 송이풀 유아들은 건물번호 이야기를 하며 주소를 떠올리고 우리가 주소를 보고 친구의 집을 찾을 수 있다는 기억을 합니다.
이웃에 사는 사람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이웃끼리 지켜야할 예절에 대해 이야기나눈다. *누리과정 - 사회관계 - 다른 사람과 더불어 생활하기
마을회관 - 마을 주민들의 집회를 위하여 세워진 공공건물이에요.
마을의 여러 일들에 대해 회의도 하고 우리 마을이 더 발전하기 위해 동네 어른들이 모이는 곳이에요. 마을 놀이터 노인정 -
아이들이 놀 수 있는 작은 놀이터와 마을의 할아버지, 할머니들께서 친목을 다질 수 있는 노인정도 있었습니다.
마을 회관 옆에는 작은 매점 슈퍼 같은 곳이 있었어요.
인사를 하고 들어간 뒤 아이들이 원하는 걸 하나씩 구입해 보았습니다.
작은 슈퍼에서 나와 잠시 입과 몸이 달콤한 휴식을 갖습니다.
돌아오는 길에 집배원 아저씨를 반갑게 만났습니다. 우체국 표시를 보더니 모두 ''아저씨 안녕하세요.”
밖에서 보고 온 여러 가게와 마을회관 그리고 자신이 사는 집주변의 가게들을 떠올리며 우리 동네 가게 책을 만들어 봅니다. * 누리과정 -의사소통-말하기-느낌 생각 경험 말하기
※삼림욕을 하면 좋은 이유
피톤치드는 숲에서 다량으로 발생하게 됩니다. 이 물질은 우리몸의면역력을 올려주고, 살균 작용과 공기를 맑게 해서
깨끗한 공기를 마실 수 있게 해줍니다. 그리고심신 상태를 안정적으로 만들어주는 역할도 합니다.
구체적으로 피톤치드가 인체에 좋은 이유는 인간의면역세포인 NK세포를 자극해서, 활성화가 됩니다. 결과적으로 인간의
면역력을 향상시키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 (참고로 NK세포는 암세포와 같은 악성세포를 발견해서 죽이는 역할을 합니다.)
그리고 뇌의 전두엽 이라는 부위를 활성화시켜 기억력과 사고력등의 두뇌자극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많이 알려졌습니다.
그래서 심신이 좋지 않을 때 삼림욕을 하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우리 나라에 산과 나무가 많은 지형으로 삼림욕을 하기엔 좋은 환경이라 생각합니다.
한가지 팁이라면, 피톤치드가 새벽 6시, 오전 11~12시쯤에 많이발산된다고 합니다.
문원 유아숲 체험원 2016년 9월 2일 개원한 문원 유아 숲 체험원 표지판입니다.
과천 문원 유아숲 체험원 종합 안내도
나무 사이를 걷는 것은 집중력을 증진시킨다. (A Dose of Nature Improves Concentration)
많은 사람들은 공원을 단순히 산책하는 것으로도 평안함을 얻는 효과를 경험해오고 있다.
이제 과학자들은 나무들이 많은 공원을 거니는 것이 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attention deficit hyperactivity disorder,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의 증상을 감소시킬 수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고 있는 중이다.
주의력 장애 저널의 온라인 판에 게재된 한 연구에서, 일리노이 대학교의 연구자들은 아이들을 3개의 다른 환경에 노출시켰다.
즉, 한 그룹은 도시의 공원에, 다른 둘은 녹색(식물)이 적은 도시환경에 노출되도록 하였다.
그들은 아이들이 공원을 20분 산책한 후에 주의력이 증가하는 것을 측정하였다.
”우리는 공원(정확히 숲 또는 빌딩의 부재)에서 무엇이 그렇게 주의력을 향상시키는지 알지 못합니다.
그러나 그 연구는 우리에게 그 밖의 모든 것들이 같을 지라도 주의력결핍 어린이들의 증상에 측정가능한 차이가 발생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한 대학 뉴스 보도에서 쿠오(Frances E. Kuo)는 말했다.[2]
이러한 관측은 창조주가 그 분이 만드신 생물체들의 유익과 즐거움을 위하여 식물들을 창조하셨다는 창조 모델과 잘 적합된다.
그 분은 최초의 남자와 여자를 푸른 에덴동산에 위치시키셨다. 그곳에서 하나님은 당신 스스로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을 거니셨다.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창 3:8).
이것은 사람의 생리구조가 최초로 설계된 환경에 호의적으로 반응한다는 것과 뜻이 통한다.
이러한 발견들은 도시개발 계획자들과 학교 건축가들이 좀더 많이 나무와 숲을 조성하여, ADHD를 앓고 있는 아이들뿐만이 아니라
모든 사람들이 녹색의 자연 속을 거닐 수 있도록 설계하는 데에 통찰력과 동기를 제공하여 줄 수도 있을 것이다.
걷기(walking)가 건강에 유익을 준다는 것은 이미 잘 알려져 있다.
그러나 이제 성경적 전례가 있었던 나무와 숲 속을 걷는 일이 측정 가능한 유익을 가져다주는 것임이 확인되고 있는 것이다.
References
[1] Taylor, A. F. and F. E. Kuo.Children with Attention Deficits Concentrate Better after Walk in the Park.
Journal of Attention Disorders. Published online ahead of print August 25, 2008. [2] Taylor, A. F. Research Shows a Walk in the Park Improves Attention in Children with ADHD.
University of Illinois Urbana Press Release, October 15, 2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