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https://hygall.com/635839402
첫댓글 흥미롭다
교대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곳이었네 ㄷㄷ
내가 교대역에서 회사 두군데나 다녔는데 그 회사 다 망했어. 삼풍백화점쪽 자리는 진짜 한여름에도 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바람이 세게 불더라..
교대서초 예당 ㅈㄴ좋아하는데...
남부터미널은 느낌문제가 아니라 진짜 헐어서 그런듯ㅋㅋㅋㅋㅋ 거긴 걍 지저분함
2222 남부터미널은 진짜 헐었고 ㅋㅋ 요즘에야 새건물들 들어오면서 동네 좀 나아지는중 ㅠ 거기 전부터 번잡했고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 그랬어
이상한 일 일어나는 곳 사당역 + 교대 추가요..
교대 버스 타기 좋아서 좋았는데 뭔가 날이 서 있는 느낌이긴 했어..겨울에 너무 춥던 기억만 남..
헤에에에엑 그게뭔데요 할아버지 얘기해주세요
와 마지막 댓 진짜 공감이다 길도 크고 다 뚫려 있는데 트였다는 느낌이 진짜 안드네;;;; 광화문 근처 이런데는 좀 낡은 것 같은 느낌 들다가도 골목 하나만 나오면 탁 트인 느낌인데;; 신기하다…
교대 남부터미널 예당 ㅈㄴ자주가는데 느껴본적이 없슨...
교대 남터 예당 자주갔는데 맞아 좀 느낌 안 좋아서 잘 안가려고함
예술의전당 남부터미널 이쪽은 원래 산쪽이라 썰렁해 서초 교대까지도 좀 조용조용함 동네가 근데 그사이에 좁은 골목 많고 작은 상점들 많아서 그런가
교대역으로 출근해서 매일 가는데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다 사실 땅기운이랄걸 딱히 못느끼는거같긴함
남부터미널 걍 오래돼서그런거 아녀?!?!ㅠ
나도 딴생각 하다보면 인기척 못 느낄 때 있어서...남자도 걍 아파트 주민인데 갑자기 앞의 여자가 소금 던지니까 튄거아닐까 ㅠㅋㅋㅋ.... 쩌리보다가 와서 자꾸 이런 생각만 나네
ㅋㅋㅋㅋㅋ근데 나같아도 앞에있던 사람이 갑자기 소금을 찢어발기면서 뿌려대면 뒷걸음질로 피할듯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예당 잘 갔었는데 그 분위기가 묘하게 가라앉은느낌이 들긴했던기억 주거지역이라 그랬던건지 남부터미널이 워낙 오래되서 그런건지 내가 사는곳이랑 너무 멀어서 요즘은 잘 안가지만 그래도 봄에는 엄청 기분좋았던 기억
헐 쎄다는얘기가 잇구나 어쩐지 법원일때문에 처음 그쪽 갓을때 기운이 왜이러지??이거 ㅈㄴ느끼고 지하철안에 들어갓을때 느낌 안좋앗는데이런말이 있었구나 신기하네
아니 긘까 할아버지가 떠넘겼냐고요!!
오 흥미돋 글거 무섭다
난 거기 좋던데
아 갑자기 앞에 있던 사람이 나 귀신으로 착각하고 소금 찢어발기고 뿌리는 상상하니까 ㅈㄴ웃기다 ㅋㅋㅋㅋㅋㅋ
교대역에서 3년을 일하면서경치 좋다 생각만했네..
오 교대역 근처가 그렇구나 차로 출근할때 예술의전당 앞에 지나가는데 맨날 와 여기는 도로 개넓은데 차 존나많네; 이러면서 걍 지나가고 법원쪽 일때문에 갈일있으면 아 오르막 뒤지네; 이렇게만 생각해서 나중에 갈일있을때 다시 둘러봐야지..
전혀모르고 살앗슴 ㅠ 교대에서 재수하고 예술의전당 뮤지컬보러다니고 어릴적부터 방배동 왔다갔다 ㅈㄴ많이 했는데 암생각없엇어할부지 하신말씀이 좀 소름 ㄷ ㄷ ㄷ
3호선라인 동네들 지나다닐때마다 쎄함이 느껴지던데 나만 그런게 아니엇다니 ㄷㄷㄷ 직감이란게 잇나봐 신기하다
교대 4년동안 다니면서 아무 일 없고 이상한기척도 못느꼈지만..살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 동네였음. 엄마가 이사가자는것도 막음
와 나는 어릴때부터 예술의전당에 엄마랑 전시보러 자주 다녀서 되게 탁트이고 시원하고 조용하고 은근히 맛있는식당 많은 좋은곳!이란 인식있었는데ㅋㅋ난 개똥촉인가봐ㅜㅜ
예술의전당 풍경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ㄷㄷ
교대역쪽 살았는데 꽉막혀있던 인생술술풀림
법원 관련 일 해서 가끔 교대 가는데 갈때마다 뭔가 압도되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였나.. 그냥 법원 건물이 웅장해서 그런건가
교대 로펌다니는데 금요일 첫출근해서 토요일 출근했는데 회의실쪽에서 검은 남자 형체 봤음 근데 무섭거나 하진 않았고, 교대출근하면서 그런 느낌 1도 못받아봤네
똥촉이라 아무생각없이 사는 중 ㄷㄷ
아 근데 나도 교대 갈때 뭔가 기분이 이상하게 턱턱 막히는 기분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거구나
20대때 남부터미널 교대 여기 알바하고 놀고 하느라 존나다녔는데 기센건 몰랏내요…
첫댓글 흥미롭다
교대 그렇게 안봤는데 무서운곳이었네 ㄷㄷ
내가 교대역에서 회사 두군데나 다녔는데 그 회사 다 망했어. 삼풍백화점쪽 자리는 진짜 한여름에도 등골이 서늘할 정도로 바람이 세게 불더라..
교대서초 예당 ㅈㄴ좋아하는데...
남부터미널은 느낌문제가 아니라 진짜 헐어서 그런듯ㅋㅋㅋㅋㅋ 거긴 걍 지저분함
2222 남부터미널은 진짜 헐었고 ㅋㅋ 요즘에야 새건물들 들어오면서 동네 좀 나아지는중 ㅠ 거기 전부터 번잡했고 이상한 사람들도 있고 그랬어
이상한 일 일어나는 곳 사당역 + 교대 추가요..
교대 버스 타기 좋아서 좋았는데 뭔가 날이 서 있는 느낌이긴 했어..겨울에 너무 춥던 기억만 남..
헤에에에엑 그게뭔데요 할아버지 얘기해주세요
와 마지막 댓 진짜 공감이다 길도 크고 다 뚫려 있는데 트였다는 느낌이 진짜 안드네;;;; 광화문 근처 이런데는 좀 낡은 것 같은 느낌 들다가도 골목 하나만 나오면 탁 트인 느낌인데;; 신기하다…
교대 남부터미널 예당 ㅈㄴ자주가는데 느껴본적이 없슨...
교대 남터 예당 자주갔는데 맞아 좀 느낌 안 좋아서 잘 안가려고함
예술의전당 남부터미널 이쪽은 원래 산쪽이라 썰렁해 서초 교대까지도 좀 조용조용함 동네가 근데 그사이에 좁은 골목 많고 작은 상점들 많아서 그런가
교대역으로 출근해서 매일 가는데 한번도 느껴본적이 없다 사실 땅기운이랄걸 딱히 못느끼는거같긴함
남부터미널 걍 오래돼서그런거 아녀?!?!ㅠ
나도 딴생각 하다보면 인기척 못 느낄 때 있어서...남자도 걍 아파트 주민인데 갑자기 앞의 여자가 소금 던지니까 튄거아닐까 ㅠㅋㅋㅋ.... 쩌리보다가 와서 자꾸 이런 생각만 나네
ㅋㅋㅋㅋㅋ근데 나같아도 앞에있던 사람이 갑자기 소금을 찢어발기면서 뿌려대면 뒷걸음질로 피할듯ㅋㅋㅋㅋㅋㅋㅋ
그러고보니 예당 잘 갔었는데 그 분위기가 묘하게 가라앉은느낌이 들긴했던기억 주거지역이라 그랬던건지 남부터미널이 워낙 오래되서 그런건지 내가 사는곳이랑 너무 멀어서 요즘은 잘 안가지만 그래도 봄에는 엄청 기분좋았던 기억
헐 쎄다는얘기가 잇구나 어쩐지 법원일때문에 처음 그쪽 갓을때 기운이 왜이러지??이거 ㅈㄴ느끼고 지하철안에 들어갓을때 느낌 안좋앗는데
이런말이 있었구나 신기하네
아니 긘까 할아버지가 떠넘겼냐고요!!
오 흥미돋 글거 무섭다
난 거기 좋던데
아 갑자기 앞에 있던 사람이 나 귀신으로 착각하고 소금 찢어발기고 뿌리는 상상하니까 ㅈㄴ웃기다 ㅋㅋㅋㅋㅋㅋ
교대역에서 3년을 일하면서
경치 좋다 생각만했네..
오 교대역 근처가 그렇구나 차로 출근할때 예술의전당 앞에 지나가는데 맨날 와 여기는 도로 개넓은데 차 존나많네; 이러면서 걍 지나가고 법원쪽 일때문에 갈일있으면 아 오르막 뒤지네; 이렇게만 생각해서 나중에 갈일있을때 다시 둘러봐야지..
전혀모르고 살앗슴 ㅠ 교대에서 재수하고 예술의전당 뮤지컬보러다니고 어릴적부터 방배동 왔다갔다 ㅈㄴ많이 했는데 암생각없엇어
할부지 하신말씀이 좀 소름 ㄷ ㄷ ㄷ
3호선라인 동네들 지나다닐때마다 쎄함이 느껴지던데 나만 그런게 아니엇다니 ㄷㄷㄷ 직감이란게 잇나봐 신기하다
교대 4년동안 다니면서 아무 일 없고 이상한기척도 못느꼈지만..살고싶다는 생각은 안드는 동네였음. 엄마가 이사가자는것도 막음
와 나는 어릴때부터 예술의전당에 엄마랑 전시보러 자주 다녀서 되게 탁트이고 시원하고 조용하고 은근히 맛있는식당 많은 좋은곳!이란 인식있었는데ㅋㅋ난 개똥촉인가봐ㅜㅜ
예술의전당 풍경 좋다고만 생각했는데 ㄷㄷ
교대역쪽 살았는데 꽉막혀있던 인생술술풀림
법원 관련 일 해서 가끔 교대 가는데 갈때마다 뭔가 압도되는 느낌이었는데 그래서였나.. 그냥 법원 건물이 웅장해서 그런건가
교대 로펌다니는데 금요일 첫출근해서 토요일 출근했는데 회의실쪽에서 검은 남자 형체 봤음 근데 무섭거나 하진 않았고, 교대출근하면서 그런 느낌 1도 못받아봤네
똥촉이라 아무생각없이 사는 중 ㄷㄷ
아 근데 나도 교대 갈때 뭔가 기분이 이상하게 턱턱 막히는 기분이었는데 그래서 그런거구나
20대때 남부터미널 교대 여기 알바하고 놀고 하느라 존나다녔는데 기센건 몰랏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