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50425050600963
구라 쉐키나 큰 일 났네~! ㅍㅎㅎㅎㅎㅎㅎ
마귀똥자루 구라쉐키나가 2024년 12월 말까지 이재명이 대장동 재판에서 구속되지 않으면
이 카페를 영구탈퇴하고 다른 사람 아이디나 이중 아이디로 활동하지 않을 것을 맹세했는데,
이재명이 대장동 재판을 고의적으로 미룬다면서
1심판결은 보고 결정해야 할 것이 아니냐며
버티고 있는 중입니다.
그런데 어제 금번 이재명의 대장동 재판에서 문제가 되고 있는 배임죄에 대한 증거와 근거가
한 순간에 허물어져 버린 대 사건이 벌어졌습니다.
이재명 대장동 재판의 공소사실은,
성남시가 확정이익 방식으로 민간건설업자와 계약함으로써
성남시의 추가이익을 확보할 수 있는 권리를 포기하여
민간건설업자에게 이익이 돌아가게 함으로써
성남시에 막대한 손해를 끼치게 했다는 것입니다.
검찰은 공소사실을 증명하는 근거로써
정영학 회계사가 사업분석을 할 때 적정 토지분양가가 평당 1,500만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예상 개발이익을 성남시와 민간건설업자가 50:50으로 맞추기 위해
토지분양가액을 평당 1,400만원으로 정했다는 것입니다.
이해하기 쉽게 이를 표로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토지분양가를 평당 1,500만원으로 계산했다면 성남도시개발공사 : 대장동 건설업자의 예상 이익 비율이
39:61로 성남시가 현저히 불리하게 나옵니다.
그래서 평당 1,500만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토지분양가를 평당 1,400만원으로 계산하여
성남도시개발공사 : 대장동 건설업자의 예상 이익 비율을 50:50으로 맞췄다는 것이고,
이 결과 성남시는 2,474억원의 확정이익을 받을 수 있었음에도 1,822억원만 받아
652억원의 손실을 입었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손실액은 고스란히 이재명의 저수지에 담아놨을 것이라는 것이 검찰의 관심법이자
이 카페의 구라쉐키나의 관심법이기도 합니다.
구라쉐키나는 이 관심법에 자신의 카페영구탈퇴를 건 것입니다.
그래서 제가 그런 관심법 때려 치우고 진실과 사실을 먼저 살피는 자세가 필요하다고 누차 설명을 하며
조작과 날조 구라와 거짓의 마귀 똥을 씻으라고 권면해 온 바입니다.
검찰은 정영학이 대장동 사업분석을 하면서 사용한 엑셀파일에
자신들이 임의로 토지분양가를 평당 1,500만원으로 입력하여 출력한 결과물을
마치 정영학이 사업시초에 사업성분석을 한 것처럼 조작한 자료를 증거목록 704호로 제출했습니다.
그런데 정영학이 곰곰히 당시 상황을 생각해 보니
자신이 사업성 분석을 할 때 토지분양가를 평당 1,500만원을 생각해 본 적이 없는 것 같아
검찰에 제출했던 자신의 USB엑셀 화일을 검토해 보니
사업성 분석시에 평당 1,400만원으로만 계산되었음을 확인하였고,
평당 1,500만원은 검찰이 조작한 결과물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어쩐지 그 동안 검찰이 사업성 분석시에 토지분양가가 1,500만원이었다라는 증거를 추가로 제출해 달라고 그렇게 독촉을 하더니만
이런 불법 조작 증거를 뒷받침할 자료를 요구했음이 들통나고 말았다고 합니다.
정영학은 사업성 분석 당시 대장동 토지 분양가로 잡은 1,400만원도 과하다고 생각을 하면서
성남시장이었던 이재명을 도둑놈이라고 생각했다고 합니다.
그러니 평당 1,500만원은 더더욱 말이 안되는 가격이었으니
평당 1,500만원으로 사업성 분석을 할 필요가 없었다는 것이 정영학의 진술번복 주장입니다.
이재명은 위례신도시 개발시 확정이익 환수 방식으로 하지 않고
개발이익의 50:50 분배 방식으로 했었는데,
이 때 민간건설업자들이 가공의 건설원가를 뻥튀기해서
성남시 이익을 도둑질 해 가는 것을 보고
대장동 개발시에는 예상 개발 이익의 50% 확정수익 보장 형태로 계약을 했었습니다.
그 후 대장동 부동산 가격이 폭등을 하면서
민간 개발업자들의 이익이 커지자
이재명은 추가 이익 환수에 들어가
총 5,503억원의 전무후무한 공적 개발이익을 환수하여
모라토리움에 빠졌던 성남시를 살려내기도 했었습니다.
이 때 정영학 일당들은 이재명을 공산당이라고 욕을 했다고 하죠?
이런 사실로 볼 때
이재명이 대장동 그 분이라는 둥,
이재명이 대장동 개발이익을 편취했다는 둥,
이재명이 민간 건설업자와 짜고 민간건설업자에게 이익을 몰아 주었다는 둥....
온갖 구라와 거짓과 음모는
말 그대로 조작 날조에 의한 구라 거짓 마귀 똥이었음이 분명해 지는 것입니다.
자!
이제 대장동 재판의 공소이유이자 근거였던 대장동 토지분양가 평당 1,500만원으로 계산된
사업성 분석이 검찰의 조작 날조에 의한 증거였음이 밝혀 졌으니
보나마나 대장동 재판에서 이재명은 무죄가 나올 것입니다.
구라 거짓 마귀 똥만 게워내던 구라 쉐키나!
보고있나? ㅋㅋㅋ
첫댓글
아래 그림화일은 검찰의 공소이유입니다.
이 공소이유가 조작된 증거로 무너지게 되었습니다.
평당 1,500만원의 토지분양가가 객관적으로 추산되는 근거와 증거가
검찰이 정영학이 제출한 엑셀파일을 <자기들이 임의로 입력하여 산출한 조작된 결과물>이었다는
천인공로할 조작과 날조였다는 것입니다.
낵아 누누히 말해왔것만 오녈은 또 '오마귀뉘우스'를 끌고왔어부러
져 딹똥집갓턴 개새들은 주구장창 허위날조만 만들어 뿌리는 재미로 사는 놈들인데마리야
낼은 그시기 한걸레요 다음엔 돼쥐죽통-김어죽놈이 씨부리대는 글을 가지고올끼야 환장하것네 =..=
우야동동 본인 견해를 발키시요 본인 견해를 !! 쪕~'
꼭 문듸콧구녕에붙은 밥풀떼기나 떼오니 하는 말이제 암만'
킁킁
뚫린 주댕이라고 함부로 나불거리지 말고
님의 뚫린 주댕이로 말한 것이나 지키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