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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냉정하게 비판 해 봅니다.
Real Iverson 3 추천 0 조회 2,066 26.03.14 10:15 댓글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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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14 10:23

    첫댓글 열심히 안하는것 같다. 궁예질 좀 하지말죠. 꼭 지고나면 종목 불문하고 나오는 소리인데. 그리고 국제대회 성적이 꼭 필요하다는 것도 진짜 이해 못하겠네요. 그냥 다들 그 지역에 태어나거나 혹은 부모님의 영향을 받아서 그 팀의 팬이 되고 맨날 꼴지하는 팀을 평생 응원하는 팬들도 있는데 참

  • 작성자 26.03.14 10:24

    다른 의견은 생각이 모두 다르니 말씀하신거 알겠고 이해 합니다. 저를 비판,비난 해도 됩니다.

    단,
    궁예질 좀 하지말죠.
    님은 비매너 댓글질 좀 하지 마시죠?!

  • 작성자 26.03.14 10:27

    그리고 자꾸 댓글 바꾸시는데..
    대댓글 다시고요..
    저는 서울사람이지만, 한화(빙그레) 응원합니다.
    예전 만큼은 아니지만요..

    그리고 몇 년전부터는 예전만큼 응원은 안 합니다.
    선수들 태도나 리그운영,
    문제 선수들(?) 사건을 처리하는 과정,결과가
    너무 별로라서요..

    각자 생각이 다르니 이야기 할 수 있는 겁니다.

    여기는 야구카페의 게시판이 아닙니다..

  • 26.03.14 10:42

    @Real Iverson 3 저는 야구, 축구, 농구든 각종 대표팀 나가서 꼭 지고나면 근성이 없느니 열심히 안한다는 등의 말씀하는 분들이 종종 있는데 저는 실력이 모잘라서 질 지언정 대충하는 한국대표팀 선수들은 없다고 생각합니다. 위에 거친언사는 죄송합니다

  • 작성자 26.03.14 10:55

    @퀴트린 저도 죄송합니다.
    마지막 댓글 퀴트린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대한민국 팀의 위대하고 항상 존중 받아야 합니다!

    제 응원의 방항의 좀 과도 한 것도 맞는 거 같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다는 말씀 드리며
    저도 순간 흥분 했네요..

  • 26.03.14 10:21

    다른것보다 3번의 아이돌판이 되어가는건 우려되긴 합니다

  • 26.03.14 10:25

    선수들 최선을 다 안했다는 부분엔 동의 못하겠네요.

    감코진의 운영 부분이 좀 그렇고 투타 선수들이 냉정하지 못하고 도공앞에서 제 실력을 못낸건 맞지만, 최선을 다 안했으면 저자리에 올라가지도 못합니다.

  • 작성자 26.03.14 10:31

    네 알겠습니다. 저도 더 잘했으면 하는 마음에
    더 강하게 이야기 했네요.. 내용 감사합니다.

  • 26.03.14 10:26

    혹시나남기는...워워... 싸우지마세여.... 자러갈수가 엄숴유......

  • 작성자 26.03.14 10:42

    네! 조심할게요.. 항상 고생하시고.. 감사합니다!
    아, 문보경은 그저 최고네요! ^^

  • 26.03.14 10:27

    죽어라 하는게 안보인다는건 너무 자의적인 해석 같습니다..
    낮은공을 던졌는데 그걸 안타치는걸 어떻게하라는거죠?
    송구의 아쉬운 점도 있었지만 그건 홈으로 파고드는 도미니카가 잘한거라봅니다..
    그 송구가 완전히 빗나가는것도 아니었잖아요?
    그냥 실력차이입니다. 볼질한 곽빈만 좀 그랬지만..선수들은 그저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합니다.
    다만, 3번은 저도 우려스럽습니다..우쭈쭈 문화, 아이돌의 안좋은 문화가 야구까지 들어오는건 저도 우려스러워요

  • 작성자 26.03.14 10:34

    먼저 항상 야구 글,댓글 잘 보고 있습니다.
    제 자의적인 해석 맞습니다..
    실력이야 저도 알고 있고요..
    음.. 저도 응원하는 마음이 크다보니
    흥분해서 썼나봐요..
    왜 더 열심히 못해? 안해?
    그렇게요..
    다음 부터는 좀 자제하고 쓰겠습니다.. ㅜ.ㅠ

  • 26.03.14 10:30

    인구 5천만의 단일민족에 가까운 동양인들 국가가 팀 스포츠에서 타인종 수혈도 없이 저 정도 성적 내면 잘한거죠. 저변이 좁은 스포츠라고 순위 높은 국가의 수준이 낮은 것도 아니고요 8강 갔으면 뭐 잘했죠

    그리고 연봉 공격하실 이유가 없는게 구단들이 우리보다 훨씬 냉정하게 평가하고 가치를 판단해서 그 연봉 지급하는겁니다. 우리가 비싸다 싸다 얘기하는 것도 크게 의미 없는거에요.

  • 작성자 26.03.14 10:35

    네! 알겠습니다.
    좋은 내용 감사합니다.
    연봉은 알면서도 제가 좀 비판적아 스탠스다 보니
    이렇게 썼네요..

  • 26.03.14 10:36

    세계최강팀에게 발린건데 참사까진 좀... 열심히해서 싸우스비치간건데 아쉽긴한데 이길거라 기대한사람 아무도 없었을거고 적당히만 까는게 좋을것같아요

    근데 김혜성은 까고싶어요저도 ㅋㅋㅋ저게 메이저리거...??

  • 작성자 26.03.14 10:59

    까는 거는 더 하면 안될 것 같고요..

    김혜성은 저도.. 더..
    그 사건과 인터뷰 태도보고 더 더 더..
    작년 다저스에서 응원 했던 제 시간과 마음이
    너무 아까웠습니다...;;;

  • 26.03.14 10:35

    전체적으로 동감합니다 ㅎ
    솔직히 호주전 이겨서 그렇지..
    대만전도 비판받아야 하는거죠.

  • 작성자 26.03.14 10:37

    저도 대한민국 팀으로서 응원 많이 했습니다.

    다른 경기 이야기 하면 또 제가 흥분할 거 같고,
    역시 한일전!은 졌지만 잘했습니다!

  • 26.03.14 10:37

    수고했는데 열심히는 안했고 코치진도 별로고 해설도 별로고
    개취이지 않나 싶어요..
    게다가 우리는 시차 반대나라로 10시간 넘게 날아갔고 상대는 홈이나 다름없었죠
    공도 메쟈에서 쓰는공과 유사하지 않을까싶음..

  • 26.03.14 10:38

    우물안개구리화가 심해지고 있긴합니다. 전보다 국제경쟁력은 바닥인데 자국내 인기는 올라가버리는..유망주가 매년 나오는것도 아니고..

  • 26.03.14 10:43

    구속들이 모든나라가 올라가는데
    우리나라는 조금 밀리고..
    제구도 안되고

  • 26.03.14 10:39

    연봉말씀하시면..도미니카 한선수연봉보다 선수단연봉이적은데요
    연봉생각하면 잘했네요

  • 26.03.14 10:42

    실력에 비해 연봉상승이 너무 급격하다는것에 전적으로 동의하고요 선수들 겉 멋만 챙기지말고 내실을 다지면 좋겠네요

  • 26.03.14 10:45

    전대회 우승팀 일본, 메이저리그 보유국 미국을 제치고 파워랭킹 1위팀입니다. 예상대로였고 국가대표가 열심히 안한다는 모습을 어디서 보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타고난 실력 차가 그대로 드러난 경기였네요. 할 수 있는 걸 했고 할 수 있는게 딱 여기까지였던 겁니다. 그들이 열심히 하지 않았으면 호주전 경우의 수를 뚫어낸 승리를 통한 8강 진출은 없었겠죠.

  • 26.03.14 10:47

    근데 도미니카 정도면

    농구카페니
    최소 프랑스 또는 스페인하고 한거예요 콜드는 아쉬워도(솔직히 워스트는 김혜성;;; 거기서 그런수비를) 제외하고는 기대치라고봅니다

    원래 10-2 예상해서 타격이 없고 콜드만 면하자였는데 콜드해서 아쉬운정도(김혜성만 아니였으면)...

  • 26.03.14 11:01

    저도 오늘 김혜성..

  • 26.03.14 10:47

    농구로 치면 미국이랑 붙은거나 매한가지인데 이건 예상한 결과입니다.

  • 26.03.14 10:50

    전혀 공감이;

  • 26.03.14 10:53

    MLB 올스타들이 진심으로 붙는데 이기는게 이상한거죠. 국제무대 수준차이 절감했으니 우리 선수들도 더 열심히 하겠죠..아쉽네요.

  • 26.03.14 11:20

    체코는 약체니까 그렇다쳐도 패배한 일본전 나름 선방헸고 호주전도 역대급 경우의수를 돌파했으니 칭찬했는데 도미니카는 아예 다른급이라는게 느껴지더군요. 메이저리그 올스타 멤버들 상대로는 아예 답이 없네요. 차라리 미국전이었음 2,3점은 냈을거같은데 투수가 너무 넘사벽이었음...

  • 26.03.14 11:27

    왜 연봉 많이 준다고 불만인지는 알수가 없네요

  • 26.03.14 11:27

    저번에 작성했는데 NBA로 따지면 비미국인 올스타랑 우리가 붙은건데 애초에 상대가 되지 않죠 압도적인 기량과 압도적인 포스에
    기가 눌려서 우리야 편하게 티비시청하니까 왜 저거밖에 못하냐 왜 얼타냐 하겠지만 사실 중고등학교 반대항전에도 관중있으면 어는애들도 많아요 아무리 프로라고 하더라도 압도적인 기량과 포스를 현장에서 맞다으면 그들도 사람이기에 주눅들고 실수할수밖에없겠죠 이 중요한 경기에 아직도 류현진 노경은이 메인을 맡은거 자체가 이미 끝이죠

  • 작성자 26.03.14 13:56

    류뚱, 그 노장은 아름다운 국대 은퇴 경기였죠..
    그 3루타는 그냥 어쩔 수 없었고요..

    실력이야 비교할 게 안되죠.. ㅜ.ㅠ

  • 26.03.14 12:51

    실력대로 했고 코칭 스탭의 전술운용에 문제가 있었다면 모를까 선수들은 실력 내에서 할 수 있는건 다 했고 절박한 마음으로 대회에 임했다고 생각합니다. 연봉 문제는 어쩔 수 없습니다. 주겠다는 구단이 있고 선수들은 당연히 많이 받고 싶죠. 내 실력이 별로니까 이보다 적게 받겠다는 사람이 있을리가요. 자본주의 사회인데 거품이니 뭐니도 당치 않습니다. 과도한 사랑과 관심. 어떡합니까 팬들 보고 전부 냉철한 머리로 야구를 보라고 할 수도 없습니다. 프로야구는 엄연히 문화 컨텐츠고 그를 소비하는 이유도 정도도 제각각입니다. 선수들이 노력해서 실력을 향상 시키고 앞으로 더 좋은 성적을 냈으면 하는 것은 모든 팬들의 바람이겠지만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모든걸 니들이 배가 불러서고 팬들의 무지성 우쭈쭈 때문이다로 몰아가는 것은 지나친 매도입니다.

  • 26.03.14 14:01

    호주 꺾고 올라갔을 때 달았던 제 댓글에는 일언반구 답도 없으시더니
    이런 경기에는 이때다 싶어 달려오시는 모습 좀 안타깝습니다.

    농구로 치면 도미니카가 지금 미국,일본 바로 아래라 치면 지난 파리올림픽 기준으로 세르비아?
    정도 될텐데 그 팀이랑 8강전에서 만나 30점차 이상 지면 그걸 참사라 부르나요? 오히려 거기까지 진출한 선수들을 치하하고 수준차를 경험했다라고 이야기할 거 같은데 말이죠,

    팩폭이라 하셨는데 전부 선생님의 인상비평에 불과한 거 같아
    안타까운 마음 담아 댓글 달아봅니다.

    선생님 1~3항목 순서로 댓답니다.

    1. 우리가 싱글A 수준인 증거를 좀 알려주십시오. 듣는 사람에 따라서는 도긴개긴일지 모르나
    보통 우리 리그 수준을 더블A, 일본을 트리플A 수준으로 평가하는 게 일반적으로 알고 있었는데
    싱글A는 난생 처음 들어봐서 그렇습니다. 이거 차이 꽤 크거든요.
    또한 선수들의 인식이 대체 뭐가 어때서 자꾸 태도,태도 그러시는지도 함께 여쭙습니다.

  • 26.03.14 17:06

    2. 선수들 수준에 뻥튀기 3~5배라고 하셨는데, 우리나라 연봉에 선수 연봉 기준이 있습니까?
    연봉 책정 및 FA 때 그 선수의 금액은 시장의 요구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은 어느 종목, 리그에서나 마찬가지입니다. 되려 KBO는 FA취득까지 기간이 꽤 긴 편이고 선수들이 그래서 최선을 다해 어쩌면 처음이자 마지막일 수 있는 돈벌이에 악착 같이 협상하려 하죠. 이게 대체 뭐가 잘못된 건지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이번 wbc에서 부진한 김혜성 연봉은 37억입니다. 그리고 활약한 문보경의 연봉은 5억이 채 안되구요.
    그러면 메이저리거 김혜성이 거품입니까?

    3. 국제대회 못하니 관중이 떨어져야한다? 이건 너무 납작한 생각 아니십니까? 야구 관람의 저변은 자리를 잡았고 야구가 국제종목으로서 위상이 낮으니 국제대회의 성적으로 별 타격을 안입는거란 생각은 못하시나요? 팬들의 과도한 사랑이 종목의 경쟁력을 떨어뜨린다는 생각은 전 대체 이해가 하나도 되질 않네요.

    오히려 님 같이 님이 판단할 수 없는 태도, 겉멋 운운하며 폄하글 쓰는 분들이 선수들에게는 더 안좋은 경우입니다.

  • 작성자 26.03.14 13:53

    @CURRY#30 먼저 댓글 진심으로 감사 드리고 잘 읽었습니다.
    저도 (흥분하고) 기울어져서 부정적으로 쓴 거 알고 있습니다. 다시 한 번 생각 해 보겠습니다.

    그리고 꼭 드리고 싶은 말씀은,
    (핑계 일수도 있지만..)제가 우리 카페 - 비스게,기스게 다 너무 좋아하지만, 해외에 있다 보니..
    댓글을 다 보거나, 댓글 답변을 못 답니다.. ㅜ.ㅠ
    선택적 댓글 다는거 아니니 이 부분은 오해 하지 말아 주세요..

  • 26.03.14 15:29

    22 !!

  • 26.03.14 17:06

    @Real Iverson 3 말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답변에 대해서는 인지하였습니다.

  • 작성자 26.03.14 14:03

    모든 댓글은 다 읽었으나,
    다 댓글 답변 못 해 드려 죄송하고
    그 부분은 이해 해 주시길 바라겠습니다.

    마지막으로 한 말씀 드리면,
    제가 흥분해서, 제 기준이지만..
    많이 부정적으로 쓴 거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제 설명이 부족해서 그런거 같은데..
    조금 오해 하시는 부분이 저는 이번은 실력차이에 대해서는 크게 이야기 안했고 (관점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리 열심히 하는 악착같은 모습이 안 보였다는 거 였습니다.. 이또한 사람마다 느낌이 다른겠죠..

    현재 KBO의 기량 수준은 이야기 했고요..

  • 26.03.14 15:08

    3번은 패션 야구팬이 많아져서 그런것 같아요. 야구자체를 좋아하기보단 '야구를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졌죠. 야구장에서 사진 찍고 SNS에 올리며 자신의 야구 사랑을 자랑하는 분들..머 딱히 잘못된 건 아니라 뭐라 하는건 아니지만 이런 팬의 유입은 경쟁력 강화 차원에서는 득보다 실이 많은 듯 합니다.

  • 26.03.14 23:43

    야구는 대한민국 최대의 프로 스포츠입니다. 이미 흥행면에서는 더할 나위없는 성공을 거두고 있는데 국제대회이런 망신을 너무 당연시하시는 분들도 계시네요. 하물며 농구와 비교하시는게 놀랍습니다..

  • 26.03.15 02:03

    그냥 실력차이가 천외천인거지 뭘 열심히 안해요. 쌍팔년도식 근성론 타령 지겹지도 안나요?? 태도 지적하려면 미국 국대 투수 스쿠발처럼 한경기 뛰고 런치고 입터는 거를 뭐라고 해야지. 허구연 총재 이하 kbo에서 이번 대회 총력준비했고 코칭스태프들이나 선수들 모두 절실한 태도가 대회 내내 뭍어나왔는데요.
    까놓고 말해 그거 아닙니까 '아몰랑~ 겜 져서 그냥 기분 나쁘단 말이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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