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번째 남자분과의 관계를 끝내고 씻고 다시 들어와 주변 신음소리를 음미하고 있을 때 누군가 들어왔습니다. 내부가 어둡다보니 실루엣만으로 사람을 보는데 첫번째 남자분과 덩치는 비슷한데 뭔가 더 슬림한 느낌이 강한 남자 분이었죠. 조심히 저에게 다가와 허벅지를 쓰다듬더니 다음은 엉덩이 쪽으로 다가가더니 제 ㅎㅁ을 건드리고는 자신의 속옷을 벗고 저에게 다가와 몸을 쓸어내리기 시작했습니다. 저도 이번엔 바로 그 분의 은밀한 거기를 잡는데..... 전에 남자분과는 다른 더 묵직하고 커다란 무언가가 잡혔고 살짝의 놀람을 느끼고는 손을 떼는 순간 그 분은 자신의 몸을 저에게 밀착해 귀부터 목 뺨을 입과 혀로 저를 음미하더니 제 입술에 포개고는 그렇게 혀와 혀의 춤을 추었습니다. 한편 입과 혀가 춤을 추고 있을 때 저의 손은 그 분의 겨드랑이와 허리를 손 끝으로 쓸어주며 서로가 천천 히 달아오를 쯤 그분의 혀는 제 입을 떠나 제 가슴을 그리고 배를 지나 제 은밀한 그걸을 탐하였고 왠지 모를 오묘함에 젖어들 무렵 그 분의 손은 천천히 제 안쪽 허벅지를 주무르고는 다시한 번 그 분의 몸으로 제게 밀착하고는 다시 혀로 저를 쓰다듬어 주었습니다. 그러고는 이제 손에 젤을 발라 제 ㅎㅁ에 바르고는 손가락 하나로 제 안을 헤집어 놓기 시작했습니다. 살짝의 아픔이 느껴질 때 쯤 무언가 하나가 더 들어오더니 두손 가락으로 제 안을 넓히기 시작했고 제 몸이 살짝 떠오르니 바로 제 다리를 한손으로 들어 올리고는 그분의 것이 제 안으로 들어 오는데 거칠어진 그분의 호흡 갑작스런 강한 자극에 눈 앞이 잠시 하얗게 변했다가 뭔가 번쩍번쩍하고 그 분의 움직임에 허흡이 가빠져오고 저도 모르게 신음이 흘러나오고 정신이 혼미해져가니 제 몸을 뒤로 돌려 자신의 것을 더 깊숙히 파고들어 제 안을 거칠게 탐닉하고는 다시 앞으로 돌리고는 저를 거칠게 다루는데 처음으로 제 그곳에 소변감인지 모를 그런 배출에 감각이 들더니 무언가 흘러 나오기 시작 했고 그 순간 저는 이게 말로만 듣던 받싸 라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 분의 숨을 더욱더 거칠어지고 저 또한 숨이 더 가빠져 올 때 쯤 그 분의 한마디...... " 안에다 쌀게요...." 그렇게 제 안은 그 분의 것으로 가득 매워지고는 그 분은 제게 다시 입을 맞춰 주고는 좋았다는 한마디를 남긴 체 저를 떠나갔습니다. 뭔가 첫 사람보다 더 너덜너덜해진 제 몸을 가누고는 화장실로 가 배출하고는 저는 다시 샤워실로 향했습니다. 머리가 띵하고 왠지 모를 어지러움이 느꺼지고 가슴이 두근 거려 오늘은 여기까지만 하고 돌아갈까 싶은 마음이 들었습니다. 하지만 시간도 새벽 3시고 조금 피로감도 느껴져 그냥 여기서 자다가야겠다 하며 몸을 구석구석 씻고 사장님에게 담요를 빌려 잠을 자기 위해 다시 3층으로 가 그렇게 다른 칸에 누워 서서히 잠들어 가고 있는데 몇십 분이 지났을까 또 다른 누군가가 들어오는데.....
자 이번 이야기는 여기까지 와, 두번째 분은 진짜 너무 벅차더라구요. 거기도 큰데 거칠기까지 해서.... 다행히 몸은 무사했지만 단숨에 그리 진이 빠질 줄 몰랐어요. 그래도 나름 짜릿한 경험이었습니다. 이제 남은 두명의 남자들은 그 다음 글에 작성하겠습니다 ^^ (BYE~)
첫댓글 ㅈㅌㅁ 궁금해서 그러는데
라인 jlat6969 톡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