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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곰님, 게시판을 잘 찾으셨나요??
여기는 달콤씁쓸 응접실입니다.
살롱 / 글작성 완료 전 확인!!
예전에 면접을 갔는데 그 회사는 1차 면접에 토론면접과 프리젠테이션을 같이 봤어요
같은 조가 된 친구 하나가 굉장히 하얘서 다크써클이 도드라지는 편이었어요
저도 아빠 유전으로 다크가 고민이었을 때라 쉬는 시간에 화장실에서 다크써클에 톡톡 화장품을 바르고 있었는데, 그 친구가 와서는
"다크가 신경쓰이세요? 청순해 보이는 것 같아서 괜찮지 않아요?"
아니 이런 귀여운 마인드의 친구가 있나요ㅋㅋ
하긴 누가 내게 관심있다고 내 다크써클을 신경쓰겠어요 내 눈에나 보이겠죠ㅋ
전 지금도 몹시 신경쓰여서 결국 7월에 지방재배치를 하려고 합니다 이제 다크로 청순해 보일 수도 있는 20대가 아니라서요ㅋㅋ
첫댓글 저 진짜 팬더급인데 다크서클 피곤해 보일꺼같은데ㅋㅋ
전 청순하지않은 40대라ㅋㅋ
저도 20대에도 청순하지 않은 스타일이었고 지금은 아주 그냥 365일 피곤해 보이는 40대입니다ㅋ
지방재배치 잘 하고 오세요~ 친구 보니까 만족도가 높더라고요. 훨씬 어려보이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최진실 씨 다크써클이 부러웠어요
보호해주고 싶은 그런 마음이 들었달까? 그래서 그 친구 마음이 이해가 가네요 ㅋㅋ
다크는 지방재배치해도 효과없을거라고 하는데 뭐든 지금보다 낫겠지 싶어요 그러고 보니 그 친구도 하얗고 가냘픈 스타일이었어요ㅋ
저도 다크 심한데 생리전엔 더 팬더 되더라고요 ㅜㅜ 40대라 더 진해 보이는 건지..
점점 더 진해져서 이젠 진짜 참을 수가 없어요ㅜ
저도 다크써클심한데 늘 피곤하고 나이들어 보여서 고민이에요.
요즘은 컨실러를 발라도 전혀 가려지질 않아서 이거라도 해보려구요
있고없고의 차이가 크죠 ㅜ
고민이다보니 다른 사람들 다크만 보이는 거 있죠
저도 다크 땜에 수술말고 시술이라도 상담받으려고요
다크땜에 스트레스에요. 어릴때부터있었어요
어릴땐 그래도 컨실러 바르면 없어졌는데 지금은 동동 뜨고 가려지지가 않아요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