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소개할 칵테일은 해장술(?) 이라고 불리는 Bloody Mary입니다.
재료를 보나, 비주얼을 보나 맛을 보나;; 엄청난 포스가 느껴지는 칵테일 입니다. ㅎㅎㅎ
특히나 캐나다에서는 약간다른 레시피로 Caesar 라는 인기 칵테일이 있습니다.
Bloody Mary에 대한 여러가지 이야기가 있는데 그중 하나는
밤에 화장실에서 촛불을 켜고 거울을보며 블러디메리를 3번 외치면 귀신이 보인다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
자 먼저 이 무시무시한 칵테일의 재료 입니다!

보드카, 토마토 주스, 레몬주스
그리고.......
우스터소스(?), 타바스코소스(??), 셀러리소금&후추 (???)
뭔 칵테일 재료가 이런지..... 그리고 얼음과 잔이 필요합니다.
먼저 얼음이 가득한 잔에 보드카를 4.5 cl 넣습니다.


그 다음 몸에좋은;; 토마토 주스를 9 cl 넣어 줍니다.




그리고 시큼시큼한 레몬주스를 1.5 cl를 넣고
우스터 소스를 2,3방울 넣습니다.
우스터 소스는 약간 돈까스 소스같은 소스인데 굳이 여기 왜 넣으라는 건지.....


우스터 소스를 넣고
피자먹을때 자주 찾는 타바스코소스를 매운맛의 취향에 따라 넣습니다.


그리고 마무리!!!
셀러리 소금과 그리고 후추로 마무리 합니다............


흠....비주얼이 참.....
여러 소스들이 잘 섞이도록 저어 줍니다...

자 그러면 끝!!!!

거기에 셀러리로 장식 하면 진짜 끝!!! 자 이렇게 완성된 블러디 메리 입니다 ㅎㅎㅎ


참고로 맛은..........
현재까지 모임에 참석 하셨던 분들중 약 20%의 맴버는 좋아했습니다 :)
그래도 괜찮다고 하는 사람이 있다는게 신기하다는 ㅋㅋㅋㅋ
자 벤쿠버 칵테일 모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