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 SKT에서는 많은 가입자들의 유심(USIM) 정보가 해킹으로 유출되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유심해킹방지 서비스 가입을 권유하고 있고 약 1700억원의 비용으로 2300만 가입자들에게
유심칩을 무료교체해 준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그 예상되는 정확한 피해규모는 예측이 불가능한 실정이다.
유심에 포함된 정보는 A4용지 약 47장 분량이라 하는데 개인정보를 포함한 대부분의 정보가 유출될 수 있고
아직은 발표된 피해사례는 없으나 금융, 통화기록, 위치 등 모든 가능성을 열어놔야 할 판이다.
한편, 이란은 중동전쟁중에 수백억원이 되는 미국 무인기를 해킹으로 제어권을 탈취하여 강제착륙시켰는데
이미 15년 전 일이고 그 무인기를 역설계하여 각종 전투드론을 만들고 있으며 북한 또한 미국 국방망에서
정보를 해킹하여 드론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에 대하여 양자암호 기술이 각광을 받고 있는데 미국 국방부와 공군은 세계최초로 양자암호칩을
상용화한 아이씨티케이(ICTK)와 협약하여 정보보호를 진행하고 있다.
아이씨티케이는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의 기술표준에 맞는 양자암호칩을 올해부터세계 최초로 상용화하여
대량생산중이며 해외시장을 공략중인데 특히 물리적복제방지(PUF) 기술 기반의 하드웨어 보안모듈을 탑재하여
기존 및 양자 내성암호화 키를 모두 생성, 저장, 관리해 주는 PQC환경의 보안솔루션을 개발하였다.
특히 국제특허 150개 이상의 원천기술을 가지고 있으며 ICTK의 물리적복제방지(PUF) 기술은 금속원소의
독특한 배열성을 활용하여 해킹과 복제가 전혀 불가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그 활용성은 앞으로 무궁무진하다.
즉, 가정, 사무실, 금융 뿐 아니라 모든 공공기관의 서버와 단말에 이르기 까지 모두가 네트워크로 구현되는
IoT(사물인터넷) 세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단말이 앞으로 인공지능과 양자기술 등 각종 첨단기술이 적용되어
그 적용대상이 수십억이 아닌 수백억 개가 넘을 수 있고 그 원천기술을 아이씨티케이가 가지고 있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상상 이상의 폭발적인 미래성장성이 기대된다.
특히, 아이씨티케이의 양자기술을 고려한다면 그 경상이익률은 적어도 70% 이상이 보장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