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같은 해외의 야생화 전경
그림같은 해외의 야생화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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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오면 자연이 주는 천혜의 팔레트가 전세계에 펼쳐진다.
따뜻한 봄바람에 잠이 깬 꽃들은 꽃밭과 초원들을 아름답게
물들이며 우리의 눈을 즐겁게 한다.
사진을 통해 봄바람이 그려낸
전세계 야생화 전경을 감상해보도록 하자.
조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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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색 진달래가 조지아-러시아 국경
인근에 있는 시하라산 기슭에 자리를 잡았다.
프랑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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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르망디의 지베르니 마을에
찾아온 향기로운 봄 정원.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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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슈의 히로사키에 있는 강
유역에는 끝없는 벚나무가 있다.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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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년 3월이 되면 알가르브 지역에는
아름다운 아몬드 꽃이 핀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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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중서부 미주리 주에는
해바라기가 웃음꽃을 피우고 있다.
뉴질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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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쪽 섬의 테카포 호수 주변에는
화사로운 루팡꽃이
화려하게 봉우리를 터트린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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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주 샌디에고 인근의
칼즈배드 정원은 계절별로 아름다운
꽃들이 가득 피어 현지인들을 유혹한다.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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홋카이도의 아사히 화산을 배경으로
펼쳐진 드라마틱힌 진달래 꽃밭.
스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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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위스의 라우터브루넨 차지구 마을 베겐 (Wengen)에는
향기로운 봄 야생화들이 자연의 일부가 되었다.
네덜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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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네덜란드 리세에 있는 유명한 정원 쾨켄호프
근처 공원에 아름다운 튤립 카펫이 깔려있다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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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이탈리아의 알프스 산맥에 위치한
넓은 고원 피아노 그란데 (Piano Grande)의 전경.
독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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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에 위치한
샛노란 유채 꽃밭.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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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주도인
컬럼비아 근처 숲에 봄이 왔다.
루마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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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테자트 산맥에 위치한 부쿠라 호수
인근에 환상적인 진달래 꽃밭이 등장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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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의 안자 보레고 사막 주립공원에
뜨거운 햇빛을 뚫고 봄의 전령이 찾아왔다.
튀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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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리카 사막 북쪽에서 다년초
식물들이 힘들게 뿌리를 내렸다.
스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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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치 한 편의 그림 같은 스페인
남부의 안달루시아 지역.
벨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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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세 도시 브뤼헤 근처 공원에
튤립 파라다이스가 펼쳐졌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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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스 캐롤라이나의 찰스턴 농장에 핀
진달래가 봄 팔레트에 색상을 더했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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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스터셔 주의 한 숲길이
블루벨 꽃으로 꾸며졌다.
이탈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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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 움부리아 주의 한
목초지에 봄이 찾아왔다.
칠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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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고니아 지역의 피츠로이산의 밑에
데이지꽃의 바다가 펼쳐졌다.
아이슬란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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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슬란드의 랜드마크 셀야란즈포스 폭포에 접근하는
길에 가면 해처럼 노란 꽃들이 당신을 맞이할 것이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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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 앤터로프 밸리는
금빛의 양귀비꽃으로 물들었다.
포르투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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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 포르투갈의 평원에 있는
한 그루의 올리브 나무가 화려한
꽃의 반점들로 둘러싸여 있다.
미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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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랄 모래언덕 주립공원에
새 생명이 태어났다.
(Photo: Flickr/CC BY 2.0)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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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츠부르크 인근의 한 알프스 목장에는
만년설과 대비되는 꽃밭이 자랐다.
아일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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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서양을 마주 본 모허 절벽
끝에 핑크빛 봄이 왔다.
브라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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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투그로수 주의 판타날에 핑크
트럼펫 나무가 하늘 높이 솟았다.
출처: stars Insid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