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걱정되는건 하야카와 출판사가 이야기출판사와의 저작권 계약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지 않다는 느낌입니다.이미 이 문제로 자음과모음측에 여러번의 진정이 들어갔습니다.
올해 초에도 이런 질문이 홈페이지에 있었던 걸로 알고 있지만 "꼭 계약을 성사해서 시리즈를 계속 출간하겠다" 라는 답변이었습니다.
차라리 라이센스를 이전해서 다른 출판사가 좀 더 정성껏 출간했으면 어떨까 생각도 듭니다.
삽화를 넣고 지금의 휑한 책 디자인에서 보다 세련된 양식으로 작품을 출간했음 하는 거지요.
그리고,
'은하전기'에서 가장 마음에 안 들었던것은 빈번한 오타였습니다.
출판사측에서도 편집에 별 의욕이 없는 듯 보입니다.
1판 2쇄에서조차 오타가 발견될 정도면 말 다했지요.번역내용은 마음에 들었습니다.
지금 상황으로선 이야기출판사가 6권을 마저 내길 기다려야 겠군요.
장르문학이 침체기이다 보니 대형출판사가 성계시리즈에 관심을 두지 않는것 어쩌면 당연한 상황인듯 싶습니다.뭐 출판사만 나무랄 순 없죠.그들은 자선사업가가 아니니까.
그래도 성계 시리즈는 팔릴 만한(?) 작품 아니겠습니까?
국내출판사들이 조금만 더 생각해서 결단을 내려주었음 좋겠군요.
성계시리즈가 제대로된 멋진 모습으로 재출간된다면 꼭(!) 소장용으로 전질을 다 구입하겠습니다!
첫댓글 .......과연 나올 것인가? (공의 경계도 정발된다는데.... 문제는 제목이 이상하게 나온다는 정보때문에....타입문 팬들이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오옷 공의경계도 정식 발매되는군요~~ 음 번역판으로 보고있었지만 정식발매된다면 기다렸다 봐야겠네요 >,<
.........아직 6권을 못봤는데;ㅁ; 어서 정발로 나와서 봤으면 좋겠군요..
성계 번역동에서 활동한게 6권 아니었나염? 쿨럭.. 그건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