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쥐년 저거 아직도 비아냥거리는 주댕이만 갖고 있구나. 2022년 이재명 대선 캠프에서 여성부위원장으로 활약도 했는데 꼴페미 주제에 떡고물 얻어먹지 못 해서 배가 많이도 아팠겠구나.
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을 할 때는 입만 열었다 하면 내부 총질만 해대놓고 지금도 아직도 그 입으로 방구만 뀌고 있구나. 지금도 월10만 원씩 내는 고농축 민주당 권리당원인가?
용혜인 의원을 지년과 동급으로 생각하는 머저리 같은 년.
박지현, 용혜인 겸직 논란 직격 …“李대통령, 장관 지명 다시 생각해야”
“용혜인, 양손에 든 떡 중 하나 내려놓으라”
“장관-의원 겸직 입장에 참 씁쓸한 마음 들어”
“비례대표도 편법으로 두 번이나 해왔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인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이 지난달 31일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 박지현 씨는 러닝크루인 ‘다시 뛰는 여성정치’에도 참여하고 있다. 원주로 이주한 후에도 최대한 시간을 내 참여하려 한다고 밝혔다. (제공: 박지현) |
한국 기득권 세력의 파묘 정치, 청년 정치인이 설 곳 없어
박지현 전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장이 성평등가족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용혜인 기본소득당 의원의 겸직 논란에 대해 “대통령이 이번 장관 지명을 다시 생각해줬으면 한다”고 직격했다.
박 전 위원장은 1일 페이스북에 “용 의원이 살아온 정치 과정이 과연 공정과 평등의 가치에 부합하는지 살펴봐야 한다”며 “위성정당이라는 편법의 최대 수혜자를 평등의 가치를 상징하는 장관으로 세운다면 그건 성평등 진전이 아니라 평등 가치를 우습게 만드는 일이다. 용 의원도 정말 성평등의 가치를 책임지고 싶다면 양손에 든 떡 중 하나는 내려놓으라”고 강조했다.
첫댓글 저것 살아있어구나 내부 총질 전문가
국힘당 여 간첩 틀림 없읍니다
저것 귀신이 안 붙잡어 가나
전부 오리발 내 밀어요 내가 델고 온게 아니예요 내가 안 그래써요
권인숙도 내가 델고 온게 아니예요 완강히 부인 하던데
전부 피해 다니는데 도대체 누가 민주당 델고 온거야
조중동이 엄청 지원 사격 해 줘요
국힘당 중진 의원 같어요
지금은 원주에 가 있지만 정치에 확실하게 뛰어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합니다.
제발 민주당 소속으로 기어나오지나 말어라.
@흰구름도사 공천 해주는게 미친짓
경선 최 하위 기록있음 그래서 탈락
반드시 경선 할것
언제 짤릴지 모르는게 장관인데
겸직을 하든 독직을 하든
네 까짓게 몬데
꺼져 ! 재수없는 년아 !
용혜인 남편 기본소득당에서 월급이래봐야 한달에 800만 원 보더라도 1년에 1억도 안 되는데 마치 11억 원 전액을 다 쓰는 것처럼 지랄염병들 하고 있으니 기가 찬다고 해야지요.
@흰구름도사 똑 같은 여자 정치인이라도 다 격이 달라요
박지현 세상물정 모르는 개
남의말 표절해서 쓰는 잔재주만 배운년
안철수 말 쫑코 ㅡ "기본소득당이 아니라 가족 소득당'
한동훈 말 쫑코 ㅡ "용혜인이 아니라 특혜인"
하여튼 방앗간에 참새 주댕이들. 그 새를 못 참고 주댕이부터 털어.
깐족아 더 없냐? 안철수는 아직도 철수 안 하고 뭐 하냐?
하는말 하는짓 보면 안철수 분신입니다
요괴년들 모두 다 내가 추천한게 아닙니다
나 아니예요
겸직 불공정은 맞다 박지현년떼문에 강한 거부감에 본심과 다르게 말했지만
비례을 2번씩하고 30대 장관도 벼락출세인데 욕심이 과하다
송영길 지적이 옳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