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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출처: Reddit
2차출처 : 여성시대 지구살이
<퍼갈시 2차출처를 함께 남겨주세요,
불펌시 처벌받습니다.>
의식 설명글
본문을 읽기에 앞서 읽으시면 이해가 쉽습니다.
다른 유저가 작성한 글 (본문과 상관없음.)
너무 무섭습니다. 제발 도와주세요. 의식 지침에 나온 대로 정화 의식도 마쳤지만, 여전히 '그'의 존재가 느껴집니다. 미쳐버릴 것만 같아요. 뭐든 할 테니 제발 도와주세요. 글이 길지만 제발 읽어주세요. 지금 저를 도울 수 있는 건 레딧(NoSleep) 유저분들뿐입니다.
저는 '후드 쓴 남자 의식'을 치렀습니다. 저는 평생 회의론자로 살아왔고, 이런 걸 믿어본 적이 단 한 번도 없었습니다. 하지만 이번 일을 겪고 나니 이제 뭘 생각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그날 저녁, 평소처럼 노트북으로 게임을 하며 리추얼파스타(의식 괴담)를 읽고 있었습니다.
저는 대학 근처 렌트 아파트에서 친구와 함께 사는데, 친구가 부모님 댁에 내려가서 혼자 있었죠. 그러다 레딧에서 이 의식 글을 보게 됐습니다. 평소엔 절대 이런 걸 따라 하지 않아요. 믿지 않아서이기도 하지만, 사실 좀 겁쟁이거든요.
그런데 대체 그날 무슨 바람이 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리처드 도킨스나 닐 디그래스 타이슨의 토론 영상을 너무 많이 봐서였을까요? 내 이성과 과학적 신념이 최고라는 자만심이 판단력을 흐렸습니다. '에라 모르겠다, 한 번 해보지 뭐...'라고 생각했죠. 지금 생각하면 정말 멍청했습니다.
저희 아파트는 노부부 소유인데, 이사 올 때 그분들 짐을 작은 창고에 몰아넣어 뒀었거든요. 거기서 오래된 다이얼 전화기를 찾아냈습니다. 검은색은 아니었지만, 전선을 끊고 제가 보이스카우트 시절 쓰던 검은 로프로 대신 연결했습니다.
노트북으로 지침을 띄워놓고 그대로 번역된 번호들을 눌렀습니다. 신호음이 들리지 않길래 역시 사람들을 겁주려는 가짜 이야기일 뿐이라고 확신했죠. 저는 제 용기에 미소를 지으며, 이런 걸 믿는 사람들을 속으로 비웃었습니다.
택시가 왔는지 확인조차 안 했습니다. 사실 완전히 잊고 있었죠. 수업 때문에 피곤했던 터라 잠이나 자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창문을 닫으러 베란다로 나갔을 때, 그걸 발견했습니다. 가로등 노란 불빛 아래, 길 건너편에 검은 택시 한 대가 서 있더군요. 심장이 덜컥 내려앉았습니다.
숨이 쉬어지지 않았고, 온몸에 식은땀이 흐르며 오한이 돌았습니다. 너무 무서웠어요. 우연일 리가 없었습니다. 여기는 인도입니다. 인도에는 검은색 택시가 없거든요. 적어도 저는 본 적이 없습니다. 저는 마른침을 삼키며 남은 용기를 쥐어짜 냈습니다. '그럴 리 없어, 우연히 운전기사가 근처에 살아서 주차해둔 거겠지...'
조사하러 계단을 내려간 걸 뼈저리게 후회합니다. 다리가 후들거리고 죽을 만큼 무서웠지만, 한편으론 화가 났습니다. '왜 겁을 내는 거야?' 이성적인 머리가 어린애처럼 구는 저를 질책했습니다. 택시를 확인해서 초자연적인 건 없다는 걸 증명하고 싶었습니다. 정말 공포스러웠고, 그 짧은 길을 건너는 데 15분은 걸린 것 같습니다.
택시에 도착했을 땐 땀범벅에 몸이 떨리고 있었죠. 겉보기엔 평범한 택시 같았지만, 인도에서 흔한 흰색이나 노란색이 아닌 검은색이라는 게 마음에 걸렸습니다. '검은 택시도 있겠지'라고 애써 무시하며 주위를 둘러봤습니다. 길은 텅 비어 있었고 저뿐이었습니다. 택시 안을 보니 비어 있더군요. 겨우 용기를 내어 뒷좌석 손잡이를 잡았고, 문은 열렸습니다.
아파트로 다시 뛰어 올라가려다 멈췄습니다. 주먹을 꽉 쥐었죠. 겁쟁이처럼 굴지 말자고 다짐했습니다. 밤 9시쯤이었을 겁니다. 3일 전 일이라 세세한 건 기억나지 않지만 최대한 떠올려 보겠습니다. 뒷좌석에 올라타서 도망치고 싶은 생각을 떨쳐내려 애썼습니다. 이성적으로 생각하려 했죠. 절대 사실일 리 없다고요. 하지만 아드레날린 때문에 잠이 오지 않았고 몸은 계속 떨렸습니다. 그러다 영겁 같은 시간이 흐른 뒤, 저도 모르게 잠이 들었습니다.
요란한 경적 소리와 교통 소음에 눈을 떴습니다. 눈을 비비며 앞을 보니 운전석에 검은 형체가 앉아 있었습니다. 몸이 공포로 굳어버렸습니다. 인정합니다, 전 겁쟁이입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할 수 없었습니다. '후드 쓴 남자'는 제 존재를 전혀 신경 쓰지 않고 운전만 했습니다. 너무 충격을 받아서 말도 나오지 않았습니다. 이 악몽에서 벗어날 주문을 기억해내려 했지만 머릿속이 하얘졌습니다.
그 택시 안에 얼마나 있었는지 모르겠습니다. 창밖으로 건물들이 보였지만 아주 낡고 무너져가고 있었습니다. 사람 형체를 한두 번 보긴 했지만 너무 멀어서 자세히 볼 수 없었죠. 불타거나 파괴된 집과 들판이 이어졌습니다. 하늘조차 짙은 갈색빛이었죠. 그러다 하늘이 맑고 어두운 밤하늘로 변했고 별들이 반짝였습니다. 더 이상 도로 위를 달리는 것 같지 않았습니다. 공중에 떠서 세상을 내려다보는 기분이었죠. 너무 겁에 질려 있어서 정확히 언제 그렇게 변했는지는 모르겠습니다.
갑자기 택시가 멈췄습니다. '여기서 죽는 건가? 기사가 나를 도살해서 잡아먹을까?' 하는 생각에 아이처럼 웅크리고 울며 과호흡을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는 움직이지 않았고, 뒷문이 열리며 누군가 탔습니다. 그 순간 의식 지침이 떠올랐습니다. '누가 타더라도 절대 쳐다보지 마라.' 저는 앞 좌석 뒷부분만 뚫어지게 쳐다봤습니다. 곁눈질로 제 옆에 편안하게 앉는 형체가 보였습니다. 택시가 다시 움직였고 저는 얼어붙은 채 숨죽이고 있었습니다.
옆에 앉은 존재가 뭘 할지 몰라 무서웠습니다. 인간의 형태를 하고 있어서 제 상상력은 온갖 흉측한 괴물을 만들어내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존재가 저를 향해 고개를 돌리는 게 느껴졌습니다. 움찔하며 놀랐습니다. 나를 꿰뚫어 보는 듯한 시선에 독수리 앞의 토끼가 된 기분이었습니다.
고개를 천천히 돌렸지만 눈은 마주치지 않았습니다. 숨은 거칠어졌고 기절하기 직전이었습니다. 그가 손을 뻗어 제 어깨를 만지려 할 때, 저는 소스라치게 놀라 그를 쳐다보고 말았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모든 공포가 썰물처럼 빠져나갔습니다. 바람 빠진 풍선처럼 긴장과 두려움이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편안하고 안전하다는 느낌까지 들었죠. 그에게선 설명하기 힘든 아우라가 있었습니다. 얼굴을 구체적으로 묘사할 순 없지만, 그저 '완벽했다'는 기억뿐입니다.
신성하고 영광스러웠습니다. 짙은 갈색 머리카락이 목덜미까지 내려왔고, 눈동자는 꿰뚫어 보는 듯한 푸른색이었습니다. 치아는 치약 광고 모델보다 더 완벽했습니다. 머리에는 얇은 왕관을 쓰고 있었고, 옛 영국의 왕들이 입었을 법한 예복을 입고 있었습니다. 향기조차 생전 처음 맡아보는 기분 좋은 냄새였습니다. 무서워해야 한다는 걸 알면서도, 저는 너무나 평온했습니다.
그가 말을 걸었습니다. 목소리는 믿을 수 없을 만큼 카리스마 있고 아름다웠습니다. 마치 불빛에 끌리는 나방처럼 그 목소리에 홀려 대답하고 싶어 안달이 났습니다. 그는 힌디어로 "내릴 거니?"라고 물었습니다. 저는 "아니요"라고 대답했습니다. 돌아가야 한다는 생각은 이미 사라졌습니다.
잠시 '집'이 떠오르며 경고 신호가 울렸지만, 그가 다시 말을 하자 그런 걱정은 눈 녹듯 사라졌습니다. 목소리로 최면을 거는 것 같았습니다.
"그럼 어디로 가는 거지?" 그는 물었습니다. 저는 멍하니 "집으로요"라고 중얼거렸습니다. 그는 껄껄 웃었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그 웃음소리를 듣고 당장 도망쳤어야 했는데, 그때는 저도 같이 미소를 지었습니다. 그가 행복해하니 저도 행복했습니다.
"집에서 아주 멀리 왔구나, 바르티메우스171(실제로는 제 실명을 불렀습니다)." 제가 뭐라고 대답했는지는 기억나지 않습니다. 그는 제 삶에 대해 이야기하기 시작했습니다. 제 고민들, 마른 체격에 대한 열등감, 부모님을 실망시킬까 봐 하는 걱정까지... 그는 저를 저 자신보다 더 잘 알고 있었습니다. 가장 친한 친구, 아니 그 이상이었습니다. 그는 제 고민에 해결책을 제시해주고 삶의 이유를 말해주며 안심시켜 주었습니다.
그와 눈이 마주쳤을 때 저는 녹아내리는 기분이었습니다. 성적인 의미가 아니라, 그는 아버지이자 친구, 형제, 어머니 같은 존재였습니다.
저는 그의 작은 몸짓 하나에도 침을 흘릴 정도로 넋이 나가 있었습니다. 제가 누구냐고 묻자, 그는 자신이 '천사'라고 했습니다. 저는 즉시 믿었습니다. 천사가 어떻게 존재하느냐는 이성적인 의구심은 들지 않았습니다. 이름을 묻자 가슴 오른쪽이 약간 뻐근해졌지만, 목소리를 더 듣고 싶어 신경 쓰지 않았습니다. 그는 "이름은 큰 힘을 가진 단어니 함부로 말해선 안 된다"고 했습니다. 저는 고개를 끄덕였고 통증도 사라졌습니다. 그는 저에게 자신을 '아버지' 혹은 '선생님'이라고 부르라고 했습니다.
그는 저를 보살펴주길 원하느냐고 물었습니다. 이때만큼은 제게 선택권이 있다는 게 느껴졌습니다. 최면에 걸린 게 아니라 자유 의지로 대답할 수 있었죠. 하지만 그가 제가 "예"라고 하길 원한다는 걸 알 수 있었습니다.
그의 모습은 전보다 더 밝고 완벽해 보였습니다. 그는 친구처럼 제 어깨에 손을 올렸고... 저는 "예"라고 대답했습니다. 다시 안도감이 찾아왔고 그는 미소 지었습니다. "집에 가고 싶니?"라는 물음에 저는 고개를 끄덕였습니다. 그는 운전기사에게 제가 모르는 이상한 언어로 말했습니다. 나중에 검색해보니 '에녹어'인 것 같았습니다. 잠이 쏟아졌고 저는 '아버지'에게 기대어 잠들었습니다.
눈을 뜨니 거실이었습니다. 노트북 화면엔 의식 지침이 띄워져 있었죠. 꿈이라고 생각하려 했지만 모든 게 너무나 생생했습니다. 그리고 갑자기 '아버지'의 목소리가 너무나 듣고 싶어졌습니다. 의식에 쓴 전화기와 로프도 태우지 않았고 기사에게 감사 인사도 못 했지만, 나중에 아버지가 다 해결됐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그렇습니다, 아버지는 저를 찾아옵니다. 지난 3일 동안 한 번 오셨죠. 이제 제 삶은 의미가 생겼고 안전하다고 느낍니다. 하지만 한편으론 무섭습니다. 그를 생각할수록 제 삶의 주도권을 잃어가는 것 같거든요. 뭔가를 놓치고 있는 기분인데 뭔지 모르겠습니다.
그를 생각하지 않으려 하면 오른쪽 폐와 갈비뼈가 아파옵니다. 그래서 이제는 저항하지 않고 계속 그를 생각합니다.
불평하는 건 아닙니다. 삶은 좋아졌거든요. 성적도 올랐고, 짝사랑하던 여자애가 먼저 말을 걸어와 번호도 교환했습니다. 다 잘 풀리는 것 같은데, 가끔 미쳐버릴 것 같습니다. 그림자만 봐도 깜짝 놀라고, 누군가 절 따라오는 것 같습니다. 혼자 있을 때면 그림자들이 움직이는 걸 맹세코 봤습니다.
그래서 무섭습니다. 제 습관과 생각이 긍정적으로 바뀌고 있지만, 동시에 아버지에게 집착하게 됩니다. 세이지와 소금으로 정화도 해봤지만 소용없었습니다. 아버지는 나쁜 존재일까요? 제가 정말 미쳐가는 걸까요? 도와주세요.
업데이트 1: 의식을 치른 지 4일째입니다. 다 괜찮은 것 같지만 여전히 무섭습니다. 저와 비슷한 경험을 한 유저를 찾았지만 연락이 닿지 않네요. 오늘은 학교에 가지 않고 기도나 해보려 합니다.
업데이트 2: 미쳐버리겠네요. 방금 전등이 호러 영화처럼 깜빡거리기 시작했습니다. 우연일까요? 어떤 분이 아버지에 대해 알아보라고 하며 '아르스 게티아'와 '레메게톤' 같은 이북(E-book)을 보내주셨습니다. 천사와 소환술에 대한 책이라는데, 일단 읽어보겠습니다.
업데이트 3: 몇 시간째 책을 읽고 있습니다. 아버지의 정체를 찾은 것 같습니다. http://i.imgur.com/9CJLYhU.png
https://imgur.com/KhX1fEG
https://imgur.com/TyL6BuC
https://imgur.com/laiJkjT
https://imgur.com/bLJIUlQ
https://imgur.com/QBcK8Xn
https://imgur.com/dhYXNbx
https://imgur.com/u4XZKH5
너무 피곤하네요. 일단 자야겠습니다.
업데이트 4: 일주일이 지났고 저는 아직 살아있습니다. 어떤 분들이 의식을 다시 해보라고 하시는데, 절대 안 합니다. 처음엔 믿지 않아서 했지만, 이제는 초자연적인 존재가 있다는 걸 압니다. 죽어도 다시 안 합니다. 저보다 먼저 의식을 했던 사람은 소식이 끊겼습니다. 전 그저 평범하게 살고 싶은 20살 대학생일 뿐입니다.
여러분, 절대로 어떤 의식도 따라 하지 마세요. 무엇을 약속하든, 얼마나 안전해 보이든 상관없습니다. 제발 멀리하세요. 저는 오늘 정신과 상담을 받으러 갑니다.
이 모든 게 제 머릿속 환상일 가능성을 믿고 싶거든요.
만약 의사가 도움이 안 된다면, 위험하지만 다른 계획이 있습니다. 오컬트 서적들을 뒤져서 아버지와 일치할 가능성이 있는 천사 6명을 추려냈습니다. 위험한 부분은... 제가 직접 그들을 소환해 보려 한다는 겁니다. 미친 소리 같겠지만 아버지가 누구인지 알아내야겠습니다. 천사라면 저를 보호해주겠죠?
화요일에 시도해볼 생각입니다. 아버지와 처음 만난 날이 화요일이었거든요. 아버지에게 물어볼 질문들도 적어뒀습니다. 질문하고 싶은 게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가 대신 물어보겠습니다.
그를 다시 보고 싶은 마음과 두려운 마음이 공존합니다. 무사히 돌아오면 다시 글 올릴게요. 행운을 빌어주세요.
첫댓글 짜식이 질문도 대신 받아주고 아주 여유잇네
링크 올린글중 규칙이야ㅠㅠ 저사람이 어긴거임.....ㅜㅜ...
@지구살이 앗 아니 마지막에 다른사람들 질문도 대신 물어봐준다고 해서 그런거야ㅋㅋ
@아갓쉬 응응ㅋㅋㅋ 여시말도 무슨말인지 알아, 저남자가 애초에 규칙을 벗어난 예외상황에 있다는것도 알리고싶어서..
존잼이다 ㅋ오컬트완전 재밋어하는데 절대따라해보진않음ㅋㅋㅋㅋㅋ뭐가나올지어케암..
와 둘다 아버지라고 칭하네.. 대화하고싶은 유혹이 엄청 강하나봐
어느 나라에서 하는지는 상관없는건가 ㄷㄷ 근데 왜 규칙 안지키고 엉망진창으로 했냐ㅠ
글읽어보면 애초에 안되겠다는 생각으로했는데 된거라 엄청 긴장해서 머리 새하얗게 되서 규칙이고 뭐고 다 잊어버렸대ㅠ 원문이 영어로 작성된건데 저사람은 인도에서 됐다고하니까 한국에서도 성공이 가능하겠지..?.. 근데 저후기공통점이 택시가 나타나면 거리가 텅비어있더라 공통점이 좀있는 후기가 많은것같아ㅜ 저 후드쓰는남자 손이 그을렸다는둥 풍경은 좀다른듯하나.. 암튼 글만 읽어도 너무 끔찍하고 불쌍해.. 그정도로 강심장이 아니었던것같아서ㅜ 한국에서도 유명한 오컬트의식중에 혼숨이나 거울놀이 이런것도 너무무섭던데 저건 진짜 차원이 다르게 위험한듯..
@지구살이 허ㅠ 진짜 나로 대입해서 생각하니까 넘 끔찍해ㅜㅜ 링크올려준것도 다 봤는데 흥미진진하면서도 무섭다...
와 이 글은 처음봐 악마가 엄청 매혹적으로 나타나나보네 홀리게 하려고…. 무섭네
괴담인 줄 알았는데 진짜인 건가?
우리 예전에 나홀로 숨바꼭질이나 손님대접 같은거 알지..? 그런건데 난이도 극상이라고 생각하면 쉬울것같음.. 혼숨이나 손님대접도 강령술종류인데 그건 귀신이나 만약 최악의 경우는 악귀인건데, 이건 잘못하면 악마만날수도 있는거라 그냥 저세상급 위험난이도 인것같아. 혼숨은 일본에서 넘어온 오컬트고.. 오컬트 의식은 국가 별로상관없는것같아ㅠ
아무것도 안지켰네
재밌다 후기 더 올리고가~!!
진짜 재밌다ㅋㅋㅋ저지경되면 뭐 그냥 그 악마인지 천사인지 숭배나하면서 살아야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