윾이 한판 들어가면 3시간은 우습게 지나가는 겜이라
느긋하게 자신의 국가를 운영하려면 유튜브영상이던
음악을 듣던 옆에 띄워놓고 같이 즐길거리가 중요합니다.
저같은 경우는 영프나 신롬국가할땐 유튜브에서 바로크음악
모음을, 스페인이나 포르투갈할땐 라틴음악 (특히
despacito 부른 luis ponsi 앨범 아주 좋습니다) 틀어놓습니다. 아시아는 그냥 한국 가요 듣습니다 ㅋ...
물론 윾4 ost도 유저들의 가슴을 웅장하게 만드는 음악입니다만
바로크 음악은 그당시 유럽 국가들 전열보병 쌈박질하던
시대배경과 아주 잘 어울립니다.
스페인으로 할때는 라틴음악을 들으며 중남미 정복하고
있다보면 묘하게 분위기가 잘 맞습니다.
참고로 크루세이더 할때는 유튜브에서 그레고리우스 성가
모음 들으면서 하시면 중세유럽의 분위기가 한층 더
호젓해집니다.
여러분들도 한번 해보세요.
카페 게시글
EU 팁/노하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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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로파 할때 음악의 중요성
동쪽퍼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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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1 10:15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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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바로크 음악이라니 생각도 안해봤는데 이따가 시도해봐야겠네요 ㅋ
클래식음악 천개정도 다운받아서 노래마다 문화별 가중치 넣고 전쟁시와 평화시 노래 가르고 시대별 가중치 넣어서
자체 모드 만들다가 한 200개쯤 하다가 ㅈㅈ치고 그냥 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오 역시 이쪽으로도 고수분이 있었네요ㅋㅋ
전 그냥 침투부 틀어놓고 합니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