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말씀드리기가 '제한'됩니다" ㅡ> "간 적 없다" 이렇게 단호하게 왜 대답을 못 하나?
칼 같은 절도각도 없으면서 국방부장관을 했어? 나중에 사실이 밝혀지고, 산수갑산을 갈지언정 일관되게 왜 못 하나? "대답이 제한됩니다" 이런 방구 뀌는 말을 대답이라고 하다니 탁 그냥 마. ㅆ발.
군법관으로 병역을 필한 한똥훈이 앞에서 행여나 싶어 바지에 오줌을 줄줄 싸는 꼴.
정직하거나 거짓말이거나 딱 부러지게 대답을 왜 못 했냐? 얼빵한 새키야.
장관직 떠난 안규백…"영창 갔다 왔느냐" 질문에 "답변 제한"
2026. 9. 1. 08:27
교체가 결정된 안규백 국방부 장관은 오늘(31일) 출근길에서 "푹 쉬고 싶다"며 짧은 소회를 밝혔습니다.
▶ 인터뷰 : 한동훈 / 무소속 의원 - "군무 이탈했던 사실 진짜 없습니까?"
▶ 인터뷰 : 안규백 / 국방부 장관 - "없습니다."
영창에 다녀온 적이 있느냐는 집중 추궁에는 즉답을 피했습니다.
▶ 인터뷰 : 안규백 / 국방부 장관 - "그것은 지금 수사기관에서 수사하고 있기 때문에 지금 말씀드리기가 '제한'됩니다."
안 장관의 인사검증 과정에 대한 질문에 청와대 역시 말을 아꼈습니다.
첫댓글 답답한 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