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여성시대 히렝
https://medium.com/of-misdeeds-and-mysteries/the-unexplained-disappearance-of-jason-anthony-jolkowski-2f2b2f4ca145
https://voice4themissing.blogspot.com/
https://www.reddit.com/r/UnresolvedMysteries/comments/86l26x/time_for_a_new_jason_jolkowski_thread_what_do_you/?utm_source=BD&utm_medium=Search&utm_name=Bing&utm_content=PSR1
2001년 네브래스카주에 살고 있는 19세 제이슨 앤서니 졸코스키가 있었음 (이하 제이슨)
제이슨은 이탈리아계 미국식 레스토랑에서 일하고 있던 대학생이었음 그의 어머니는 그가 수줍고 조용하며 책임감 있다고 묘사했고, 친구가 몇 명 없었고 여자친구가 없었다고 함
2001년 6월 13일, 제이슨은 휴무였지만 레스토랑에서 대타로 출근 좀 해달라는 연락을 받음 차가 수리 중이었기 때문에 걸어서 출근할 생각이었지만, 알바 동료가 제이슨을 데리러 가겠다고 했음
동료와 제이슨은 제이슨 집에서 여덟 블록 떨어진 고등학교에서 만나자고 약속했고, (tmi 두 사람이 졸업한 고등학교라고 함)
제이슨은 외출하기 전 동생과 집안일을 했는데, 집안일들 중 하나가 쓰레기통을 차고로 옮기는 것이었음
한 이웃은 제이슨이 오전 10시 45분경 쓰레기통을 차고로 옮기는 것을 봤다고 진술했고, 당시 제이슨이 빨간색 작업복 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것까지 기억해냄
오전 11시 15분에서 11시 30분 사이, 제이슨이 약속 장소에 나타나지 않자 동료는 근처 주유소에 가서 직장에 전화를 걸어 제이슨이 도착했는지 물어본 후 혼자서 출근함 또 동료는 제이슨 집으로 전화를 걸었는데, 제이슨의 동생은 상황을 전혀 몰라 제이슨인 척하는 장난을 쳤다고 함
학교의 cctv에서는 그 어디에서도 제이슨의 모습이 발견되지 않았음 실종 당시 은행 계좌에 650달러가 있었는데 이 돈은 전혀 사용되지 않았고, 급여 수표도 현금화된 적이 없으며, 휴대전화나 ATM 카드 사용 내역도 없었음 또한 정비소에 차를 찾으러 오지도 않았고, 수색 결과 방에서 어떤 소지품도 가져가지 않았다고 함
제이슨은 6월 20일부터 지역 방송국의 라디오 DJ로 새 직장을 시작할 예정이었기 때문에 매우 들떠 있었는데, 끝내 출근하지 못했음
제이슨의 가족들은 그가 갑자기 예고 없이 사라질 리가 없다며 범죄 사건에 연루되었을 가능성이 있다고 주장하고 있음 그러나 주변 사람들이 아는 바로는 제이슨은 아무 문제가 없으며 술이나 마약에 연루된 적도 없었고, 가족과 매우 가까웠고 알려진 원수 또한 없는 것으로 밝혀짐
경찰서 기록에 따르면 2017년 기준 제이슨의 사건은 살인 사건으로 분류되었지만 그 외 다른 정보는 찾아볼 수 없었음
그리고 레딧에 올라온 추측들
제이슨은 어디로 간 걸까?
첫댓글 사라진 시리즈좋다
증발한 것도 아니고 진짜 신기하다. 차량 목격 없고 제3자 증언 없고, 시신도 안나왔고.. 이건 뭐 안 나올 수도 있지만 용의자로 좁혀진 인물 없음. 개궁금해
검색해보니까 수요일오전인데...길에 사람 없어서 누가 못 봣을가능성도 있긴함 딱히 위협적인 느낌을 못 받아서 본 사람이 기억 못하는걸수도있고....진짜...어디갔을까?
이 시리즈 재밌다..
사라진 시리즈 넘넘재밋어 다보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