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자경, 취미(민화갤러리) 25-01, 첫인사, 책거리, 계획 의논
천영선 선생님과 회원들 뵙고 인사 나누었습니다.
올해부터 강자경 아주머니 지원하게 된 직원이라고 소개했습니다.
다들 편안하게 맞아줘 감사했습니다.
천영선 선생님은 5년 동안 강자경 아주머니 지원해 준 전 직원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습니다.
천영선민화갤러리 밴드와 SNS에 올라온 공지를 보며 어떤 활동을 했는지 살피고, 올해는 어떻게 활동하면 좋을지 강자경 아주머니의 민화 작품 활동에 대해 의논했습니다.
회원전은 2년에 한 번 열리는데, 올해는 천영선민화갤러리에서 준비하는 회원전은 없다고 합니다. 하지만 아림제에 천영선민화갤러리 부스를 운영할 예정이라고 했습니다. 강자경 아주머니도 참여하고 싶다면, 열심히 작품 활동을 하시라 격려해 주셨습니다.
회원 중 1년을 거쳐 작품을 완성한 분이 계셨습니다. 작년에 출품해 상도 받았다고 합니다. 오늘은 책거리하는 날이라 회원께서 한 턱 내셨습니다. 작품을 보니 입이 쩍 벌어질 만큼 훌륭했습니다.
강자경 아주머니도 먼 훗날 이런 작품을 만들 수 있을 거로 생각합니다.
현재 강자경 아주머니는 초급 수준이기에, 색연필을 사용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천영선 선생님께서 집에서도 연습할 수 있게 따로 과제를 내주신다고 합니다. 강자경 아주머니도 집에서 더 연습하시고 싶으시다면, 따로 과제를 주고 살펴 주실 수 있다고도 하셨습니다. 아주머니께서 원하신다면 직원이 재료를 챙기는 것이나 집에서 작품 활동하실 때 필요한 것들을 도울 수 있다고 말씀드렸습니다.
올해, 천영선민화갤러리에서의 활동을 계기로 아주머니께서 오고 가는 곳들이, 만나는 사람들이 더 넓어지고 많아지기를 기대합니다.
회원분들과 자주 소통하고, 친목 모임에 적극적으로 참가할 계획입니다.
2025년 1월 6일 월요일, 송숙희
송숙희 선생님이 지원하는 강자경 아주머니의 취미활동도 기대됩니다. 올해 계획한 일들이 순조롭길 바랍니다. 신아름
강자경 씨 지원하며 인사로 시작하는군요. 감사합니다. 전임자 신은혜 선생님의 수고를 알아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벌써 천영선민화갤러리 활동을 다 파악한 것 같네요. 송숙희 선생님께서 거드는 동아리 활동을 응원합니다. 월평
강자경, 취미(민화갤러리) 25-01, 첫인사, 책거리, 계획 의논
첫댓글 집에서도 작품 활동을 하실 수 있다면 강자경 아주머니 취미 활동이 더욱 풍성해지겠어요. 댁에서 즐기실 일이 많아지니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