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 가치와 관계없이 이번 FA에서 얼마없는 농구커뮤니티에서 많은 화젯거리가 된 선수
이정현도 DB로 팀을 구했는데 이관희는 어디로...?
보통 모비스는 자율협상 마지막날에 일괄발표된다던데 다른 팀으로 갔다면 이미 발표가 됐을것 같아요
현대모비스에서 프로생활을 시작해 두 번의 트레이드를 겪었고 정관장에서 두 번의 FA에서 각각 1년계약을 맺었던 이종현
이번 FA는 아직까지 조용하네요
선수생활동안 크게 존재감은 없었지만 나름 2015년 드래프트 4순위로 로터리픽 출신
2010년 1라운드 10순위로 15년동안 나름 롱런하고 있는데 이번 FA에는 과연...?
소노와 다툼 끝에 잔여연봉을 받고 계약해지됐는데 데려갈 팀이 있을까요?
첫댓글 김민욱, 이관희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고 대부분 잔류할듯한데 금액이 궁금하네요.
이관희 내일 어디라도 계약하자...
김민욱은 잘 쓰면 활용도 좋을거같은데
디비 이종현 얘기 나오던데, 이종현 할 거면 김민욱이 났죠.
서명진 장재석은 몹 확정이라고 보고, 금액 맞추고 있을텐데 아무리 양감 경험시즌이라도 선수 가치 너무 후려치면 흥이 안나니 적당히 쳐줄듯..
오재현도 스크 확정이 99퍼지만 연봉이 문제!!
이미 안좋은 소문과 여론이 있어서...
제일 핫한건 이관희네요.
DB는 100퍼 불가능이고, 삼관희 어떤가요?
모비스는 맨날 막날에 발표하는지 이해가 안되네
최창진은 가공, 엘지 가능성이 있다고 하네요
모비스는 발표만 마지막날 일괄 발표 할뿐 협상은 이미 다 마쳤을겁니다. 일괄발표다보니 외부선수들중 아직 영입 언급 안된 선수들중 일부가 이때 같이 영입발표 날수도 있을테고요. 장재석 사트가 썰로 그칠지 진짜 이뤄질지 궁금하네요. 오재현은 어제 기사에 재계약 했다고 명기되어 있다가 수정되었는데 계약 자체는 역시 끝나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이관희가 농구 내적으로 보면 퐈미아 될정도의 선수는 아니라 보는데 퐈미아가 된다면 농구외적으로 부담이 되서인지 몸값에 대한 부담때문인지 모르겠네요. 이대로 은퇴하기엔 나름 이슈메이커여서 좀 아쉽긴 할거 같습니다. 이종현은 보상선수는 아니지만 보상금이 연봉 100%여서 2억5천을 정관장에 줘야 된다는거때문에 조용한듯 하네요. 그래도 이정도면 4번 뎁스 얇은 팀들에겐 크게 부담 안갈거 같은데 역시 이대로 은퇴하진 않았으면 합니다. 그외 본문에 언급된 선수들중 송창용,김민욱은 모르겠지만 최창진은 왠지 어느팀에서든 데려가지 않을까 싶어요.