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배재만 기자 = 2011 대학수학능력시험 출제위원장인 안태인 서울대 교수가 18일 정부중앙청사 합동브리핑실에서 올해 수능 기본 출제방향을 밝히고 있다. 안 교수는 시험의 난이도는 전반적으로 지난해 수준을 유지하되 일부 영역에서 조정했고 EBS 방송과의 연계를 강화해 출제했다고 밝혔다. 2010.11.18
9월 모의평가보다 쉽게 출제
(서울=연합뉴스) 옥철 기자 = 18일 실시된 201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지난해 수준을 거의 그대로 유지했다고 수능출제본부가 밝혔다.
안태인 수능 출제위원장(서울대 생명과학부 교수)은 이날 오전 세종로 정부중앙청사에서 가진 브리핑에서 "9월 모의평가에서 수리 가형이 좀 어려웠다는 분석이 있어서 좀 쉽게 출제했고 작년 수준을 거의 그대로 유지했다"고 말했다.
첫댓글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더 좋은 길로 인도하는 길 문에서, {안태인:젊어서나 지금이나 평생공부하는}님의 노고와 공덕에 찬사를 .. . !!
3선 출제위원장,,한달 감옥살이,,수고마이 했시요..곧 한잔 빱시다..
귀양 풀린 선비시네. 고생했어요. 그 동안 우린 잘먹고 잘 놀았는디. 여기 저기서 한잔 뽈자고 하더라도...시간 쫌 내 주이소..
년이어 수고 많이 하셨슴니다.
참 든든하고, 훌륭합니다. 출제 위원장 그만 하시고, '장관' 으로 오르시길 강력히 소망 합니다.
장관부임을 위한 국회청문회를 하면 아마도 출제위원장과 결혼주례 너무 해잡쉈다(?)고 자격오버라 하지 않을지~~~~~~~~~~???
감옥살이한 사람같이 보이지 않네요. 얼굴이 빛이 납니다.ㅋㅋ...어쨌든 수고 많이 하셨구요,자랑스럽습니다.
안태인 출제위원장은 저와 동향이라는 것만 밝혀 두는 바입니다. 이하 불문~~~~~~~ - 소금장수와 나막신장수 -
경동인의 자랑이요~~~~~~~
올해두 고생하셨군요!!! '의'를 역시 '으'로 말씀하시는 군요. 충청도는 발음 잘 하는디
한번도 하기 어려운 출제 위원장을 세번씩이나 하시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번에도 말많은 수능출제가 안위원장덕에 그냥 잘 넘어가는 것 같습니다...
한 달간 감옥살이에서도 벗어났으니 회포를 좀 푸셔야겠습니다...
성님들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오늘 17:00가 지나야 한 숨 놓을 것 같습니다. 2시간 대기중입니다.// 언어 문제를 경제로 풀어서 의의 제기한 것 이외 별탈 없는 듯합니다. 잘 쉬겠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