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신과 승리 3]
그는 돈을 벌기 위해 회사를 창업하지 않았다.
가난한 이웃들을 돕기 위해 창업했다.
심장을 양보할 때부터 하나님이 주신 사명이었다.
직원 해고도 하지 않았다.
IMF때 직원들 월급 줄 돈이 없었을 때
그는 예비비로 직원들의 월급을 충당했다.
그러다 마이애미 말린스
야구장의 주차 빌딩을 짓는 일을 맡게 되었는데
그는 단순히 주차장만 짓지 않았다.
쇼핑몰, 카페, 음식점 등을 포함시켜
주차장을 생활 공간과 예술 공간으로 승화시켰다.
그런데 경기장 개장을 4개월 앞두고
건축 중인 주차장에 수백 개의 기둥에
금이 가는 하자가 발생했다.
협력업체 대표와 보험사 담당 직원이 모여 대책 회의를 할 때,
보통 사람같으면 협력업체들과 보수 비용을 1/n을 하자고 했을 텐데
그는 파산을 각오하고 자기 회사가 다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 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 (사 26:3)
첫댓글 아멘 할렐루야 잘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