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간경변 중기 인듯 합니다...꼭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셔야 합니다...간경변은 다시 원상으로 가진 않습니다....현재까지 별다른 치료약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간에 좋타는 한약, 약용식물, 건강식품, 홍삼, 인삼, 돌미나리, 쑥, 등 일절 금하셔야 합니다....병원에서는 이런경우 항바이러스제는 처방하지 않습니다....간보호제(레가론), 펜넬(마늘성분), 소화제, 삐콤(영양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가정식 백반 잘 드시고, 휴식도 잘 취하시면서 술은 절대로 드시면 안됩니다...정기적으로 꼭 병원을 다니 시고요...미리 간경화의 합병 증세들 숙지하고 계십시요...모든약은 선생님과 상의 하시고...한약성분 소화제나. 드링크는
드시지 마십시요....간세포가 많이 파괴되고 섬유화가 되면서 새로운 간세포가 자라면서 섬유화된 곳에 따라서 울퉁불퉁한 모양을 가진다고 합니다...보통 결절이 보인다고 합니다...매끈매끈으로 가진 않습니다...느졌지요..관리 잘해도 점점 나빠질수도 있고요..진행이 느리게 되길 비는수 밖엔요...합병증세로 보통 다리쥐가 잘나거나, 복수(배에 물차는증상) 등이 서서히 나타날수 있습니다..피를 토할수도 있고요...혈변(짜장면같은 검은색변) 이런경우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6개월마다 초음파나 CT꼭 찍으시고요...이런때 일수록 간암에 조심 하셔야 합니다...
간초음파는 시술자에 따라 많이 달라 보일 수가 있습니다. 표면이 거칠다는 표현은 간경화임을 암시할 수도 있지만 초음파의 성능이 그다지 좋지 못해도 그렇게 보일 수가 있고요 방사선 전문의가 아닐때는 신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다니시는 병원선생님께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물어 보십시오. 그리고 우카차카님 요즘은 B형간염에 의한 간경변일수록 바이러스 수치(DNA)가 높으면 보험이 되지는 않지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바이러스 수치를 줄이는 것이 간경변의 진행을 막고 약간은 호전시키기도 하며 간세포암 발생율을 적게 할 수 있기때문에 경제적 여유가 되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픽스만 시험한건데 좀 호전되신분이 20~30% 있다는 논문이 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던분이 70%정도 입니다...내성이 생기면 이후에 않좋습니다...또 장기간 복용하면 내성 발생율이 크고요..내성 않생기게 신중하게 처방 하라는 얘기도 있고요...간경변이 어느정도 진행한분 에게서.일반적으로 대다수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않드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20~30 프로 때문에 내성이 생기는건 안좋습니다...그리고 그런약들은 간염치료제 입니다....간경변 치료제는 아직 없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가님....다 옳으신 말씀이신데요.....간경변이 어느정도 진행한 분에게서 일반적으로 대다수 항바이러스제를 안드신다고 알고 계시다는데....제가 알기로는 그 반대인 것 같은데요....확인 바랍니다...그리고 간경변이 계속 진행되도록 놔두면 간이식을 해야 하거나 혹은 사망인데 20~30%가 호전된다면 낮은건가요??
간경변을 원상태로 되돌리려고 항바이러스제를 쓰는게 아니고, 바이러스가 많이 있다면 바이러스를 줄여야 남아있는 간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바이러스제를 쓰지 않나요? 남아있는 정상적인 부분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빨리 진행되겠죠. 그리고 효과 20~30%는 아무런 대책이 없던 100명중 20~30명이 효과를 본다면 그것이 낮은 확률이냐고 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간경변에 항바이러스제 처방 안한다는 것 다시 한번 확인바랍니다...우리 카페 간경화 회원님들도 많은 분들이 약 드시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도움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는 간수치는 정상이라 조금 안도하고 있었는데 낼 DNA 검사 결과 보러 병원에 가면 궁금한 내용을 확실히 물어봐야 겠네요. 그리고 저 혹시, 제가 일산 살고 있는데 일산에는 큰병원이 백병원과 일산병원 두 군데가 있는데 그곳에서 추천해주실만한 의사 선생님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간경병은 아직까지 알수없습니다. 님께서 모르는 사이에 간염을 앓았거나 현재 간염을 앓고 있다는 뜻입니다. 거칠다는 말은 간이 어느정도 손상이 갔다는 뜻이고 구체적인 간수치가 정상치에 있으면 비증식기에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보다 현재 정확한 증상을 알려면은 DNA 치수 와 조직검사를 해봐야 알수 있습니다. DNA 검사결과 보러 의사 만나시면 의사가 판단하실것이니 너무 심각하게 여기실 필요없습니다.
간경변 여부는... 의사선생님이 아니라고 단언했다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간염보유자는 대부분 간에 흔적이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표현하는지는 의사마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모래알... 같은 표현은 생각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상태인지 확인하시는게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간 표면이 거칩니다...간염을 앓은 흔적이 있습니다...간염 않은 흔적만 있지 깨끗합니다...coarse..등등 동일한 간을 놓고 초음파 검사를 한 결과를 의사 혹은 초음파를 한 분들이 각기 다르게 표현을 합니다....너무 심각하게 생각 마시고 다시 가면 정확하게 문의해 보세요....간염의 흔적이 심한 경우와 간경화 초기는 구분이 모호하다고 합니다. 어쩄거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시고 보통의 간염 흔적 정도를 넘는다면 이제부터는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첫댓글 간경변 중기 인듯 합니다...꼭 병원 정기적으로 다니셔야 합니다...간경변은 다시 원상으로 가진 않습니다....현재까지 별다른 치료약이 없는걸로 알고 있습니다.....간에 좋타는 한약, 약용식물, 건강식품, 홍삼, 인삼, 돌미나리, 쑥, 등 일절 금하셔야 합니다....병원에서는 이런경우 항바이러스제는 처방하지 않습니다....간보호제(레가론), 펜넬(마늘성분), 소화제, 삐콤(영양제)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가정식 백반 잘 드시고, 휴식도 잘 취하시면서 술은 절대로 드시면 안됩니다...정기적으로 꼭 병원을 다니 시고요...미리 간경화의 합병 증세들 숙지하고 계십시요...모든약은 선생님과 상의 하시고...한약성분 소화제나. 드링크는
간에 쑥이 좋다고하여 떡으로도 해 먹고 국으로도 해먹는데..안좋다니요??
반찬으로 조금씩 먹는건 괜찮습니다...돌미나리도요....그런데..보통 간에좋다고 갈어서 즙으로 해서 장기간 복용은 안좋습니다...@^.^@~
드시지 마십시요....간세포가 많이 파괴되고 섬유화가 되면서 새로운 간세포가 자라면서 섬유화된 곳에 따라서 울퉁불퉁한 모양을 가진다고 합니다...보통 결절이 보인다고 합니다...매끈매끈으로 가진 않습니다...느졌지요..관리 잘해도 점점 나빠질수도 있고요..진행이 느리게 되길 비는수 밖엔요...합병증세로 보통 다리쥐가 잘나거나, 복수(배에 물차는증상) 등이 서서히 나타날수 있습니다..피를 토할수도 있고요...혈변(짜장면같은 검은색변) 이런경우 급히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6개월마다 초음파나 CT꼭 찍으시고요...이런때 일수록 간암에 조심 하셔야 합니다...
간경변 초기도 아니고 중기라구요? 그럼 심각한 거네요. 병원은 좀 큰 병원으로 가야할까요? 아님 가까운 내과에서 꾸준히 검사 받기만 하면 되는 건가요? 의사선생님께서는 간경변 얘기는 않하셨는데..
간초음파는 시술자에 따라 많이 달라 보일 수가 있습니다. 표면이 거칠다는 표현은 간경화임을 암시할 수도 있지만 초음파의 성능이 그다지 좋지 못해도 그렇게 보일 수가 있고요 방사선 전문의가 아닐때는 신뢰도가 조금 떨어집니다. 다니시는 병원선생님께 다시 한 번 정확하게 물어 보십시오. 그리고 우카차카님 요즘은 B형간염에 의한 간경변일수록 바이러스 수치(DNA)가 높으면 보험이 되지는 않지만 항바이러스제를 복용하여 바이러스 수치를 줄이는 것이 간경변의 진행을 막고 약간은 호전시키기도 하며 간세포암 발생율을 적게 할 수 있기때문에 경제적 여유가 되면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제픽스만 시험한건데 좀 호전되신분이 20~30% 있다는 논문이 있지만 아무런 효과가 없었던분이 70%정도 입니다...내성이 생기면 이후에 않좋습니다...또 장기간 복용하면 내성 발생율이 크고요..내성 않생기게 신중하게 처방 하라는 얘기도 있고요...간경변이 어느정도 진행한분 에게서.일반적으로 대다수에서 항바이러스제를 않드시는걸로 알고 있습니다...20~30 프로 때문에 내성이 생기는건 안좋습니다...그리고 그런약들은 간염치료제 입니다....간경변 치료제는 아직 없는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가님....다 옳으신 말씀이신데요.....간경변이 어느정도 진행한 분에게서 일반적으로 대다수 항바이러스제를 안드신다고 알고 계시다는데....제가 알기로는 그 반대인 것 같은데요....확인 바랍니다...그리고 간경변이 계속 진행되도록 놔두면 간이식을 해야 하거나 혹은 사망인데 20~30%가 호전된다면 낮은건가요??
20~30% 호전이 모든분이 그럿타는게 아닙니다...100명이 먹으면 70명은 전혀 아무호전도 없는걸로 나와 있습니다...결국 70명이 약내성만 키운꼴이 됩니다...간경변에 항바이러스제 먹으면 간경변이 멈추나요 ?....아닙니다...
간경변을 원상태로 되돌리려고 항바이러스제를 쓰는게 아니고, 바이러스가 많이 있다면 바이러스를 줄여야 남아있는 간세포가 파괴되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항바이러스제를 쓰지 않나요? 남아있는 정상적인 부분을 바이러스로부터 보호하지 않는다면 그만큼 빨리 진행되겠죠. 그리고 효과 20~30%는 아무런 대책이 없던 100명중 20~30명이 효과를 본다면 그것이 낮은 확률이냐고 물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간경변에 항바이러스제 처방 안한다는 것 다시 한번 확인바랍니다...우리 카페 간경화 회원님들도 많은 분들이 약 드시고 계신 걸로 알고 있어요..
제남편이 간경화7년째 입니다 ... 병원에서 의사셈이 간경변이라는 말을 안했다면 간경화가 아닐겁니다 좀더 큰병원에가셔서 다시한번 초음파를 해보세요 그리고 관리만 잘하시면 초기상태에서 진행하지않고 일상생활할수있습니다 다른사람 말에 현혹대지마시고 꼭 병원주치의 말씀대로 하시면 됩니다
도움말씀들 감사합니다. 저는 간수치는 정상이라 조금 안도하고 있었는데 낼 DNA 검사 결과 보러 병원에 가면 궁금한 내용을 확실히 물어봐야 겠네요. 그리고 저 혹시, 제가 일산 살고 있는데 일산에는 큰병원이 백병원과 일산병원 두 군데가 있는데 그곳에서 추천해주실만한 의사 선생님이 있으면 추천해 주세요.
간경변이 심한 경우에 간수치는 오히려 대부분에서 정상 쪽으로 향합니다...그래서 간의 건강 상태는 초음파나 CT도 같이 봐야 한다고 합니다..
간경병은 아직까지 알수없습니다. 님께서 모르는 사이에 간염을 앓았거나 현재 간염을 앓고 있다는 뜻입니다. 거칠다는 말은 간이 어느정도 손상이 갔다는 뜻이고 구체적인 간수치가 정상치에 있으면 비증식기에 있을 확률이 높습니다. 보다 현재 정확한 증상을 알려면은 DNA 치수 와 조직검사를 해봐야 알수 있습니다. DNA 검사결과 보러 의사 만나시면 의사가 판단하실것이니 너무 심각하게 여기실 필요없습니다.
간경변 여부는... 의사선생님이 아니라고 단언했다면 아닐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간염보유자는 대부분 간에 흔적이 남아 있는데 그걸 어떻게 표현하는지는 의사마다 다를 수 밖에 없습니다. 모래알... 같은 표현은 생각하지 마시고 어느정도 상태인지 확인하시는게 더 이해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간 표면이 거칩니다...간염을 앓은 흔적이 있습니다...간염 않은 흔적만 있지 깨끗합니다...coarse..등등 동일한 간을 놓고 초음파 검사를 한 결과를 의사 혹은 초음파를 한 분들이 각기 다르게 표현을 합니다....너무 심각하게 생각 마시고 다시 가면 정확하게 문의해 보세요....간염의 흔적이 심한 경우와 간경화 초기는 구분이 모호하다고 합니다. 어쩄거나 상태를 제대로 파악하시고 보통의 간염 흔적 정도를 넘는다면 이제부터는 더욱 조심하셔야 합니다...
헐 우가님 간경변 중기;;;; 글 쓰신 분 놀라셨겠다. 앞으로 조심해주셔요~~ 저런 말이 환우분들 엄청 고민에 빠뜨린답니다. 저도 몇달전 간이 흐려보인다고 간사랑동우회에 글 올렸는데 누가 간경화같다고 해서 이틀동안 잠 설치다가 초음파해보니 지방간이라더군요 ㅡㅡ;;; 운동해서 지방간도 없앴지만. 섣부른 판단은 금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