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L C51(S7) Apollo 스피커입니다.
JBL의 황금기를 상징하는 빈티지 JBL 사운드의 정수로 불리는 구성품들이 완벽하게 매칭된 상태이며
수려한 외관의 가구형 인클로저와 함께 오리지널리티가 완벽하게 보존된 풀 S7 시스템 구성입니다.
[시스템 상세 구성]
• Woofer: LE15A
JBL 저역의 상징인 알니코 우퍼로 착색 없는 자연스럽고 단단한 저역이 일품이며 엣지, 콘지 상태 깨끗한
편이며 눌리거나 찢어진 곳 없습니다.
• Driver: LE85
JBL 중고역의 핵심인 드라이버로 알니코 특유의 찰진 질감과 쏘지 않으면서도 명료한 사운드가 돋보이며
출력 밸런스 치우침 없이 시원하게 잘 뻗어줍니다.
• Horn: HL91
LE85 드라이버와의 궁합은 말할 것도 없으며 소리의 질감을 한층 고급스럽게 만들어줍니다.
• Network: LX5
오리지널 네트워크로 각 유닛의 밸런스를 완벽하게 잡아줍니다.
• Acoustic Lens: L91
고역의 확산성을 돕는 오리지널 렌즈가 포함되어 있어 최상의 스테이징감을 완성합니다.
전체적인 유닛 컨디션은 세월이 무색할 만큼 양호하며, 드라이버와 우퍼의 출력 밸런스 치우침 없이 시원하게
잘 뻗어주는 JBL 특유의 호쾌한 알니코 사운드를 제대로 내어줍니다.
특히 밀도 높은 질감과 현장감은 재즈나 보컬 재생 시 현대 스피커로는 흉내 내기 어려운 독보적인 현장감과
감동을 선사합니다.
오리지널 인클로저는 미송이 아니라 약간의 상처 있어 보수해 놓아 양호한 편이며 빈티지한 멋과 오리지널
구성의 묵직한 존재감이 더해져 음악 즐기기는 물론 컬렉션 가치 또한 충분합니다.
후면 사진 보시면 아시겠지만 오리지널 에너자이저(Energizer/Transducer) 블루 라벨과 금색 로고 플레이트가
훼손 없이 제 위치에 완벽히 살아있는 등 이 정도 보존 상태의 아폴로는 좋은 편에 속합니다.
600만 원이며 OIO 963O 968O 가급적 문자로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Specification]
시스템 구성: 2웨이 2스피커 베이스 리플렉스 방식 (C51 Apollo)
사용 유닛: - 우퍼: LE15A (38cm 알니코 저역용)
드라이버: LE85 (알니코 중고역용) + HL91 혼
고역 확산: L91 Acoustic Lens
네트워크: LX5 (크로스오버 주파수 500Hz)
임피던스: 8Ω
출력 음압 레벨: 94dB (신 JIS 규격)
허용 입력: 30W (연속 프로그램)
외형 치수: 폭 670mm × 높이 670mm × 깊이 460mm
중량: 약 44kg (개당)
https://audio-database.com/JBL/unit/c51apollo.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