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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歲月)/허영란
(김중순 작사, 안치행 작곡)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 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 거야
* 눈가에 맺히는 눈물이야 지울 수 있다 하여도
우리의 마음에 새긴 것은 아마도 지울 수 없을 거야
세월이 흘러가면 잊을 날도 있다지만
그러나 언젠가는 그리울 거야 * ( x 2)
노래: 세월(歲月) 아티스트: 허영란 작사: 김중순 / 작곡: 안치행 앨범: 철없는 소녀/사랑이 미워질 때 발매일: 1978.02.17 ※ [원곡: 최헌/ 앨범: {세월/오동잎} 1975)] |
'세월'의 원곡은 1975년 최헌이 먼저 불러 솔로 가수로 자리를 잡게 해 준 곡입니다.
허영란이 부른 '세월'은 1983년 그녀의 메가 히트곡 '날개'로 골든컵을 수상하기
전인 1978년에 취입한 노래이며, 음악적 출발점을 보여주는 그녀의 소중한 초기
명곡이라 할 수 있습니다.
허영란 특유의 맑으면서도 애절하고 힘있는 미성이 돋보이는 노래이며,
여성의 섬세한 정서와 애달픈 한(恨)의 정서를 극대화하여 노래를 한층 더
서정적으로 재해석했습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반가운 버찌님~
건강 하시죠? ㆍ세월ㆍ
참 세월이 많이 흘렀네요
넘 오랜만에 듣는 음악
이라 가사도 가물가물
하네요 ㅎ 수고하신
덕분에 좋은 옛노래 듣고
잠시나마 추억속에 잠겨
보았답니다 ㅎ🙏
무더위 건강조심 하시고
즐겁고 행복한 목요일
되세요~ ♡☕️
안녕하세요..
보디스 님...^^
지난 추억 속에
곱게 자리 잡은
노래 중 하나지요.
정말.. 되돌아
가보고 싶은~..
고운 댓글 감사합니다!
언제나..
행운 행복 즐거움이
가득하시길!~🍀☘🌼
ㅎㅎ
버찌님
또 반갑습니다
세월 ..
허영란 버전
색다르네요
좋아요 ~~🌼🎧
언제나 행복하세요^^
최헌 님의 노래와는
또 다른 감성..이지요
삼복 무더위
잘 이겨내시고
항상.. 건강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