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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유쾌방 스크랩 이야기 목폴라, 넥타이, 목걸이도 갑갑해서 못 하는 사람들에 대해
수원 삼성 블루윙즈 추천 5 조회 11,613 18.03.05 09:59 댓글 3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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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헛! 난 지금까지 그냥 내가 살 많고 목짧아서 그렇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증상이 있을 줄이야! 싱기하당.....어쨌든 저도 이래서 라운드 티도 별로 안 좋아함....거의 브이넥을 입음. 근데 확실히 나이 드니까 좀 나아져서 목도리나 스카프 정도는 많이 추우면 하기는 하는데 잘 안함. ㅋㅋ

  • 18.03.05 10:15

    나다..
    목에 딱붙는 목폴라 절대못입음, 그거입은사람만 봐도 저거 안답답한가 내가 더 숨막힐수준..

  • 18.03.05 10:17

    전 추운거 진짜 못 참아서 겨울 내내 두꺼운 목티만 입는데 .. 어휴 스트레스 받으시겠어요

  • 18.03.05 10:21

    목티도입고 넥타이도 하지만 목걸이 종류는 잘못해요
    목뼈쪽에 눌리는 느낌이 싫어서...

  • 18.03.05 10:46

    저도 목폴라 시룸. 목까지 단추 채우는 것도 시룸. 걍 안입어요 그런거..

  • 18.03.05 10:50

    저는 오히려 반대예요.
    목을 꽁꽁 싸면 심리적으로 매우 안정돼요. 그래서 겨울이 좋음.
    여자친구가 뒤에서 목을 감싸주듯 안아주는거 정말 좋아했음.

  • 22 저도 목이 휑하면 뭔가 불안함..

  • 18.03.05 14:20

    33 우와 저도..

  • 18.03.05 10:57

    헐... 나만 그러는 줄 알았어요... 목폴라입으면 목이 답답하고 심지어 뭐 먹고 난 뒤라면 구토증세가 일어나서.... 난 내가 목이 짧고 두꺼워서 그런거라고... 겨울에도 목이 휑해서 추워보인다해도 폴라티도 못 입었는데..,.

  • 18.03.05 11:05

    아주아주 부드러운 인공털 목도리 하고다니니까 괜찮더라구요. 예전엔 목에 뭐 닿으면 간지러워서 못 살았는데 ㅎㅎ

  • 18.03.05 11:15

    접니다.. 폴라티 절대 못 입음 누가 목 조르는 불쾌한 느낌이라서.. 이런 게 있었구나

  • 신기하네요 저도 그러는데 목도리도 못해서 겨울 내내 ㄷㄷㄷ

  • 18.03.05 11:46

    저도 나이들면서 뭔가 목을 쪼는건 기피하게 되요. 목폴라, 후드티, 목걸이 같은거요. 그래서 후드티는 브이넥으로 된걸 찾아요. ㅎㅎ 목걸이는 일년에 열손가락안에 꼽힐꺼예요.

  • 18.03.05 12:11

    이번 겨울이 워낙 극한의 추위여서 목폴라를 입긴 했지만, 목부분을 최대한 늘려입었어요.
    목걸이도 못해요. 숨막히는 거 같아서요.
    목에 무얼 걸치는게 넘 싫어요ㅜㅜ

  • 전 남이저만지면 정말 제의지와는다르게 몸이 과만반응해서 친구들이 가끔 놀라요

  • 18.03.05 12:15

    딱 나다ㅠ 목티 안입고 목걸이 안하고 추워서 목도리라도 하면 저녁에 목에 담붙음..

  • 18.03.05 12:26

    중학교 동복이 폴라티여서 목에 대한 불안감은 중학교때 사라졌네요 ㅎ

  • 18.03.05 12:38

    목폴라 셔츠 목걸이 목도리 단 한번도 해본적없음요... 하면 숨막히고 목졸리는거같고 숨도 잘 안쉬어짐 ㅠㅠ

  • 18.03.05 12:40

    목폴라입으면 토할거같음 답답해서. .

  • 18.03.05 13:25

    어릴땐 싫었는데 크면서 아무렇지도않게되었는데 수순이었던거구나..

  • 18.03.05 13:39

    어릴 땐 가을에도 반폴라 입고 다녔지만 중딩 때 동창이 장난으로 제 목을 졸라서 기절할 뻔했어요. 그 뒤로 트라우마 와서 목걸이도 못 걸고 다니는데 가해자인 동창 놈은 자기가 얼마나 쓰레기짓을 한지도 인지못하는 사이코더군요.

  • 저도 그런거같네요ㅠㅜ

  • 18.03.05 15:14

    저는 완전 꽉차게 올라오는 목폴라 아직도 답답하고ㅠㅠ
    어릴때는 발목 올라오는 신발 답답해서 못신었어요

  • 18.03.05 16:10

    헉 그거슨 나야나...목에 뭐 두르는걸 싫어해요. 으으 답답...그리고 옷 여러개 겹쳐입는것도 싫어요...답답...

  • 18.03.05 16:11

    저는 목덜미부분 머리자를때 느낌이 너무싫어요. 가위나 바리깡닿는 느낌이 소름돋아요

  • 18.03.05 19:11

    진짜 공감ㅜㅜㅜ 반폴라 니트 너무 이뻐서 샀었는데 입을때마다 미쳐버릴거같음 목부분 계속 잡아땡기고ㅜㅜ

  • 18.03.05 19:18

    전 다른이유로 거북목땜에 목걸이만 해도 목이 너무 무겁게 느껴져서 ^.ㅠ

  • 18.03.05 19:18

    목도리는 좀 괜찮은데 목폴라는 진짜 입는 순간 답답하고 목조르는 느낌

  • 2n년 살면서 목폴라 절대 안입었었는데 이태까지 전 상체에 원래 열이 많아서 그런줄알고있었는데..

  • 18.03.05 20:11

    헉 저도 이래요; 전뭔가 심리적인건 아닌거같고.. 좀 짱짱하게 목 조르는 목폴라 입으면 단번에 두통이와요; 답답하고 미치겠더라고요
    밖에서까지 너무 답답해서 신경질적으로 목을 마구 긁어대고 폴라 잡아당길때도 있어요 순간 확짜증나서..ㅠ
    널널한 목폴라는 괜찮은데 진짜 챡 붙는 목폴라하면 바로 머리아파서 피하는 류거든요... 아 ㅅ그럼 제 증상이랑은 쬐금 다르군요 ㅋㅋㅋㅋ

  • 18.03.05 20:48

    목도리는 괜찮은데 목폴라티는 못입겠더라고 그냥 뭔가 답답해요 ... 반목티는 괜찮은데 ..

  • 헐 저 이건가 봐요

  • 18.03.06 17:42

    저 목걸이 진짜 싫어요.... 목도리나 목폴라티이런건 ㄱㅊ은데 목걸이는 정말 싫어요 그 셔츠단추 끝까지채우는것도 ㅜ

  • 18.03.06 20:07

    헐 이거 난데..

  • 18.03.07 01:25

    저는 좋았읍니다..
    왜냐면 저를 꼭 감싸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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